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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은 기본, 기능성까지 탑재된 2020년형 온열매트 2종 추천

장지영 | 기사입력 2020/10/16 [18:33]

안전은 기본, 기능성까지 탑재된 2020년형 온열매트 2종 추천

장지영 | 입력 : 2020/10/16 [18:33]

 

한 해 동안 옷장 속에 묵혀두었던 패딩을 꺼내 입을 정도로 빠르게 쌀쌀한 날씨가 되고 있다. 지난해보다 빠른 기온하락으로 난방용품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는 추세인데 그중에서도 전기매트, 전기요, 전기장판 등 매트류에 대한 매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 여러 기업에서는 전년도보다 더 업그레이된 전기매트, 전기요, 전기장판을 출시하여 시장 선점에 나서기 시작하였는데 기존의 일반적인 전기매트, 전기요, 전기장판이 아닌 따뜻한 물로 온도를 올리는 온수매트와 열선 대신 탄소섬유를 사용하는 탄소매트가 있다. 

 

이에 새로운 기술력으로 2020년형 새롭게 출시된 온수매트와 탄소매트를 소개한다.

 

전기장판 ‘눕스 온수매트’는 탈취 테스트를 완료 받은 제품이다. 또한, 전자파는 물론 라돈 또한 환경부 권고 기준치보다 훨씬 낮은 수치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12가지 자가진단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어 과열방지는 물론 동파방지, 화재방지까지 되어 있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눕스 온수매트는 이불처럼 접어서 세탁도 가능한 워셔블 제품이기 때문에 온수매트를 더욱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불에 타지 않는 탄소섬유실 사용한 전기매트로 화재 예방에 탁월한 ‘닥터나인 탄소매트’는 높은 내구성과 뛰어난 열전도율을 자랑한다. 전자파를 완벽하게 차단하는 5중 완벽차단 시스템과 국내 라돈 기준치보다 훨씬 낮은 수치 측정으로 화재 예방은 물론 안전성까지 높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89%의 원적외선과 82% 음이온이 방출하기 때문에 피로회복과 숙면의 질을 높이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추운 겨울이 한층 빨라진 만큼 다양한 전기매트, 전기요, 전기장판이 많이 나오고 있다. 안전성은 물론 기능성을 내세운 제품들이 많기 때문에 여러 제품을 꼼꼼히 비교해보고 따져보며 구매하는 것이 현명한 소비라고 업계 관계자들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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