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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빅데이터 기반 중고차 플랫폼 스타트업 ‘카툴’ 시드 투자

전지선 | 기사입력 2020/10/21 [08:38]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빅데이터 기반 중고차 플랫폼 스타트업 ‘카툴’ 시드 투자

전지선 | 입력 : 2020/10/21 [08:38]

▲ 사진=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카툴에 시드 투자(왼쪽부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배상승 공동대표, 카툴 최형식 CTO, 김택수 대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제현 공동대표)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중소벤처기업부에 정식 등록된 엑셀러레이터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공동대표 배상승, 박제현)가 비대면 중고차 플랫폼 스타트업인 ‘카툴’(CAR TOOL)에 시드 투자를 했다고 21일 밝혔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제현 대표는 “카툴은 국내에 등록된 약 2,000만대의 차량 빅데이터와중고차 B2B 업무 시스템을 통해 비대면 전자계약, 차주딜러 검증, 선호차량 매칭 등 독자적인 핵심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박대표는 “중고차 딜러 업무 자동화 SaaS는 ‘카툴’이 국내에서 유일하다. 중고차 유통 관련 선두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어 과감히 투자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국내 대표적인 스타트업 투자 엑셀러레이터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TS인베스트먼트(코스닥: 246690)의 자회사다. 업력 3년미만 스타트업에 대한 시드와 프리A 등 초기투자가 전문이다.

 

카툴 시스템을 통하면 차량정보, 보험정보, 정비정보 외 차량성능, 결함, 최저가정보, 실 차주 정보를 비대면 시스템을 통해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허위매물을 가려낸 후 철저한 품질검증을 통해 차주가 직접 판매하는 시스템을 이용하여 소비자가 최저가에 중고차 구매가 가능하다.

 

투자유치에 성공한 김택수 대표는 현대자동차 협력사인 인증 중고차 업체 유카(UCAR)와 외국계 중고차 무역 기업에서 근무했던 이력을 가진 중고차시장 14년차의 경력자다.

 

카툴 김택수 대표는 “카툴은 빅데이터를 이용해 허위매물에 속지 않고 거래검증과 성능검증을 통해 비대면으로 최저가에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투자유치에 성공하여 현재 오픈베타 형식으로 제공중인 카툴 앱의 정식 출시를 위해 서비스를 고도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대표는 ”카툴은 복잡한 중고차 사이트처럼 일일이 찾지 않아도 된다. 국내 최초로 ‘말로 하는 구매 서비스’와 ‘중고차 전자계약시스템’을 완성했다. 말로 요청하면 요구조건 분석 후 차량품질과 허위매물 여부가 검증된 차량의 최저가 정보를 제공해 주는 첨단 시스템”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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