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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대학별 수시면접 진행 시작... “모의면접으로 감각 길러야”

이다견 | 기사입력 2020/10/26 [16:50]

2021학년도 대학별 수시면접 진행 시작... “모의면접으로 감각 길러야”

이다견 | 입력 : 2020/10/26 [16:50]

 

지난 9월 28일, 2021학년도 대학입학시험전형 중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완료되었고, 수시모집 전형별 면접, 실시 등 실시되는 기간은 9월 29일부터 오는 12월 26일까지이다. 

 

대학별 수시모집 전형은 매우 다양한데 각자 수험생이 목표로 하는 대학과 학과에 맞는 전형을 미리 파악하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올해에는 대학수시면접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데, 이는 현재까지도 유행 중인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달라진 면접 방식 때문이다. 

 

현재 각 대학별로 발표한 면접 방식은 모두 다르므로 대학에서 사전 안내한 절차와 방법을 철저하게 확인한 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올해 대학별 면접은 크게 대면, 비대면 면접으로 나눌 수 있으며, 비대면 면접은 영상 업로드, 화상 면접, 녹화 등 대학에 따라 다양한 비대면 면접 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이와 같은 다양한 면접방식에 따른 준비도 중요하지만, 수험생과 면접관이 마주하는 것이 면접의 본질이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10월 전문대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4년제 대학교까지 대학별 수시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며, 대학에 맞는 방식의 면접준비와 다가올 수능시험까지 수험생들은 분주한 모습이다. 

 

이에 대학별 수시면접을 준비할 수 있도록 대입 수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 대구 한양학원 관계자는 면접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고민하는 수험생이나 모의면접을 경험해보고 싶은 수험생들에게 “ 수험생이 지원한 대학교와 학과의 장점, 장래 학습계획, 그와 관련한 시사상식을 미리 공부해두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하며 수험생 본인과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 학과에 대한 파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대학별 면접시험 예상문제와 실전처럼 연습하며 말투와 태도를 점검해야 한다는 당부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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