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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성, 접근성 남다른 상가 ‘세종대방디엠시티 센트럴스카이’, 상업시설 분양 임대

이다견 | 기사입력 2020/08/04 [11:36]

가시성, 접근성 남다른 상가 ‘세종대방디엠시티 센트럴스카이’, 상업시설 분양 임대

이다견 | 입력 : 2020/08/04 [11:36]

 ▲사진제공_대방건설


대방건설이 선보이는 세종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은 배후수요, 유동인구 등 두루 갖췄으며, 풍부한 유동인구를 갖춰 주목받고 있다. 유동인구의 사전적 정의는 ‘일정한 기간 동안 한 지역을 오가는 사람의 수’인데 유동인구가 많을수록 상권이 활성화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상가 선택 시 ‘유동인구’는 중요한 키워드 중 하나로 꼽힌다. 또 유동인구가 많으면 다양한 연령층과 세대가 유입되므로 업종 선택의 폭이 넓어질 수 있는 것도 장점이 된다. 

 

이와 같은 입지적인 장점들로 인해 기존상권의 유동인구를 흡수하고, 상권확장에 따른 미래가치 프리미엄과 신도시의 여러 인프라와 교통망 확충에 따른 안정적 배후수요와 접근성 확대 등이 더해지며 세종, 대전의 중심이 될 핵심상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세종대방디엠시티는 ‘올인빌 트렌드’가 적용된 상업시설이다. 올인빌은 ‘올 인 빌리지(All in Village)’의 줄임말로 집 근처에서 식사나 여가, 문화생활 등을 모두 해결하는 것을 뜻한다. 특히 올인빌은 자신의 행복을 중요시하는 ‘욜로’와 함께 일과 여가의 균형 있는 삶을 추구하는 ‘워라벨’ 문화가 확산되면서 현대인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집 근처에서 모든 것을 해결해 바쁜 현대인들이 효율적으로 이용 가능하기 때문이다. 

 

출, 퇴근은 물론 외식까지 가족 구성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세종대방디엠시티는 단지 내 상업시설로써 하동만두샤브 & 석갈비, 편의점, 미용실, 학원 등 생활 밀착형 업종과 대형 커피숍 스타벅스, 패스트푸드점 롯데리아, 던킨도넛 등 입점했다. 

 

특히 내측 메인 스트리트에 대한 MD 계획이 눈에 띄며 대방건설은 내부의 중심 메인 스트리트에, 패션(소호의류 등) 스트리트와 세계 음식 문화의 스트리트로 구성할 계획이며, 다양한 업체들과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 이 외에도 각종 병,의원, 대형 헤어숍, 대형 F&B 프랜차이즈  등의 업체들과 MD 협의가 착실히 진행되며 세종시 신도시 수요까지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대방건설의 세종대방디엠시티 센트럴스카이 내측 상업시설의 경우 기존 보다 임대료를 더 낮췄다. 특별혜택으로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하면서 현재 이로 인해 분양 및 임대문의가 몰리고 있다. 

 

홍보관은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세종시청, 교육청 인근에 마련해 있으며, 현재 활발한 상담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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