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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 골다공증 고민…기네스 펠트로도 앓은 질병

정지나 | 기사입력 2020/07/16 [20:13]

김청, 골다공증 고민…기네스 펠트로도 앓은 질병

정지나 | 입력 : 2020/07/16 [20:13]

▲ (사진출처=ⓒJTBC)  © 정지나



배우 김청이 골다공증으로 고민하고 있다고 알렸다.

 

16일 방송된 JTBC `닥터홈즈`에는 첫방송 게스트로 80년대 김태희로 불렸던 배우 김청이 출연했다. 이날 신인선, 이형택, 홍지민 등의 출연자들은 김청과 건강 고민을 맞히기 위해 여러 추측을 했다.

 

김청의 건강고민과 관련된 힌트는 외발뛰기 발자국, 기네스 펠트로, -2.5, 여름용품, 토마토와 월화수목금이었다. `-2.5`라는 단서에 신인선은 먼저 시력을 추측했다. 전문가는 "마이너스 수치는 의학계에서도 드물게 사용한다"며 힌트를 줬다. 

 

이에 이형택이 정탑을 알아차리고 "-2.5는 당수치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전문가는 당황한 표정을 지었고 이헝택은 바로 이것을 캐치했다. 

 

▲ (사진출처=ⓒJTBC)  © 정지나



정답과 가장 밀접한 단서에 전문가는 3번 단서인 -2.5를 이야기했다. 김청은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얼까요?"라며 힌트를 줬다. 출연자들은 김청의 말에 더 헷갈려하며 답을 궁금해했다. 

 

김청의 건강 고민은 골다공증이었다. 골다공증은 골밀도가 떨어지면서 뼈의 양이 줄어 골수기 비치는 질병이다. 골다공증이 심해지면 뼈의 높이가 줄어 나이가 들면서 허리가 굽거나 키가 줄어들 수 있다. 

 

힌트로 `기네스 펠트로`가 나온 이유는 기네스 펠트로가 다이어트로 골다공증을 앓은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2.5`라는 숫자는 골다공증 수치를 이야기할 때 사용하는 진단 수치다. 골밀도가 -2.5 이하일 경우 골다공증으로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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