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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코코아가 삼성카드와 제휴를 맺고 회계·세무지원 서비스를 선보인다.코코아가 삼성카드와의 제휴를 통해 선보이는 서비스는 중소기업 맞춤형 오피스웨어 ‘캐시맵(CASHMAP)’이다. 캐시맵은 회계와 세무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중소 상인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상품으로, 회계관리 기능을 포함해 매출/매입관리, 급여/경비관리, 상품/재고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서비스한다.특히 통장, 카드 거래내역을 스크래핑 및 API 방식으로 가져온 내역에 식대, 렌터카 같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단어를 입력하면 관련 계정과목이 나타나 선택만 하면 회계처리가 완료되는 키워드를 통한 자동분개 방식의 회계처리 기능이 큰 특징이다.이근영 코코아 대표는 “당사는 공공기관, 기업의 MIS 및 고도화을 구축하는 등 솔루션 구축이 업무를 통해 다양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캐시맵을 개발했다”며 “캐시맵은 기존 ERP의 어려움과 무거움을 덜어내 그 동안 어려움을 겪었던 중소기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금융권 공동 API 활용 및 다양한 협의를 통해 경영관리시스템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업체에서 더욱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 및 서비스에 최

IT/과학 | 김혜진 기자 | 2017-01-06 11:53

[공감신문] 올해는 ‘붉은 닭’의 해다. 새로운 계획을 이루리라 결심한 당신의 열정을 함께 하는 IT기기에 담아보면 어떨까? 열정적인 붉은 색상을 닭 대신 IT기기에 물들여 목표를 향해 달려보자. 여행길 함께 해줄 빨간빛 ‘블루투스 스피커’새해 계획 중 가장 설레는 것은 새로운 곳으로 떠나는 여행 계획. 2017년에는 다양한 곳을 여행하자는 다짐을 세웠다면 여행에 즐거움을 더해줄 빨간빛 블루투스 스피커를 준비해보자. 여행지 이동 시에도 간편히 들고 다닐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로 위시리스트 음악을 들을 수 있어 여행의 재미가 배가될 것이다.얼티밋이어 UE 붐 2는 물과 오염, 강한 충격에도 견딜 수 있도록 디자인된 제품으로, 전 방향에서 웅장한 사운드를 제공한다.이 제품은 IPX7 등급의 강력한 방수기능을 지원하고, 5피트(약 1.5m) 높이에서 떨어져도 견딜 수 있는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해 여행지 어디서나 부담 없이 음악을 들을 수 있다.또 물병과 비슷한 크기와 모양으로 자전거 물병 거치대에 넣거나 가방에 제품을 달고 다닐 수 있어 편리하다.다이어트 운동 속 샘솟는 열정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연초 다짐으로 운동을 계획하는 사람

IT/과학 | 김혜진 기자 | 2017-01-06 11:44

[공감신문] 캠시스가 자회사 베프스와 함께 CES 2017에 참가해 한층 강화된 제품 라인업과 신제품을 공개, 전장과 정보보안 제품 알리기에 나섰다.캠시스와 베프스는 이번 CES의 화두인 자동차 전장과 정보보안과 관련된 핵심제품으로 참가했다. 캠시스는 전장제품을 통해 전장카메라의 의무장착 정책 도입으로 주요 시장에서 떠오르는 북미지역을 비롯해 해외 전문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캠시스는 전장사업부문 대표 제품군인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의 경우 가격 경쟁력을 갖춘 보급형(AVM-200), 상용차전용(AVM-121), HD급 화질(AVM-500), 자율주행(ADAS)기술인 차량주변 물체 감지(MOD)기능을 접목한 모델(AVM-130) 등을 전시한다.또 다양한 종류의 전장카메라와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구현을 위한 차량 인포테인먼트(IVI) 시스템도 함께 내보인다.베프스는 사물인터넷(IoT), 스마트카 등의 발전으로 정보보안 분야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되는 IT 트렌드를 반영해 차별화된 하드웨어 보안제품과 기술 소개로 해외시장을 공략한다.이번 박람회에서 베프스는 자체 개발한 강력한 보안칩과 지문인식 기

IT/과학 | 김혜진 기자 | 2017-01-06 11:43

[공감신문] 다쏘시스템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에서 가상현실(VR) 기술 기반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통해 이용자가 개발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데모를 시연했다고 밝혔다.다쏘시스템은 HTC Vive 비즈니스 에디션(HTC Vive Business Edition) 가상현실 시스템과의 제휴를 통해 개발자들의 보다 빠른 제품 개발 및 개선을 지원한다.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에서 가상 모델에 접근, 관찰 및 경험하는 새로운 방식은 제품 개발 과정에서 향상된 공간 감각을 제공함으로써 그간 컴퓨터 스크린을 통해서는 얻지 못했던 제품의 깊이, 경도, 디자인 등에 대한 보다 심도 깊은 이해를 가능하게 지원한다. 다쏘시스템 하이테크 산업 부문 올리비에 리베 부사장은 “VR기술이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의 산업 솔루션과 결합해 새롭고 직관적인 방식으로 창의력의 지평을 넓혀주게 될 것”이라며 “이는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에게 제품의 미학적 요소와 기술적 요구사항을 융합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마케팅 담당자들에게는 고객 경험에 보다 개인적이고 감성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HTC VR 기업 및 사업 개발부문

IT/과학 | 최태우 기자 | 2017-01-06 10:40

엔비디아와 아우디(AUDI)가 2020년 인공지능(AI) 자동차 출시를 목표로 협력에 나선다.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 겸 공동창립자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 기조연설에서 스캇 키오(Scott Keogh) 아우디 미국 사장을 무대로 초대, 아우디가 미래에 출시할 자동차는 주행 중 생기는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딥 러닝을 사용할 것이라 밝혔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는 기조연설을 통해 미래의 인공지능은 운전자의 요구사항을 파악해 그에 맞춰 운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사는 우선 훈련된 인공지능 뉴럴 네트워크를 활용해 주변환경을 파악하고 안전한 경로를 결정하는 자율주행차용 인공지능 플랫폼, 엔비디아 드라이브(DRIVE) PX에 집중해 진행될 예정이다.엔비디아 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 인공지능 자동차용 컴퓨팅 플랫폼인 드라이브(DRIVE) 도입은 아우디의 차세대 자율주행차 출시를 가속화하면서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의 미래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스캇 키오 아우디 미국 사장은 “아우디와 엔비디아는 보다 안전한 도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공동의 목표를 추구하며 양사 파트너십을 통해 딥 러닝과 인공지능 분야를 확대함

IT/과학 | 최태우 기자 | 2017-01-06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