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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튜드, 여름 필수 리빙 아이템 제안

김수진 | 기사입력 2020/07/14 [16:34]

에티튜드, 여름 필수 리빙 아이템 제안

김수진 | 입력 : 2020/07/14 [16:34]

 

 

▲ 에티튜드 과일채소세정제 & 1종 유아용 젖병세정제

여름은 제철 과일을 즐기기에 좋은 계절이지만, 한편 과일얼룩이 옷에 묻게 되면 쉽게 지워지지않아 걱정이 되기도 한다. 에티튜드에서 여름 시즌이라면 꼭 필요한 필수 아이템인 과일채소세정제와 얼룩제거제를 소개한다.  

 

 

 

여름철 제철과일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자두와 같이 껍질 째 먹는 과일 섭취도 늘어나는 만큼 과일의 껍질에 묻은 먼지나 오염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한데, 야채와 과일까지 함께 씻을 수 있는 1종 주방세제나 유아용 젖병세정제를 사용하면 된다. 다만 시중의 주방세제는 거품이 많아 세제를 깨끗이 헹구기 어려워, 과일 전용 세척제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에티튜드 과일채소세정제는 전월 동기간 대비 온라인 판매량이 40% 가까이 상승했으며 여름철의 제철 과일인 자두, 복숭아, 블루베리 등 특히 껍질이 무른 과일들은 세척하기 비교적 어려우나, 과일채소세정제를 사용하면 씻기 어려운 과일들도 간편하고 안전하게 세척할 수 있다.  

 

 

 

간단한 사용 방법도 특징이다. 과일채소세정제를 1L의 물에 2~3회(약 3ml) 뿌려 희석시킨 후 과일을 담가 가볍게 흔들거나, 껍질에 바로 세정제를 뿌린 뒤 흐르는 물에 헹구어 세척하면 된다. 세정제를 뿌리고 깨끗한 물로 2~3회 이상 충분히 헹구면 간단하게 세척할 수 있다.    

 

 

 

▲ 에티튜드 얼룩제거제

과일 섭취가 늘어난 만큼 옷이나 섬유에 과일을 흘려 얼룩이 생길 수 있는데, 음식물 얼룩, 특히 과일 얼룩은 빠른 시간 내에 세탁해야 잘 지워진다. 에티튜드 얼룩제거제는 얼룩이 묻은 즉시 뿌린 후 손세탁이 가능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식물에서 유래한 순한 세탁 성분으로 아이가 있는 집에서 사용하기에 좋으며, 침대 시트나 소파 천 커버 등 세탁기 사용이 어려운 제품에도 사용할 수 있다. 스프레이 용기에 소분하여 사용하면 외출 시에도 사용하기에 좋으며, 세탁기로 지워지지 않는 심한 얼룩에 애벌빨래용 세제로도 사용 가능하다.  

 

 

 

책임인증 시스템으로 안전에 안심을 더한 브랜드 에티튜드는 주방세제, 세탁세제 및 각종 클리너 라인인  리빙, 유아전용 썬스틱과 리무버를 비롯한 스킨케어, 토탈 베이비 등을 전개하고 있다. 에티튜드의 제품들은 쁘띠엘린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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