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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K2 김성면, 노래 가사에 얽힌 사연 고백 “이별 직감하고 썼다”

이다래 | 기사입력 2020/09/28 [00:27]

‘불청’ K2 김성면, 노래 가사에 얽힌 사연 고백 “이별 직감하고 썼다”

이다래 | 입력 : 2020/09/28 [00:27]

▲ (사진=ⓒSBS)



가수 K2 김성면이 노래 가사에 얽힌 사연을 고백했다.

 

28일 재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친구로 K2 김성면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성면은 슬프도록 아름다운’ 노래를 직접 작사, 작곡했다고 밝혔다. 이에 도원경은 오빠가 하셨구나라며 놀라워했고, 김성면은 너까지 서운하게 왜그러냐고 말했다.

 

▲ (사진=ⓒSBS)



김성면은 사연이 있는 가사냐는 물음에 눈가가 촉촉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도원경은 그 이후로 오빠 여자친구 못 만나신 거냐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도원경은 오빠가 되게 오랫동안 20년 정도 여자친구 없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덧붙였다. 김성면은 우리 때 사람들은 누굴 만났다 헤어지고를 되게 크게 생각했다고 해명했다. 이에 최민용은 우리도 그렇게 젊은 사람들이 없다고 말했고, 최성국 또한 “20년에 우와하는 사람 한 명도 없지 않느냐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도원경은 슬프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김성면은 슬프도록 아름다운가사에 대해 그때 7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다. 인생에 두번째 여자친구였다. 그때가 군대가기 직전이었다. 작사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런 상황은 아니었지만 그런 날이 올 것 같았다라며 이별을 직감하고 썼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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