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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농업을 만나볼 수 있는 수도권 최대 귀농귀촌 박람회 ‘2021 케이팜’ 7월 수원에서 개최

이다견 | 기사입력 2021/01/13 [16:28]

미래 농업을 만나볼 수 있는 수도권 최대 귀농귀촌 박람회 ‘2021 케이팜’ 7월 수원에서 개최

이다견 | 입력 : 2021/01/13 [16:28]


[공감신문] 농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농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이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귀농귀촌·농업기술 박람회 ‘2021 케이팜 귀농귀촌 박람회(이하 케이팜)’가 7월 15일(목)부터 17(토)까지 수원메쎄에서 개최된다. 수원메쎄는 수도권 남부 최대규모의 전시장으로 수원역에 위치한다.

 

최근 귀농·귀촌인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는 물론 시군이 마련한 다양한 지원정책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케이팜은 보다 성공적인 귀농귀촌에 큰 도움을 주기 위해 ‘농업이 미래다’ 라는 슬로건을 통해 차별화된 농업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케이팜은 예비 농업인들의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위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귀농귀촌 정보를 제안한다. 참가기업, 기관, 지차체 및 농업 분야 창업과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으로 지속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주요 구성은 귀농귀촌, 농식품, 농기계, 농업기술, 전원주택 5개로 되어 있다. 세부 전시 품목은 귀농귀촌 상담, 작물, 재배, 원예, 도시농업, 친환경 농특산물, 기자재, 스마트팜, 조경, 전원주택시공, 홈인테리어 등 귀농귀촌에 관련된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정부의 방역 지침과 거리두기 정책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한 관람을 위한 대비책을 마련한다. 

 

전시장 곳곳에 손 소독제 비치, 출입구 에어샤워 설치, 열화상 감지 카메라 측정을 통해 체온 37.5℃ 이상 참관객은 출입을 통제한다. 또한 무인 키오스크 도입을 통한 대면 접촉 최소화, 전시장 내/외부 주기적 소독 및 방역, 실시간 공기질 측정 등을 통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한다.

 

전시를 무료로 관람하고 싶은 참관객은 7월 14일(수)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전시회 관련 문의는 ‘2021 케이팜 귀농귀촌 박람회’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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