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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이제는 여행을 떠나 그 지역의 맛있다고 소문난 음식점을 방문해 즐기는 ‘먹방 여행’, ‘맛집 여행’이 더 이상 생소하지 않다.시간이 지날수록 ‘여행’의 시·공간의 경계가 허물어져서일까- 젊은층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은 SNS를 통해 ‘핫’한 음식점을 찾아가 인증샷을 남기는 것만으로도 일상의 환기를 느끼고 있다. 또 주위를 둘러보면 거리에 길게 늘어진 수많은 음식점들이 손님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어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다. 이처럼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게 일상이지만, 그렇다고 접해보지 않은 음식이 없는 건 아니다. 새로운 음식, 맛 보지 못한 음식 등 우리에겐 여전히 먹어봐야 하는 음식 리스트는 여전히 많다.평일 저녁 을지로4가역과 5분 거리에 위치한 일식집 ‘거제도’를 방문해 딱새우와 꼼장어의 매력을 느끼고 왔다. 일반 횟집에서 보는 새우, 꼼장어는 알겠다만(...) 딱새우는 뭘까 하고 생소하신 분들도 꽤 있으실 듯 하다.딱새우의 정식 명칭은 ‘가시발새우’로 별칭이 딱새우 또는 딱총새우다. 우리나라 제주도 연안에서 많이 잡힌다고 하는데, 고혈압을 예방하고 성장 발육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 새우와는 다른 쫄깃한 식감을 지닌 것이 특징

시작공감 | 공감포스팅팀 | 2019-06-22 00:40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매듭공방 노트수 스튜디오가 지난 14일 이자녹스 365 선케어 Beauty Lab에서 기업행사 컨셉에 맞게 UV비즈팔찌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노트수 스튜디오는 자외선을 받으면 색이 변하는 비즈 팔찌를 통해 자외선 차단을 위해 바르는 선크림의 중요성을 표현했다. 이날 매듭팔찌는 드레스 코드였던 노란색에 맞게 디자인 됐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매듭을 처음 체험하는 참가자가 대부분이었는데, 전통매듭인 합장매듭과 서양매듭인 평매듭으로 편하게 착용이 가능한 팔찌를 완성했다.노트수 스튜디오 이유진 실장은 "기업행사는 행사의 컨셉에 맞게 충분히 소통 후에 새로운 작품을 디자인하고, 매듭 클래스는 강의 형태가 아닌 소그룹 형태로 진행해야 짧은 시간에도 효과적으로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고 전했다. 노트수 스튜디오는 우리나라의 전통매듭 뿐만 아니라 서양매듭을 활용한 다양한 매듭 작품을 선보이며 매듭공예를 알리고 있다. 매듭공예는 작품을 만들 끈과 간단한 도구만 있으면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취미생활로 주부, 직장인, 초등학생도 가능하다.가로수길 노트수 스튜디오 매장에서는 다양한 매듭팔찌, 반지, 목걸이, 키링, 헤어핀, 노리개 등 액세서

시작공감 | 박진종 기자 | 2019-03-15 18:17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주)카리스는 우즈베키스탄 도로공사와 우즈베키스탄 전역에 플라스틱 가드레일 설치를 위한 생산시설 설치에 관해 MOA(합의각서)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도로공사 본청에서 열린 합의각서 체결 행사장에서 (주)카리스의 유철 대표와 우즈베키스탄 도로공사의 루슬란 청장은 합의각서에 서명을 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우즈베키스탄 현지기업 애니시큐의 박현기 대표, 우즈베키스탄 국영기 인 Transyo'lqurilish의 에르니아조프(Erniyazov) R.M 대표, 코산(KOSAN) CSD의 남준현 대표 등이 참석했다. 합의된 각서에는 우즈베키스탄에 설치 될 플라스틱 가드레일 10만km에 제품 제조가 필요하다는 것을 상호 간 이해하는 내용이 기재 돼 있다. 이를 위해 레진 PVC 가드레일, 레진 PVC 제품 및 관련 강철 부품, 액세서리 제품을 위한 생산 시설을 설치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공동으로 '합작사(JVC)'를 설립하고, '세일즈 아이엔씨(Sales Inc)'라는 판매법인을 설립하는 방안이 각서에 기재됐다.카리스는 이번 MOA를 통해 실제적인 추진 동력을 얻게 됐다.카리스의 유철

시작공감 | 박진종 기자 | 2019-02-27 15:53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백세시대, 건강하고 젊게 사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요즘,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동안 외모’를 얻기 위해 노력과 투자가 필수로 자리 잡고 있다.미즈실버코리아는 50세 이상 여성들이 출전 할 수 있는 대한민국유일, 세계에 단 하나뿐인 시니어 여성 미인대회이다.미즈실버코리아는 단순히 외적인 미만을 견주는 대회가 아니라 내면과 외면의 미, 진정 아름답게 살아온 인생을 견주는 대회다. 아름다운 노화에 대한 화두를 던지고 있는 요즘, 50세 이상시니어여성들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지향하는 미즈실버코리아선발대회는 백세 시대에 특별한 의미를 주는 대회다.지속가능한 건강한 아름다움으로 아주 특별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 ‘꽃줌마’ 2017 미즈실버코리아 선발대회 대상수상자 배은희(53)가 SBS 에 최고연장자로서 패널로 참여한다. 최고연장자라 하지만, 그녀의 동안미모는 시청자들의 눈을 의심하게 만들 것이다.배은희는 2017 미즈실버코리아대회 이후 화보, 매체 인터뷰,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미의 도전’이라는 것이 결코 젊은이들의 전유물이 아님을 증명하고 있다. 더욱이 철저한 자기관리로 대한민국 아줌마들의 ‘워너비’로 등극하

시작공감 | 박진종 기자 | 2019-02-26 14:27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우리나라 최대, 최고의 시니어미인대회 '2018 미즈실버코리아'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서지민(51)은 어릴적 꿈을 50이 넘은 나이에 이루어낸 히로인이다.서지민은 어릴 적 미스코리아를 꿈꾸던 무용을 전공한 재원이다. 물론 미스코리아에 출전, 본선에 진출 했다. 그러나 입상을 하지 못하고 그녀의 어릴적 꿈은 결혼과 함께 30여년간 장롱 속에 간직돼 있었다.그리고, 용기 있는 도전과 열정으로 2018년 50의 나이가 돼서 시니어계의 최고의 미인을 뽑는 미즈실버코리아선발대회에서 당당히 대상을 차지했다. 미즈실버코리아는 단순히 외면의 미를 보는 미인대회가 아니라 살아온 연륜과 경륜을 중시하며 진정 아름답게 살아오신 분들의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대회다. 2018 미즈실버코리아대상 수상자 서지민은 20대에는 소위 이야기하는 '끼'가 없어서 더 나아가지 못했던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 미즈실버코리아에 참가하게 됐다. 어릴 적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루어 보고자 하는 절실한 바램이 오늘의 영광을 가져다 주었다고 말한다.미즈실버코리아 참가 이후, 그녀는 용기와 도전에 대한 자신감을

시작공감 | 박진종 기자 | 2019-02-26 14:17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맥주를 생각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기름지고 바삭한 치킨의 짝? 아니면 씻은 다음 즐기는 시원한 캔맥주? 다들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맥주는 생각보다 다양하다.다양하고 특색 있는 맥주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위해 벨기에 맥주를 수입하는 세인트루이스크릭 코리아 김상희 대표를 만났다. 김상희 대표와 본격적인 인터뷰에 앞서, 대화를 나누던 중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 됐다. 김 대표가 벨기에 맥주를 국내에 선보이게 된 배경에 대한 이야기다.10년 전인 2008년, 김 대표는 벨기에로 여행을 떠났다. 김 대표는 벨기에 여행 중 벨한 마을 광장에 위치한 노천카페에 들렀다. 시원한 음료를 마시기 위해 메뉴를 보던 중 눈에 띄는 맥주를 발견한다. 바로 체리맥주다. 당시 우리나라에 과일 맥주, 특히 체리맥주는 흔하지 않던 때다.김 대표는 고운 빛과 새콤한 맛, 체리향 가득한 맥주, 세인트루이스 프리미엄 크릭에 빠져들었다. 김 대표는 여행을 마치고 귀국한 후에도 한동안 세인트루이스 프리미엄 크릭의 맛을 잊을 수 없었다고 한다.그렇게 벨기에의 체리맥주를 그리워하던 김 대표는 결국, 세인트루이스 프리미엄 크릭을 직접 수입하

시작공감 | 박진종 기자 | 2019-02-14 18:09

[공감신문 라메드] 프랑스 소설가 로맹 가리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연극 ‘자기 앞의 생’이 오는 22일부터 한 달간 명동예술극장 무대에 오른다.‘자기 앞의 생’은 열네 살 모모의 시선으로 바라본 각박한 세상과 소외된 사람들의 인생을 그린 소설로 로맹 가리가 ‘에밀 이자르’라는 필명으로 발표한 작품이다.프랑스 소설가 로맹 가리는 첫 소설인 ‘유럽의 교육’으로 프랑스 비평가상을 수상, ‘하늘의 뿌리’를 통해 세계 3대 문학상인 프랑스 콩쿠르상을 수상했다. ‘샤탕 보카트’, ‘포스코 시니발디’, ‘에밀 아자르’ 등의 필명으로 소설을 발표했으며, 주요 작품은 ‘마지막 숨결’, ‘여자의 빛’, ‘새벽의 약속’, ‘그로칼랭’, ‘솔로몬 왕의 고뇌’, ‘자기 앞의 생’ 등이다.2007년 프랑스 태생의 작가 겸 연출가인 자비에 제이야르의 각색으로 초연된 ‘자기 앞의 생’은 프랑스의 권위 있는 연극상인 몰리에르상에서 최고작품상과 최고각색상, 최우수연기상 등을 수상한 바 있으나 국내에는 소개되지 않았다. 국립극단의 2019년 첫 번째 작품이자 국내 초연인 연극 ‘자기 앞의 생’은 극단 사개탐사 박혜선 대표가 연출했다. 로자 역에는 양희경과 이수

시작공감 | 김수석 기자 | 2019-02-11 10:48

[공감신문 라메드] 지난 26일(현지시간) ‘2018 제47회 미스인터콘티넨탈’ 대회 파이널이 필리핀 마닐라 MOV(Mall of asia)아레나에서 열렸다.1973년부터 시작된 미스인터콘티넨탈은 80여 개국 세계 미인들이 참가하는 세계 5대 미인대회 중 하나다.2018년 대회에는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김서희가 한국 대표로 출전했고, 최종 본선에는 에티오피아(미스아프리카), 필리핀(미스아시아), 슬로바키아(미스유럽), 코스코스타리카(미스북아메리카), 콜롬비아(미스남아메리카), 베트남(관람객 투표)6인이 올랐다. 치열한 심사 끝에 필리핀의 카렌 갈만(Karen Gallman)이 ‘2018년 미스인터콘티넨탈’ 최종 대상을 수상하며, 전년도 수상자 미스 멕시코 베로니카 살라로부터 왕관을 받았다.필리핀은 세계 5대 미인대회 중 2018 미스유니버스에 이어 두 대회 석권이라 장내의 분위기가 뜨거웠으며, 미스인터콘티넨탈 대회를 공영방송을 통해 실시간 중계할 만큼 관심이 높았다. 더불어 미스울트라브이 특별상 시상도 함께 이뤄졌는데, 미스인터콘티넨탈미얀마 ‘낭 뭬이 펑 룽(Nang Mway Phoung Loong)’이

시작공감 | 김수석 기자 | 2019-01-30 14:48

[공감신문 라메드] 김수석 기자=우리나라 상위 0.1%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욕망과 그 가족들을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SKY 캐슬(스카이캐슬)’이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리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성 같은 으리으리한 집에 잘 나가는 의사 남편은 기본, 명문고를 다니며 오로지 ‘서울의대’를 목표로 무서운 집념을 보여주는 자녀들의 모습과 지나치게 화려한 라이프스타일 등 다소 평범하지 않은 장치들을 배경으로 한 ‘스카이 캐슬’.특히 극 중 예서 엄마 한서진으로 열연 중인 염정아는 자신의 아이를 남편 못지않은 훌륭한 의사로 키워내겠다는 일념 하나로 천문학적인 금액을 호가하는 ‘코디 선생님’을 두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 물론 목표하는 대학 입시 합격률 100% 라지만, 학생 지도를 넘어 한 가정의 사생활까지 관여하는 ‘코디’의 모습 또한 조금은 낯설고 과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이처럼 누구나 해당될 만한 소시민들의 삶을 그린 것도 아닌데 무려 19%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국민 드라마’로 불리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SKY 캐슬’, 자녀 교육의 고충을 짚어내다방식은 다르겠지만 내 아이를 훌륭하게 키우고 싶은 마음은 대한민국 어느 부모나 다 같을 터. 학부

시작공감 | 김수석 기자 | 2019-01-18 15:35

[공감신문] 박준선 기자=한중합작투자기업 창은강생물과기유한공사(创恩康生物科技有限公司)는 지난 22일 중국 정저우(郑州)시에서 '생명과학기술 발표회 및 중국 마케팅 본부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에는 박호근 전과기부 장관, 이성우 한중협회 회장, 창은강 글로벌(한국 서울) 조규삼 회장과 김정원 마케팅 대표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중국 마켓팅 본부 왕펑(王朋) 회장은 출범식 개회사에서 회사의 새로운 전략 계획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기업 발전을 지지해 준 한국 측 대표와 각계 인사에 감사를 나타냈다. 창은강생물과기유한공사는 원적외선 헬스케어 및 환경보호(미세먼지) 과학기술 영역 응용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대형 하이테크 기업이다. 원천기술을 10여년간 연구, 개발하여 완성시킨 창은강생물과기유한공사(중국청도) 대표 이재민 박사와 함께 허난(河南)성 인사청, 부산 대학교 항노화 연구 센터에서 공동으로 임상실험을 통해 얻은 결과로 논문을 3~4월경 국제 논문으로 발표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중국 국가 정부에서 진행하는 ‘백천만 인재 프로젝트(百千万人才工程) 등재를 앞두고 있다. 또 환경보호 기술, 헬스케어 및 화장품 등 3대 영역에서

시작공감 | 박준선 기자 | 2018-12-27 12:31

[공감신문] 박준선 기자=칭다오의 창은강생물과기유한공사(전 칭다오 창은캉 환경 보호설비 유한공사) 이재민 박사 주도하에 10여년 동안 많은 연구개발비를 들여 개발한 미세파동 에너지 제품들에 대한 업계의 반응이 뜨겁다.2011년 중국에서 내연기관용 고효율 음이온 발생장치 발명특허를 획득했고 2014년에는 내연기관의 연소효율을 제고시키는 액상물질발명 특허 취득과 한국에서 '나노콜로이드 광물질 액상원료를 이용한 내연기관의 연료절감 및 유해가스를 감소시키는 장치’로 발명 특허를 취득했다. 2015년에는 제9회 대한민국 녹색에너지 우수기업상 수상, 2016년 중국 심천에서 개최된 제9회 APEC 중소기업기술교류회에서 당당히 ‘최우수혁신실천대상 ‘에 이어 중국과학기술국으로부터 과학기술성과로 인정받아 국가 과학기술사이트인 NAST에 등록되는 등 확기적인 기술로 주목을 받고 있다.Q. 어떻게 개발하게 됐나 이 박사는 수십가지의 광물질 중에서도 특별한 기술을 사용하여 유효성분(나노 단위)을 추출했고, 정밀한 제작 과정을 거쳐 액상물질화 하였다. 혁신 신소재 제품인 ‘파능보(波能宝)’는 인위적인 열을 가하지 아니한 상태에서도 원적외선 파장 4~16㎛, 방사

시작공감 | 박준선 기자 | 2018-12-24 14:08

월요일이면 한 주를 여는 월요일이라서, 수요일이면 아직도 수요일이라서, 금요일이면 드디어 금요일이라서 가지 않는 시간과 매일 사투를 벌인다는 이야기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그런데 여기,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행복한 ‘복지천국’ 벤처기업이 있다. 이 벤처기업의 대표는 지난 인터뷰에서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구글을 롤모델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아니, 이 작은 벤처기업이 감히 세계적 기업인 구글을 롤모델로 삼는다니? 누군가는 아마 콧방귀 끼며 무시하겠지만 이들은 사뭇 진지하다.■ 훌륭한 일은 처음에는 모두 불가능해 보인다. By 카알 라일데일리펀딩은 2017년 5월에 출범한 부동산 전문 P2P금융업체다. 출범 당시 ‘대한민국 금융에 한 획을 긋자’는 당차지만 조금 무모한 포부로 단결한 몇 명이 데일리펀딩의 초창기 멤버들이다. 진심은 통한다는 일념 하에 매일을 뜨겁게 불태우며 사세확장을 거듭한지 어언 1년 6개월즈음하여 데일리펀딩은 벌써 두 번째 확장이전을 이뤘다. Winners can tell you where they are going, what they plan to do along the way, and who will be sharing t

시작공감 | 박준선 기자 | 2018-12-18 09:00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1980년대를 대표하는 음악을 꼽으라고 하면 '레드 제플린파(派)'와 '딥 퍼플파'라고 말한다. 그만큼 당시 하드록을 중심으로 밴드가 유행하던 시대다. 하지만 정작 하드락에 심취해 있었던 시대이지만 ‘퀸’의 록이 조용하면서 대중의 마음을 사로 잡았던 시대이기도 하다.요즘 다시 우리는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에 열광하고 그 시절의 ’퀸‘에 대한 회상에 젖고 한다.국내에서는 정작 명확하지 않는 이유로 1989년까지 금지곡이어서 소위 빽판으로 집에서 들었던 ‘보헤미안 렙소디’다.남성 4인조 밴드 ‘퀸’ 남성 밴드이지만 왜 굳이 ‘퀸’이라 팀명을 지었을까?생각하면 우리들의 영원한 ‘퀸’으로 남고 싶을 만큼 그들의 음악을 아름다웠고 ‘퀸’처럼 대중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밴드로 기억되고 싶어서가 아닐까. 지난 4일 SBS '좋은 아침‘에 중년의 삶을 아름다움으로 이어가는 배은희씨가 출연해 진정한 퀸의 모습을 보여줘 화제다.배은희씨는 50세가 넘은 나이에도 철저한 자신만의 관리를 통해 대한민국 중년 여성도 아름다울 수 있음을 증명했다.그녀는 어느 여성과 별 다를 것 없는 주부로써 삶을

시작공감 | 박진종 기자 | 2018-12-05 13:52

‘유튜버’하면 떠오르는 분야가 있을 것이다. 먹방이나 뷰티, 음악이나 영화 등 대중의 기호를 자극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 그래서 유튜버들이 올리는 영상이 모여 있는 그들의 공간은 인기가 많다. 그런 가운데 유튜버들의 영역도 넓어지고 전문화되고 있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에 재학 중인 권혁준 씨는 ‘김실습’이라는 닉네임으로 유튜버 활동을 하고 있다. “저는 유튜버로서 전공 실습 영상과 함께 일상을 담은 소소한 콘텐츠를 함께 업로드하고 있습니다”신촌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에서 유튜버 ‘치대생 김실습’을 만났다. 그저 털털한 대학생으로 보이는 이 유튜버는 자신을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본과 3학년’이라 소개했다. 본명은 권혁준이었다. 언론에 얼굴과 실명이 알려지는 것은 처음이라며 부끄러워했지만, 이내 취재진을 끌고 치과대학 안으로 안내했다.치대생의 일상을 기록하다유튜버 ‘치대생 김실습’은 치대생으로서 공부해가며 겪는 기록들을 유튜브에 올리고 있다. 그는 재미가 1도 없을 것 같은 치과 실습을 커다란 실습실에서 혼자 진지하게 한다. 환자 역할을 하는 마네킹의 구강에 온갖 기구를 활용해서 실습을 감행하다 스스로 반성하고 때로는 만족해한다.“수업 시간에 실습을 많이 합니다

시작공감 | 임준 기자 | 2018-12-03 15:02

[공감신문 라메드] 파주 출판단지 내 한 건물, 2층에 올라가니 다양한 작가들의 작업실이 나온다. 그 가운데 한 작가의 작업실. 어두운 실내 한편에는 목재와 투명한 철망에 처져있는 정사각형의 조형물이 서 있고, 그 반대편에는 여러 대의 모니터와 컨버터 등의 전자기기들이 놓여 있다. 그 가운데에서 빛과 소리, 색을 조율하며 퍼포먼스 하는 조성현 작가가 있었다. “빛과 소리를 함께 활용하는 퍼포먼스 공연이라고도 할 수 있어요. 관객들이 큐브 안에 직접 들어가 체험할 수도 있습니다”한 평의 거주 공간에서 시작하다“보통 우리가 집을 한 평, 두 평의 개념으로 계산하잖아요. 우리가 거주하는 한 평의 공간 개념을 가지고 이야기를 시작해 봤어요. 그 단위로 시작해서 어떻게 발전해 나갈 수 있냐를 확장시켜 보는 거죠.”미디어 아티스트 조성현 작가의 작업실은 이처럼 기묘한 공간을 창조함으로써 시작된 것이었다. 성수동의 한 프로젝트 공간에 설치될 본 작품은 마치 여성의 자궁에서 잉태되는 생명처럼 이곳에서 그 기본 형태가 만들어지고 있었다.“대부분이 오디오나 빛, 설치 또는 전시물을 이용한 개별 퍼포먼스로 이뤄지는 반면에, 저는 설치물을 바탕으로 빛과 오디오를 입하는 종합적인

시작공감 | 임준 기자 | 2018-12-03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