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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볼·턱·여드름, 부위별 전문화장품으로 성인 피부 관리 주목

인터넷 기자 | 기사입력 2018/03/20 [18:10]

코·볼·턱·여드름, 부위별 전문화장품으로 성인 피부 관리 주목

인터넷 기자 | 입력 : 2018/03/20 [18:10]

여드름은 피지 분비가 왕성한 사춘기시기에 주로 발생한다. 그러나 최근 청소년기뿐 아니라 성인에서도 볼, 턱, 이마나 목 등에 부위별 여드름이 쉽게 나타나는 만큼 피부과를 찾는 성인 환자가 늘고 있다. 이에 여드름과 흉터 자국에 좋은 화장품 구매율이 높은 등 여드름성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성인 여드름에 있어서 생활 습관과 여드름 악화에 대한 연구는 끊임없이 지속되고 있다. 주로 여드름을 악화시키는 생활습관에 대한 설문조사를 보면 수면 부족, 스트레스, 환경오염, 불규칙한 식사, 자주 만지는 것, 불완전한 클렌징 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드름은 제거 후 흉터가 생기면 회복하기까지 오랜 시간과 높은 비용, 노력이 수반되는 만큼 원인을 파악하고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TS브랜드는 노폐물을 딥 클렌징 및 식물성 보습 성분으로 클렌징 후에도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TS 여드름 & 클렌징 4-SET’을 제안했다.

 

‘TS 솝’은 피지에 의한 피부의 번들거림은 관리해주는 조성물을 함유했고 ‘TS 아크네 클렌징 폼’은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 클렌징폼으로 살리실산을 함유해 피부 각질 및 피지를 케어해 매끈한 피부로 가꿔준다.

 

‘TS 클렌징 젤’은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로 마일드한 세정이 가능하며 아쿠아 베이스의 풍부한 수분감이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TS 훼이스 타올’은 비스코스 레이온으로 볼, 턱, 이마, 목 등 피부 사이사이의 더러움을 효과적으로 클렌징해 맑은 피부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규칙적인 식사와 잠자리는 모든 병을 치료하는데 있어 중요하다고 강조된다. 튼튼한 면역체계를 만드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다. 변비와 여드름의 연관성은 아직 증명된 바는 없지만 숙변의 독소가 여드름을 악화시킨다고 의심하는 연구자들이 많다. 불규칙하고 인스턴트 위주의 음식 섭취는 여드름과 변비를 일으키기 쉬우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 또한 여드름의 큰 적이다.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여드름은 주로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피질의 조절 이상으로 안드로겐 호르몬 수치를 높게 만들어 피지 분비를 상승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고온 다습하거나 먼지, 기름이 많은 곳에서 일하는 경우는 피부 표면의 모공을 직접적으로 막거나 신진대사에 이상이 생기기 쉬우므로 잦은 환기와 세안이 필요하다.

 

여드름은 자주 만지는 것과 불완전한 클렌징도 여드름의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이마나 볼, 목, 헤어라인 등에 생기는 경우에는 앞머리나 옷에 의한 자극이 아닌지 확인해 보아야 한다.

 

최근에는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피부에 베이스 메이크업을 한 후 꼼꼼히 세안했는지도 점검해야 한다. 여드름 화장품을 사용해 증상을 완화시키고 예방하기 전 피부 표면의 노폐물과 각질을 제거하고 모공 속을 깨끗하게 클렌징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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