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강애리자 낮잠 습관에 전문의 "목디스크 올수도"

정지나 | 기사입력 2020/07/15 [11:12]

강애리자 낮잠 습관에 전문의 "목디스크 올수도"

정지나 | 입력 : 2020/07/15 [11:12]

 

 

(사진출처=ⓒTV조선)

전문의가 강애리자의 잘못된 낮잠 습관을 경고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기적의 습관`에서는 강애리자가 남편과 함께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강애리자는 일상 중 낮잠을 자는 습관을 보였다.  

 

 

 

전문의는 "낮잠을 자는 습관은 건강에 도움이 안 된다"라고 전했다. 강애리자는 오전 11시 즈음에 10분 정도 낮잠을 잔다고 전했다.

 

 

 

 

 

(사진출처=ⓒTV조선)

전문의는 "오전 11시에는 멜라토닌이 분비되지 않는다. 오전에 자는 잠은 수면에 방해된다"며 "수면에는 4단계가 있으며 이것이 반복되는데 이것이 잘 반복돼야 수면의 질이 상승한다. 10분 낮잠은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바른 낮잠에 "점심 식후 식곤증이 올 때 20~30분 정도 자는 것을 추천한다"라고 조언했다.  

 

 

 

또 다른 전문의는 강애리의 낮잠 습관에서 다른 문제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해당 전문의는 "팔은 베고 자는 습관은 목디스크를 유발할 수 있다"라고 말해 강애리자와 남편을 놀라게 했다.  

 

 

 

전문의는 "엎드려 자는 것은 최악의 자세다. 우리가 목과 허리를 C자로 유지해야 하는데 엎드려 자면 그 반대가 된다"며 "머리의 하중이 그대로 디스크로 전해진다. 고개를 숙인 자세를 하면 근육이 이완되면서 인대와 디스크에 무리를 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허리와 목의 통증은 뒷골이 무거운 두통을 유발한다"며 "엎드려 자는 습관은 목디스크, 일자목, 경추성 두통 등을 유발하는 습관이다"라고 경고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