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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웹네트워크, 중소기업 온라인 비즈니스의 중심에 서다

장지영 | 기사입력 2020/12/17 [08:36]

한국웹네트워크, 중소기업 온라인 비즈니스의 중심에 서다

장지영 | 입력 : 2020/12/17 [08:36]

▲ 사진제공= 한국웹네트워크

 

매년 온라인 시장 및 모바일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면서 기업들의 온라인 비즈니스 및 마케팅에 대한 중요성도 점차 그 비중이 커지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비대면 시스템으로 전 세계 사업체계가 변경되면서 대기업부터 개인사업자, 영세업체들까지 전산화, 온라인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업계의 동향이 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수많은 웹에이전시 및 광고대행사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고객 모으기’에 혈안이다.

 

하지만 정작 기업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대로 구현하거나 만족할 만한 이익창출이 구현되는 경우는 쉽게 찾아보기 힘들다.  홈페이지의 경우 기능이 제대로 구축되지 않거나 사용할 수 없는 경우도 많고, 비용면에서도 천차만별이다. 중소기업들은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져 활용을 제대로 할 수 없음에 자포자기하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다.

 

이런 가운데 기술력 및 전문적인 컨설팅을 기반으로 한 웹에이전시 ‘한국웹네트워크’가  맞춤형 홈페이지 개발 및 제작 등의 온라인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웹네트워크’는 클라이언트의 기획 의도 및 요구사항을 구현시켜주는 회사로,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클라이언트들에게 손쉽게 시작할 수 있는 기초를 만들어 주고 있고 15년 이상의 업계 경력자들이 마케팅 컨설팅으로 도움을 주기에 이런 종합적인 부분에서 큰 각광을 받는 중이다.

 

기존 홈페이지 개발과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최근 트렌드와 솔루션에 맞는 반응형부터 일반형, 쇼핑몰 홈페이지를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수준만큼 끌어올려 빠른시간 내에 구축해 서비스하고 클라이언트의 기업특성과 사업방식을  객관적으로 분석해서 효율적인 온라인 마케팅(블로그, SNS, 키워드 등)도 이뤄질 수 있도록 진행하고  추후 시장동향을 파악해서 고객들에게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서비스를 이행하고 있다.

 

한국웹네트워크 김태완 대표는 "온라인 비즈니스 및 마케팅에 있어 기업들이 중요하게 결정해야 할 사항은  클라이언트의 의도와 아이디어를 얼마나 잘 구현해 내느냐이고 동시에 웹에이전시의 개발역량 및 전문적 마케팅 컨설팅 경험도 따져 보아야 한다."라고 조언했으며 "최근 코로나로인해 매출감소를 겪었거나 앞으로의 사업방향을 온라인화 하려는 사장님들에게 일시적으로 최소한의 비용만 받고 명사형 도메인 지정과 주문형 홈페이지 제작 및 유지보수를 무상으로 공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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