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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회장 딸' 함연지 "타사 라면 최근에 처음 먹어, 맛있더라"

이다래 | 기사입력 2020/09/29 [23:51]

'오뚜기 회장 딸' 함연지 "타사 라면 최근에 처음 먹어, 맛있더라"

이다래 | 입력 : 2020/09/29 [23:51]

▲ MBC  © 이다래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타사 라면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MBC ‘볼빨간 라면연구소에서는 김종국, 서장훈, 성시경, 하하가 함연지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생각보다 소박한 함연지 집에 놀라움을 표했다. 성시경은 펜트하우스일 줄 알았다고 말했고, 하하 또한 꼭대기 층 갈 줄 알았다고 신기해했다. 이에 김종국은 여기서 촬영하고 집은 꼭대기로 가는 거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 MBC  © 이다래



그러면서 서장훈은 오뚜기 딸 함연지에 대해 라면을 많이 먹어 봤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함연지는 어렸을 때는 오뚜기 라면만 먹었다. 그러다가 사회생활 하면서 제가 타사 라면을 안 먹어 봤다는 거에 사람들이 되게 신기해했다. 저는 그 때 그게 이상한 걸 알았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하하는 그럼 신라면은 안 먹어봤느냐고 물었고, 함연지는 한 번 먹어봤다. 아빠가 아파서 입원을 하셨다. 병원 편의점에 신라면 밖에 없더라. 궁금해서 사다가 아빠가 병실에 누워 계신데 처음으로 끓여 먹었다. 아빠가 너는 꼭 지금 그걸 먹어야 겠느냐고 화를 내셨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했다.

 

이어 함연지는 최근에 다른 방송 때문에 타사 비빔면, 스파게티 등을 먹어봤다. 너무 맛있더라. 입에 먹는 순간 맛있다고 느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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