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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늬바람 태권도장, 태권도 입시 위한 커리큘럼 선보여

김수진 | 기사입력 2020/07/15 [09:14]

하늬바람 태권도장, 태권도 입시 위한 커리큘럼 선보여

김수진 | 입력 : 2020/07/15 [09:14]

 

 

 

 

수시로 바뀌는 입시정책과 무한경쟁 등으로 원하는 대학을 가기는 점점 어려워지는 현실이다. 특히 매년 6만여명의 수험생이 지원하고 있는 예체능 계열은 실기와 수능을 함께 준비해야 하지만, 입시 정보도 부족하고 제대로 된 멘토를 만나는 것이 어렵다. 이러한 가운데,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태권도 입시전문 단체인 하늬바람태권도회와 국가대표하늬바람태권도장(감독 오승현, 코치 김지남)은 태권도 입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태권도 선수들만을 위한 맞춤 커리큘럼을 준비했음을 전했다.

 

국가대표하늬바람 태권도장 관계자는 "수험생을 위한 최적화된 커리큘럼과 입시전문가 그룹에 의한 체계적 맞춤형 진학지도를 하고 있는 곳으로, 2019년 최다 개인전 우승을 획득한 코치와 10년 이상 경력의 엄격하게 검증된 코치진이 훈련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라며 "실기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월별 실기고사 시뮬레이션과 영상분석을 통해 1대1로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는데,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시스템이 국가대표 하늬바람 태권도장의 장점이기도 하다"라고 전했다.

 

또한 수강생 및 학부모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입시변화와 방향에 대한 설명회와 개별 간담회, 심층상담 시간도 갖는데 매월 안내문을 발송해 도장의 운영과 비전에 대해 소통하고 수시뿐만 아니라 정시까지 개별 입시전략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국가대표하늬바람 태권도장 관계자는 “최상위권을 위한 커리큘럼은 달라야 하기에 철저한 수준별 훈련과 맞춤형 실기고사 훈련으로 입시를 앞둔 선수들에게 효율적인 훈련으로 시간 낭비를 최소화 하고자 했다”며 “1년을 4분기로 나누어 이론부터 기초와 취약점 보완, 실전 실기고사까지 훈련을 통해 최상위권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이러한 시스템으로 많은 시간을 절약하고 확보할 수 있도록 했고 연간 의지학습 600시간을 확보할 수 있게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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