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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타운하우스 ‘은화삼샤인빌’, 전원주택 분양 진행 중

이다견 | 기사입력 2021/01/21 [10:46]

용인 타운하우스 ‘은화삼샤인빌’, 전원주택 분양 진행 중

이다견 | 입력 : 2021/01/21 [10:46]


[공감신문] 이다견 기자 = 광역교통망이 발달돼 서울접근성이 좋은 경기도 용인시는 서울로 출퇴근이 용이하고, 교육, 생활인프라가 탄탄해 쾌적한 자연과 도심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용인시 처인구에서 지난 달 12년만에 완공한 용인테크노밸리를 비롯해 이르면 2022년 착공될 세계 최대규모의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등 다양한 개발계획도 세워져 있다. 

 

용인테크노밸리는 현재 ㈜프레시지와 ㈜동원가구 ㈜로젠치즈앤푸드 등 13곳은 이미 공장을 가동 중으로 부국티엔씨㈜ 등 34곳은 건축허가를 받아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추후 분양계약을 체결한 자동차와 바이오, 전기전자, 제약 등 첨단업종 119개 회사가 입주할 예정으로 본격적으로 가동 시 6천700여명의 고용효과와 연간 2조 2천억원 규모의 생산효과가 전망된다. 

 

이러한 가운데 용인 타운하우스 ‘은화삼샤인빌’이 막바지 택지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용인 전원주택 ‘은화삼샤인빌’은 기존 70여 세대와 어우러지는 100세대의 단독형 전원주택 대단지이다. 단지는 수려한 자연과 편리한 광역교통망, 이미 완성된 구도심 인프라는 물론 동탄과 판교신도시의 생활인프라까지 공유할 수 있는 도심형 타운하우스로, 현재 대지분양 후 바로 건축이 가능하도록 도시가스와 전기, 광케이블, 상하수도 및 오수관 등이 설치돼 있다. 

 

용인 타운하우스 은화삼샤인빌 분양관계자는 “명문골프장 내에 위치한 최고급 전원주택단지로 공시지가 및 제1금융권에서 감정평가가 높이 잡혀있어 토지로만 대출이 용이하며 계약자가 희망하는 날짜에 건축이 가능한데다 계약조건도 좋아서 실소유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특히 전 필지 지목이 대지로 되어있어 개발부담금이 없기 때문에 합리적 가격으로 골조와 인테리어, 내•외부 마감재, 지하주차장 등을 선택하는 개별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며 단지 내 8~10m 넓은 진입로를 확보했다. 개발부담금은 개발사업 시행 등으로 개발 이익이 발생한 경우 일정 부분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환수하는 제도로, 준공 전 개인에게 토지를 양도하는 경우 양수자에게 개발부담금 납부 의무가 승계된다. 

 

때문에 개발부담금 부과 사실을 모르고 타운하우스나 전원주택 등을 구입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타운하우스나 전원주택을 구입할 때는 개발부담금 납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용인 타운하우스 ‘은화삼샤인빌’은 용인초등학교, 태성중학교, 용인대, 송담대, 강남대 등의 학군이 갖춰져 있으며 용인자연휴양림, 한택식물원과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등 다양한 여가시설 및 야외 골프장이 밀집해 있다. 

 

단지는 용인시내와 인접한 거리에 위치해 각종 관공서와 대형마트, 대형 의료시설과 문화시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이 가까워 강남 등 도심지도 약 30분 대로 도달이 가능해 강남, 판교, 분당 등의 생활권도 함께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교통여건으로는 ‘은화삼샤인빌’ 인근으로 용인경전철 공설운동장역과 광역버스정류장이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바로 앞 42번 우회도로 나들목이 있어 수원 IC까지 약 7분대로 진입이 가능하다.

 

오는 2022년 완공을 앞두고 있는 서울세종고속도로(제2 경부고속도로) 서울~안성 구간이 개통되면 분당까지 20분대, 강남까지 30분대에 진입 가능해지며 제2 외곽순환도로와 용인시 처인구를 가로지르는 57번 국도(오포~포곡)와 양지~포곡 고속화도로 등의 도로 신설 진행 등으로 각종 교통인프라를 확충했다. 

 

용인 전원주택 은화삼샤인빌의 분양홍보관은 현장에 위치하며, 홍보관은 경이도 용인시 처인구 남동일원에 운영되고 있다. 대표번호를 통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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