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음식물처리기 다토로미쁨, 한가위 맞이 특별 이벤트 진행

이다견 | 기사입력 2020/09/25 [15:45]

음식물처리기 다토로미쁨, 한가위 맞이 특별 이벤트 진행

이다견 | 입력 : 2020/09/25 [15:45]

  © 이다견



프리미엄 성능에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다토로미쁨 음식물처리기가 한가위 맞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925일부터 10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20만원 할인 및 미생물제제, 모종삽, 유리창 청소기 증정과 더불어 추가 할인 쿠폰까지 지급되어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추석을 맞아 모든 택배사가 함께 휴식기에 들어가면서 배송을 기다려주는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함이다.

 

다토로미쁨 관계자는 "미생물 음식물처리기의 경우 미생물 및 교반조의 환경이 매우 중요하다. 다토로미쁨 음식물처리기의 교반조는 미생물이 생육하기에 가장 최적화된 환경으로 프로그래밍 되어 있어 미생물의 분해, 소멸 능력을 최대화하였으며 분해 범위 또한 대폭 확대했다같은 미생물 음식물처리기라도 이러한 미생물과 교반조 환경이 떨어지면 미생물 분해, 소멸 능력에도 큰 영향을 주게 되므로 구매 전 꼭 꼼꼼히 비교해보는 걸 추천한다"고 전했다.

 

이어 다토로미쁨은 음식물 분쇄기나 건조기와 다르게 미생물 음식물처리기로써 음식물쓰레기 처리 후 2차 후처리를 남기지 않으며, 음식을 넣기만 하면 24시간 이내에 미생물을 이용하여 음식물 분해 및 98% 이상의 소멸이 일어나 가장 간편한 방법을 제공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음식물을 처리할 수 있는 음식물처리기이다고 덧붙였다.

 

하루 최대처리량 1.5kg 3~4인 가정에서 배출되는 음식물의 양을 여유롭게 처리할 수 있고, 연속투입이 가능하여 음식물이 발생하는 즉시 바로 투입해 분해시킬 수 있는 점으로 주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25L의 최대 내부용량 덕분에 분해 후 남은 부산물은 약 2~3개월에 한 번씩만 교반봉 아래로 비워주면 되며 비워낸 부산물은 화분의 퇴비로 사용할 수 있어 더욱 친환경적이다. 특히, 음식물처리기 사용 시 가장 고민되는 악취 발생의 경우 특수 개발된 3중 필터와 UV 살균 램프를 장착하여 냄새를 근본적으로 제거해 이온산화촉매 방식을 이용하여 유해가스를 모두 제거하기 때문에 더욱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다토로미쁨은 60W의 초절전 소비전력을 제공하여 한 달 2,000~4,000원대의 저렴한 전기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미생물제제의 관리법에 따라 반영구적으로 교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저렴한 유지비로 더욱 경제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다토로미쁨 한가위 특별 이벤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