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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이제는 여행을 떠나 그 지역의 맛있다고 소문난 음식점을 방문해 즐기는 ‘먹방 여행’, ‘맛집 여행’이 더 이상 생소하지 않다.시간이 지날수록 ‘여행’의 시·공간의 경계가 허물어져서일까- 젊은층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은 SNS를 통해 ‘핫’한 음식점을 찾아가 인증샷을 남기는 것만으로도 일상의 환기를 느끼고 있다. 또 주위를 둘러보면 거리에 길게 늘어진 수많은 음식점들이 손님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어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다. 이처럼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게 일상이지만, 그렇다고 접해보지 않은 음식이 없는 건 아니다. 새로운 음식, 맛 보지 못한 음식 등 우리에겐 여전히 먹어봐야 하는 음식 리스트는 여전히 많다.평일 저녁 을지로4가역과 5분 거리에 위치한 일식집 ‘거제도’를 방문해 딱새우와 꼼장어의 매력을 느끼고 왔다. 일반 횟집에서 보는 새우, 꼼장어는 알겠다만(...) 딱새우는 뭘까 하고 생소하신 분들도 꽤 있으실 듯 하다.딱새우의 정식 명칭은 ‘가시발새우’로 별칭이 딱새우 또는 딱총새우다. 우리나라 제주도 연안에서 많이 잡힌다고 하는데, 고혈압을 예방하고 성장 발육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 새우와는 다른 쫄깃한 식감을 지닌 것이 특징

시작공감 | 공감포스팅팀 | 2019-06-22 00:40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매듭공방 노트수 스튜디오가 지난 14일 이자녹스 365 선케어 Beauty Lab에서 기업행사 컨셉에 맞게 UV비즈팔찌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노트수 스튜디오는 자외선을 받으면 색이 변하는 비즈 팔찌를 통해 자외선 차단을 위해 바르는 선크림의 중요성을 표현했다. 이날 매듭팔찌는 드레스 코드였던 노란색에 맞게 디자인 됐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매듭을 처음 체험하는 참가자가 대부분이었는데, 전통매듭인 합장매듭과 서양매듭인 평매듭으로 편하게 착용이 가능한 팔찌를 완성했다.노트수 스튜디오 이유진 실장은 "기업행사는 행사의 컨셉에 맞게 충분히 소통 후에 새로운 작품을 디자인하고, 매듭 클래스는 강의 형태가 아닌 소그룹 형태로 진행해야 짧은 시간에도 효과적으로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고 전했다. 노트수 스튜디오는 우리나라의 전통매듭 뿐만 아니라 서양매듭을 활용한 다양한 매듭 작품을 선보이며 매듭공예를 알리고 있다. 매듭공예는 작품을 만들 끈과 간단한 도구만 있으면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취미생활로 주부, 직장인, 초등학생도 가능하다.가로수길 노트수 스튜디오 매장에서는 다양한 매듭팔찌, 반지, 목걸이, 키링, 헤어핀, 노리개 등 액세서

시작공감 | 박진종 기자 | 2019-03-15 18:17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주)카리스는 우즈베키스탄 도로공사와 우즈베키스탄 전역에 플라스틱 가드레일 설치를 위한 생산시설 설치에 관해 MOA(합의각서)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도로공사 본청에서 열린 합의각서 체결 행사장에서 (주)카리스의 유철 대표와 우즈베키스탄 도로공사의 루슬란 청장은 합의각서에 서명을 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우즈베키스탄 현지기업 애니시큐의 박현기 대표, 우즈베키스탄 국영기 인 Transyo'lqurilish의 에르니아조프(Erniyazov) R.M 대표, 코산(KOSAN) CSD의 남준현 대표 등이 참석했다. 합의된 각서에는 우즈베키스탄에 설치 될 플라스틱 가드레일 10만km에 제품 제조가 필요하다는 것을 상호 간 이해하는 내용이 기재 돼 있다. 이를 위해 레진 PVC 가드레일, 레진 PVC 제품 및 관련 강철 부품, 액세서리 제품을 위한 생산 시설을 설치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공동으로 '합작사(JVC)'를 설립하고, '세일즈 아이엔씨(Sales Inc)'라는 판매법인을 설립하는 방안이 각서에 기재됐다.카리스는 이번 MOA를 통해 실제적인 추진 동력을 얻게 됐다.카리스의 유철

시작공감 | 박진종 기자 | 2019-02-27 15:53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백세시대, 건강하고 젊게 사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요즘,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동안 외모’를 얻기 위해 노력과 투자가 필수로 자리 잡고 있다.미즈실버코리아는 50세 이상 여성들이 출전 할 수 있는 대한민국유일, 세계에 단 하나뿐인 시니어 여성 미인대회이다.미즈실버코리아는 단순히 외적인 미만을 견주는 대회가 아니라 내면과 외면의 미, 진정 아름답게 살아온 인생을 견주는 대회다. 아름다운 노화에 대한 화두를 던지고 있는 요즘, 50세 이상시니어여성들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지향하는 미즈실버코리아선발대회는 백세 시대에 특별한 의미를 주는 대회다.지속가능한 건강한 아름다움으로 아주 특별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 ‘꽃줌마’ 2017 미즈실버코리아 선발대회 대상수상자 배은희(53)가 SBS 에 최고연장자로서 패널로 참여한다. 최고연장자라 하지만, 그녀의 동안미모는 시청자들의 눈을 의심하게 만들 것이다.배은희는 2017 미즈실버코리아대회 이후 화보, 매체 인터뷰,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미의 도전’이라는 것이 결코 젊은이들의 전유물이 아님을 증명하고 있다. 더욱이 철저한 자기관리로 대한민국 아줌마들의 ‘워너비’로 등극하

시작공감 | 박진종 기자 | 2019-02-26 14:27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우리나라 최대, 최고의 시니어미인대회 '2018 미즈실버코리아'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서지민(51)은 어릴적 꿈을 50이 넘은 나이에 이루어낸 히로인이다.서지민은 어릴 적 미스코리아를 꿈꾸던 무용을 전공한 재원이다. 물론 미스코리아에 출전, 본선에 진출 했다. 그러나 입상을 하지 못하고 그녀의 어릴적 꿈은 결혼과 함께 30여년간 장롱 속에 간직돼 있었다.그리고, 용기 있는 도전과 열정으로 2018년 50의 나이가 돼서 시니어계의 최고의 미인을 뽑는 미즈실버코리아선발대회에서 당당히 대상을 차지했다. 미즈실버코리아는 단순히 외면의 미를 보는 미인대회가 아니라 살아온 연륜과 경륜을 중시하며 진정 아름답게 살아오신 분들의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대회다. 2018 미즈실버코리아대상 수상자 서지민은 20대에는 소위 이야기하는 '끼'가 없어서 더 나아가지 못했던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 미즈실버코리아에 참가하게 됐다. 어릴 적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루어 보고자 하는 절실한 바램이 오늘의 영광을 가져다 주었다고 말한다.미즈실버코리아 참가 이후, 그녀는 용기와 도전에 대한 자신감을

시작공감 | 박진종 기자 | 2019-02-26 14:17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맥주를 생각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기름지고 바삭한 치킨의 짝? 아니면 씻은 다음 즐기는 시원한 캔맥주? 다들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맥주는 생각보다 다양하다.다양하고 특색 있는 맥주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위해 벨기에 맥주를 수입하는 세인트루이스크릭 코리아 김상희 대표를 만났다. 김상희 대표와 본격적인 인터뷰에 앞서, 대화를 나누던 중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 됐다. 김 대표가 벨기에 맥주를 국내에 선보이게 된 배경에 대한 이야기다.10년 전인 2008년, 김 대표는 벨기에로 여행을 떠났다. 김 대표는 벨기에 여행 중 벨한 마을 광장에 위치한 노천카페에 들렀다. 시원한 음료를 마시기 위해 메뉴를 보던 중 눈에 띄는 맥주를 발견한다. 바로 체리맥주다. 당시 우리나라에 과일 맥주, 특히 체리맥주는 흔하지 않던 때다.김 대표는 고운 빛과 새콤한 맛, 체리향 가득한 맥주, 세인트루이스 프리미엄 크릭에 빠져들었다. 김 대표는 여행을 마치고 귀국한 후에도 한동안 세인트루이스 프리미엄 크릭의 맛을 잊을 수 없었다고 한다.그렇게 벨기에의 체리맥주를 그리워하던 김 대표는 결국, 세인트루이스 프리미엄 크릭을 직접 수입하

시작공감 | 박진종 기자 | 2019-02-14 18:09

[공감신문] 박준선 기자=한중합작투자기업 창은강생물과기유한공사(创恩康生物科技有限公司)는 지난 22일 중국 정저우(郑州)시에서 '생명과학기술 발표회 및 중국 마케팅 본부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에는 박호근 전과기부 장관, 이성우 한중협회 회장, 창은강 글로벌(한국 서울) 조규삼 회장과 김정원 마케팅 대표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중국 마켓팅 본부 왕펑(王朋) 회장은 출범식 개회사에서 회사의 새로운 전략 계획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기업 발전을 지지해 준 한국 측 대표와 각계 인사에 감사를 나타냈다. 창은강생물과기유한공사는 원적외선 헬스케어 및 환경보호(미세먼지) 과학기술 영역 응용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대형 하이테크 기업이다. 원천기술을 10여년간 연구, 개발하여 완성시킨 창은강생물과기유한공사(중국청도) 대표 이재민 박사와 함께 허난(河南)성 인사청, 부산 대학교 항노화 연구 센터에서 공동으로 임상실험을 통해 얻은 결과로 논문을 3~4월경 국제 논문으로 발표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중국 국가 정부에서 진행하는 ‘백천만 인재 프로젝트(百千万人才工程) 등재를 앞두고 있다. 또 환경보호 기술, 헬스케어 및 화장품 등 3대 영역에서

시작공감 | 박준선 기자 | 2018-12-27 12:31

[공감신문] 박준선 기자=칭다오의 창은강생물과기유한공사(전 칭다오 창은캉 환경 보호설비 유한공사) 이재민 박사 주도하에 10여년 동안 많은 연구개발비를 들여 개발한 미세파동 에너지 제품들에 대한 업계의 반응이 뜨겁다.2011년 중국에서 내연기관용 고효율 음이온 발생장치 발명특허를 획득했고 2014년에는 내연기관의 연소효율을 제고시키는 액상물질발명 특허 취득과 한국에서 '나노콜로이드 광물질 액상원료를 이용한 내연기관의 연료절감 및 유해가스를 감소시키는 장치’로 발명 특허를 취득했다. 2015년에는 제9회 대한민국 녹색에너지 우수기업상 수상, 2016년 중국 심천에서 개최된 제9회 APEC 중소기업기술교류회에서 당당히 ‘최우수혁신실천대상 ‘에 이어 중국과학기술국으로부터 과학기술성과로 인정받아 국가 과학기술사이트인 NAST에 등록되는 등 확기적인 기술로 주목을 받고 있다.Q. 어떻게 개발하게 됐나 이 박사는 수십가지의 광물질 중에서도 특별한 기술을 사용하여 유효성분(나노 단위)을 추출했고, 정밀한 제작 과정을 거쳐 액상물질화 하였다. 혁신 신소재 제품인 ‘파능보(波能宝)’는 인위적인 열을 가하지 아니한 상태에서도 원적외선 파장 4~16㎛, 방사

시작공감 | 박준선 기자 | 2018-12-24 14:08

월요일이면 한 주를 여는 월요일이라서, 수요일이면 아직도 수요일이라서, 금요일이면 드디어 금요일이라서 가지 않는 시간과 매일 사투를 벌인다는 이야기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그런데 여기,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행복한 ‘복지천국’ 벤처기업이 있다. 이 벤처기업의 대표는 지난 인터뷰에서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구글을 롤모델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아니, 이 작은 벤처기업이 감히 세계적 기업인 구글을 롤모델로 삼는다니? 누군가는 아마 콧방귀 끼며 무시하겠지만 이들은 사뭇 진지하다.■ 훌륭한 일은 처음에는 모두 불가능해 보인다. By 카알 라일데일리펀딩은 2017년 5월에 출범한 부동산 전문 P2P금융업체다. 출범 당시 ‘대한민국 금융에 한 획을 긋자’는 당차지만 조금 무모한 포부로 단결한 몇 명이 데일리펀딩의 초창기 멤버들이다. 진심은 통한다는 일념 하에 매일을 뜨겁게 불태우며 사세확장을 거듭한지 어언 1년 6개월즈음하여 데일리펀딩은 벌써 두 번째 확장이전을 이뤘다. Winners can tell you where they are going, what they plan to do along the way, and who will be sharing t

시작공감 | 박준선 기자 | 2018-12-18 09:00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1980년대를 대표하는 음악을 꼽으라고 하면 '레드 제플린파(派)'와 '딥 퍼플파'라고 말한다. 그만큼 당시 하드록을 중심으로 밴드가 유행하던 시대다. 하지만 정작 하드락에 심취해 있었던 시대이지만 ‘퀸’의 록이 조용하면서 대중의 마음을 사로 잡았던 시대이기도 하다.요즘 다시 우리는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에 열광하고 그 시절의 ’퀸‘에 대한 회상에 젖고 한다.국내에서는 정작 명확하지 않는 이유로 1989년까지 금지곡이어서 소위 빽판으로 집에서 들었던 ‘보헤미안 렙소디’다.남성 4인조 밴드 ‘퀸’ 남성 밴드이지만 왜 굳이 ‘퀸’이라 팀명을 지었을까?생각하면 우리들의 영원한 ‘퀸’으로 남고 싶을 만큼 그들의 음악을 아름다웠고 ‘퀸’처럼 대중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밴드로 기억되고 싶어서가 아닐까. 지난 4일 SBS '좋은 아침‘에 중년의 삶을 아름다움으로 이어가는 배은희씨가 출연해 진정한 퀸의 모습을 보여줘 화제다.배은희씨는 50세가 넘은 나이에도 철저한 자신만의 관리를 통해 대한민국 중년 여성도 아름다울 수 있음을 증명했다.그녀는 어느 여성과 별 다를 것 없는 주부로써 삶을

시작공감 | 박진종 기자 | 2018-12-05 13:52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와 BIIC운영위원회, IT 전문매체 테크월드가 공동 주최한 블록체인 산업혁신 컨퍼런스(BIIC 2018)가 21일 서울 드래곤시티 한라 그랜드볼룸에서 500여명의 참관객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블록체인 관련 행사로는 처음으로 ‘2018 융복합 서울 대표 MICE’에 선정된 바 있는 ‘BIIC 2018’은 2017년 이어 올해도 큰 주목을 받았다. 작년에는 블록체인의 잠재력에 포커스를 했다면, 올해는 ‘블록체인 골든타임을 논하다’를 주제로 실제 블록체인 사업을 하는 연사들 위주로 프로그램을 꾸며 현재 블록체인 시장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대한민국 블록체인 산업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정책적인 제언까지 전달하는 대한민국 블록체인의 현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개회사를 통해 테크월드 박한식 회장은 “현재 대한민국 블록체인 산업은 계속 같은 자리를 멤돌고 있는 건 아닌지 돌이켜봐야 할 때”라며 “이번 BIIC 2018을 통해 블록체인 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바로잡고 대한민국이 글로벌 블록체인 선도국가로 나설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형주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이사장은 축사를

시작공감 | 박진종 기자 | 2018-11-28 15:16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소비자 만족을 위한 여러 상을 수상했다.2006년 설립 후 창립 12주년을 맞이한 가연결혼정보는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노력을 기반으로 브랜드 가치를 성장시키고 있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가연은 소비자 만족도 최대화를 위해 ▲회원 중심 서비스와 표준약관 사용 ▲사내변호사가 전담 관리하는 신원인증팀 ▲안심번호 서비스 ▲무료 법률지원 등 혜택을 제공한다.이를 통해 가연은 국가 브랜드 대상, 소비자가 만족한 품질만족대상 등 각종 시상식의 결혼정보 부문에서 수상이라는 결과를 얻었다.지난 4월 중앙일보에서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국가브랜드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해당 수상으로 가연은 지난 2014년을 기점으로 국가브랜드대상 5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가연은 지난 7월 5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2018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에서 역시 결혼정보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은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조선일보와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인지도 등 소비자 리서치 결과 및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진행된다.이번 수상으

시작공감 | 박진종 기자 | 2018-11-21 14:11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대한민국 이승철 선수가 동양인 최초로 나바 유니버스 대회에서 프로부문 ‘Mr.Universe 타이틀’을 획득했다.나바 유니버스 대회는 1952년부터 시작된 대회다. 아놀드 슈왈츠제네거도 이 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이승철 선수는 10일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2018 나바 유니버스 대회’에서 프로부문 Mr. Universe 타이틀을 차지했다.이승철 선수는 이번 타이틀 획득으로 2년 연속 타이틀 획득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승철 선수는 지난해 첫 출전한 ‘2017 나바 유니버스 대회’에서 아마추어 부문 Mr. Universe 타이틀을 획득했다. 당시, 현지 해설가들은 이전까지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던 이승철 선수를 보고 코리안 가이(korean guy)라고 부르며 높은 점수를 줬다. ‘나바 유니버스 대회’는 동양인에게는 매우 벽이 높은 대회로 알려져 있다. 지난 1976년 일본의 시게루 수기타(Shigeru Sugita) 선수가 아마추어 부문 오버 올 우승을 해 ‘Mr. Universe’ 타이틀을 획득한 것이 전부였다.하지만 우리나라의 이승철 선수가 유럽선수들을 누르고 동양인으로서 최초로 프로부

시작공감 | 박진종 기자 | 2018-11-19 15:23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지난 15일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포럼 2018' 오픈토크 행사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조선비즈가 공동 주최했으며, 국내·외 교수진과 산업계 인사가 함께 했다.1세션에서는 4차 산업혁명 위원회 장병규 위원장이 ‘4차 산업혁명, Why Healthcare?’이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했다. 장병규 위원장은 4차 산업혁명 위원회의 성과와 4차 산업혁명을 통한 향후 보건산업의 미래 모습과 계획을 다뤘다.듀크대학교 메디컬센터 에릭 세닌 황 교수는 ‘4차 산업혁명의 맹아, 헬스케어’ 주제로 현재 듀크대학교 메디컬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연구 및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4차 산업혁명을 통한 미래의 변화와 병원의 역할 등에 대한 주요 메시지를 전달했다.1세션의 팀 모리스 엘스비어 디렉터는 ‘임상 연구 및 의료현장에서의 디지털 혁신’에 대해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캐서린 쿠즈메스카스 심플리바이털헬스 CEO는 ‘Block-chain과 보건의료산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통해 블록체인에 대한 중요성을 제시했다. 다음은 분당서울대병원 배롱민 연구부원장을 좌장으로 한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식품의약품

시작공감 | 박진종 기자 | 2018-11-16 12:00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슈페리어갤러리는 12월 21일까지 회화, 혼합매체 장르의 ‘무엇이 당신을 행복하게 해줄까요? 미리 만나는 2019년 선물전(展)’을 슈페리어갤러리 전관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지난 3일부터 시작한 이번 전시는 슈페리어갤러리에서 2018년 연말을 맞이해 개최했다. 전시작가는 박현웅 작가와 신철 작가다.박현웅 작가의 작품은 작가가 평소에 다녔던 여행의 낯선 공간, 어릴 때 기억 속의 공간들이 재해석되어 표현된다. 자작나무 판을 오리고 짜맞춰 겹겹이 쌓아올린 각 레이어가 만들어내는 그림자와 색들의 조합은 마치 차곡차곡 쌓여진 우리 추억의 모습과도 같다는 평이다.또한, 박 작가의 포근한 성찰이 담긴 작품은 한 편의 동화를 풀어내는 듯, 잊었던 동심과 현재의 삶을 돌아보게 한다. ‘걱정말아요 그대’ 라는 카카오이모티콘 등 ‘기억풀이’ 시리즈로 대중에게 친숙한 신철 작가는 사랑과 추억, 그리움이라는 감정에 대해 이야기한다.작품 속 단발머리 소녀와 소년, 꽃, 나무 등은 작가의 고향에 대한 애수와 추억의 편린이 담겨져 있다. 키치하고 원색적임에도 작품 속 여백과 여운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짙은 그리움의 감정을 느끼

시작공감 | 박진종 기자 | 2018-11-08 14:51

[공감신문] 통계청 인구조사에 따르면 인구의 1/5은 혼자 살고 있습니다. 증가 속도도 빨라 수년 내 인구의 1/3이 1인 가구가 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이에 따라 사회에 트렌드도 1인 가구에 맞춰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1인 주거의 주택들이 늘어나고 1인 가구를 위한 상품과 서비스들이 발전하고 있습니다.1인 가구를 위한 공유주택, 문정동 홈즈 스튜디오 어반하우스법조타운과 함께 계획 개발이 이루어진 문정동은 잠실과 강남의 이동이 편리한 송파의 신도시입니다. 문정역 주변으로 대단위의 오피스텔이 밀집해있고, 문정역에서 도보 10분 내 주택가들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교통의 장점만 생각한다면 문정역의 오피스텔이 좋아 보입니다. 문정역을 바로 이용할 수 있고 수서 SRT도 가까워 지방으로의 이동도 편리합니다. 다만 역 주변인만큼 복잡하고 도로의 소음은 피할 수 없어 보입니다.문정역에서 5~10분정도를 걸어들어가면 공원과 함께 주택가가 나타납니다. 교통량이 적고 유동인구도 많지 않아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중 홈즈 스튜디오 어반하우스는 유독 눈에 띄는 집입니다. 평범한 빌라와 다르게 아름다운 외관을 볼 수 있습니다. 외관 뿐 아

시작공감 | 박준선 기자 | 2018-10-08 18:58

[공감신문] 대학 진학을 기본 목표로 하면서 학생들의 사회성과 인성에도 큰 관심과 노력을 쏟고 있는 곳 있다. 바로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이화·금란고등학교’(이대부고)다.공감신문은 최근 복잡다단해지고 있는 국내교육 문제와 관련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이대부고 강병철 교감을 만나 대화를 나눴다.강병철 교감은 진학도 중요하지만, 학생들의 행복과 사회성, 인성 등도 결코 간과하지 않아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Q. 이대부고에 대한 간략한 설명 부탁한다.“이대부고는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고등학교이자, 자율형 사립 고등학교다. 학급 수는 학년당 12학급으로 총 36학급이다. 이대부고는 대한민국 최초 남녀공학(1958년 개교)이다. 첫 남녀공학을 넘어서 남녀 합반을 시행한 첫 학교다. 우리 학교는 교복 자율화와 두발자율화를 했을 정도로, 당시 사회 분위기와는 다르게 굉장히 자유로운 모습을 보였다.”Q. 더 구체적인 학교 자랑을 해주신다면.“어느 학교보다 선생님과 학생이 자유롭게 소통한다. 늘 친밀하게 지내고 있다. 또 학습과 진학 면에서 강북 최고의 실력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대입 진학 분야에서 두각을

시작공감 | 박진종 기자 | 2018-10-08 18:41

[공감신문] 세계적으로 인구의 고령화와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며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해마다 성장세를 기록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 받고 있다.특히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성장은 세계 시장 성장률의 두 배에 육박할 정도로 가파르게 성장 중이다. 이 가운데 빠르게 사업에 뛰어들어 건강기능식품 유통을 추진하고 있는 센트리웰 마켓 박영민 대표를 만나 해당 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봤다. Q. 센트리웰 마켓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한다면센트리웰 마켓은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전문 유통회사로 기존 센트리웰 하혁진 대표와 함께 비타민, 미네랄, 기타 기준고시형 제품 중심에서 식약처에서 기능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은 다양한 개별인정형 제품 중심의 유통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온라인 판매 유통기반으로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다이어트/뷰티, 개별인정형 기능성제품, 건강지향음료 등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으며 투명한 유통구조와 신뢰 마케팅으로 소비자 신뢰도 제고에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다.Q.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 업계의 주목할만한 변화 포인트가 있다면국민의 건강유지 및 증진을 위해 기능성과 안전성이 과학적으로 검증된 소

시작공감 | 홍은기 기자 | 2018-09-06 16:09

반려동물 인구 1000만, 펫팸족(반려동물을 살아있는 가족과같이 귀중한 존재로여기는 사람들)까지 등장한 시대반려인들의 쇼핑소비도 다양해 지고있다.이에 반해 반려동물용품 유통방식은 아직도 2000년대 초반의 방식이 존재한다. 반려동물용품의 유통시장은 상당히 폐쇄적이어서 예비창업자 또는 현재 오프라인매장을 운영하는 점주들에게도 정보 및 접근성이 많이 떨어진다.이런 폐쇄적인 유통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 정글북이 웹버전으로 출시됐다.정글북은 반려동물용품 유통시장내 공급자와 판매자를 연결, 구매 및 배송,정산까지 일괄적으로 해주는 사업자전용 시스템이다.현재 국내 애견샵 ,동물병원 ,애견카페 등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오프라인 매장 점주들에게 인기가 많다직접 남대문이나 동대문, 또는 공급처를 찾아서 이리저리 헤맬 필요가 없고 공급자와 판매자간의 존재하는 복잡한 유통과정을 생략해 가격을 최저로 낮추는 것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정글북을 통해공급자와 사업자가 직접 거래하고 상품판매와 배송을 일괄적으로 해결해 공급업체의 영업 비용을 줄여주는 점 또한 정글북의 큰 장점이다.현재 4~5천여개의 상품을 보유, 올해말 1만가지, 내년까지 3만가지 이

시작공감 | 박준선 기자 | 2018-09-05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