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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도읍 의원은 부산 북구 대천리 중학교 다목적강당 신축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세 19억 3000만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대천리 중학교는 1996년도 개교하여 2017년 1월 현재 14학급(334명)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전교생이 동시에 하는 학습활동 및 우천 시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강당이 없어 학생들의 체육활동, 학예활동, 행사 등 다양한 학습활동에 지장이 있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다.대천리 중학교는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와 지방비 등 총 31억원을 투입해 2018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540㎡ 규모 다목적 강당을 건립한다. 이로 인해 학생 및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체육시설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아울러 대천리 중학교가 위치한 부산 북구, 강서구 등 서부산은 해운대구 등 동부산에 비해 교육격차가 크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이에 서부산을 지역구로 둔 김도읍 의원은 그동안 부산의 동서간 지역격차 해소를 위해 금명초 급식실현대화, 화명도서관 증축, 금곡도서관, 덕성초 다목적강당, 대저고 다목적강당 및 금번 대천리중학교 다목적강당 신축 등 교육시설 지원을 위한 예산을 대거 확보했다.또 수험생의

자유한국당 | 박준선 기자 | 2017-04-03 21:01

[공감신문]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문재인 전 대표를 지지하는 한의사 모임인 ‘하니문(한의+문재인)’은 문재인 전 대표에 정책공약 건의서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하니문은 “한의계가 국민건강증진에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지만 제반여건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아 안타깝다”며 “현실적으로 제반여건을 마련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인물이 바로 문재인 후보라 생각하기에 한의계의 염원이 담긴 정책공약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하니문이 문 전 대표에 전달한 정책공약은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한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한의 공공의료 확충 ▲한약제제 산업의 활성화 ▲한의약 세계화 등을 본격 추진 등이다.하니문은 문 전 대표에 적폐청산이 보건의료계에도 필요하다는 입장을 피력했다.하니문 김태호 대표 한의사는 “현재 우리나라 보건의료계는 일제 강점기 때부터 막대한 기득권을 부여받은 양의사들로 인하여 양방 일변도의 기형적인 구조로 이뤄져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이 같은 보건의료분야의 일재 잔재 청산이야말로 문재인 후보가 주장하는 척폐청산과 일맥상통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대표 대표는 “문재인 전 대표는 평소에도 보건의료분야에 지대한 관심과 애정을 보

정치 | 박준선 기자 | 2017-04-03 12:38

[공감신문] 자유한국당 이종배 의원은 체육시설업의 종류에 인공암벽장업을 추가하기 위해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인공암벽장업 종목인 ‘스포츠 클라이밍’은 그동안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종목이 아니었으나, 최근 몇 년 사이 전 세계적으로 동호인이나 선수가 늘고 있다. 아울러 2020년 도쿄 올림픽 정식종목으로까지 채택됐다.국내에서도 김자인 선수를 통해 인기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도쿄 올림픽에서도 메달이 기대되는 종목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이종배 의원에 따르면 현행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하고 있는 체육시설업의 종류에 아직까지 인공암벽장업이 포함돼 있지 않다. 이 때문에 전국 인공암벽장들은 조경시설·근린생활시설 등으로 신고돼 있어, 일반 체육시설에 적용되는 안전기준이 적용되지 않고 있다.이 의원은“2017년 3월 한 달 동안에만 큰 사고가 2회 발생하여 1명이 사망, 1명이 의식불명 상태가 됐다. 이에 스포츠 클라이밍 동호인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서둘러 법안발의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이 의원은 이어 “국민의 안전은 물론이고, 올림픽 정식종목인 스포츠 클라이밍의 발전을 위해서도

자유한국당 | 박준선 기자 | 2017-04-03 10:55

[공감신문]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의원은 자신이 대표 발의한 ‘산업안전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산업재해 발생 시 사업주가 이를 은폐하지 않도록 하는 의무를 부과하고, 이를 위반해 산업재해 발생을 은폐하거나 은폐하도록 교사·공모한 자에 대해 현행 과태료 처벌에서 1년 이하의 징역 혹은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산업재해 은폐행위는 피해자에 대한 보상지급·공공기관을 상대로 한 입찰 심사 불이익·산재보험료 인상 등 사업주의 법률적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행하는 명백한 불법적 행위다.그러나 지금까지 이에 대한 처벌 규정은 미흡했다는 지적이다. 반면 영국·미국·일본 등 해외 선진국들은 산업재해 은폐행위를 형사처벌로 규율하고 있다.유동수 의원은 “산업재해 은폐행위에 대해 사업주에게 형사처벌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이번 개정안을 통해 산업재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악덕 사업주들의 은폐행위로 인해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했던 피해자들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그러면서 “더불어 산업재해 은폐행위가 형사처벌의 대상이 됨에 따라 사업주들이 자발적으로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한

더불어민주당 | 박준선 기자 | 2017-03-31 12:32

[공감신문]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은 ‘2016년도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국회사무처는 입법 및 정책개발지원위원회 심사로 2006년부터 전체 국회의원들의 법안 대표발의 및 가결 건수, 본회의 참석률 등을 바탕으로 ‘정량평가(법안가결 건수)’와 ‘정성평가(법안발의 실적)’로 나눠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의원'을 선정하고 있다.박의원은 지난 2016년 정기국회에서 통과된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상속증여세법)’으로 정성평가부분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상속증여세법은 재벌들이 공익법인을 이용하여 편법 상속ㆍ증여나 계열회사에 대한 지배력 강화 수단으로 악용하는 문제 등을 개선을 골자로 하고 있다.박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재벌 개혁을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더불어 성장하는 균형경제가 될 때, 한국경제는 또 한 번 비약할 것이고, 서민경제가 활성화될 것이기 때문에 경제력 집중을 초래하는 재벌중심의 경제질서에 대한 개혁을 중단할 수 없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상은 이러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라는 민심으로 알고 지속적으로 재벌개혁입법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우수의원을 수상한 박 의원의 의정활동에

더불어민주당 | 박준선 기자 | 2017-03-30 18:37

[공감신문]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은 소방관은 소방병원에서 치료받도록 소방병원 설치 근거를 담은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기본법(이하 ‘소방공무원복지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30일 밝혔다.현행법은 소방공무원의 진료를 담당하게 하기 위해 경찰병원 등을 ‘소방전문치료센터’로 지정해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그러나 경찰병원 등은 경찰공무원 등의 근무 특성을 고려해 설치한 병원으로 화재로 인한 화상 및 유독물질 노출 등 소방관의 특수근무환경에 따른 질병연구와 치료를 담당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계속돼 왔다.이에 소방공무원의 특수성을 반영해 치료와 건강관리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소방병원이 설치돼야 한다는 의견도 지속적으로 제기됐다.특히 최근 화재와 유독물질 유출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소방관이 충격적인 사고현장의 수습 등 위험에 장기적 반복적으로 노출되어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이들의 근무환경의 특성을 고려한 소방병원 설립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김민기 의원이 제출한 개정안은 소방공무원의 건강관리 및 업무적 특성을 감안한 검진 및 진료 등 의료지원을 위해 국민안전처장관 소속으로 소방병원을 두도록 했다.아울러 소방공무원에 대한 의료지원 조항

더불어민주당 | 박준선 기자 | 2017-03-30 18:35

[공감신문] 바른정당 AI대책특별위원회 정운천 위원장은 국회 본관에서 국방부와 농식품부가 함께하는 ‘AI‧구제역‧지진 등 국가재난대책 전문가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 2월 공식회의에서 논의한 주요과제인 ▲군 재난부대신속투입 ▲축산농가 시설현대화 ▲수의사 백신접종제 ▲철새도래지 방역관리 방안의 상세 추진 경과를 보고 및 논의했다.이날 국방부는 AI‧구제역 발생 시, 국가재난안전부대 내 특전사가 신속히 투입되어 초동대응 할 수 있도록 ‘국방 재난관리 훈령’ 및 ‘가축질병 위기대응 실무매뉴얼’ 개정(안)을 제시했다. 농식품부는 ‘AI 상습도래지역 축산농가의 시설현대화 방안’을 제안했다.회의를 주재한 정운천 위원장은 “대선기간이라 국회와 정부가 모두 선거에 집중하는 시기이지만, 저는 민생을 살피는 데에만 초점을 맞추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20대 국회의원으로 있는 4년동안 AI를 포함한 국가재난은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마무리 지어 국가와 국민의 민생과 안보를 지키겠다”고 밝혔다.바른정당 이종구 정책위의장은 “상습AI발생 농가의 축사현대화시설 등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바른정당

바른정당 | 박준선 기자 | 2017-03-30 11:17

[공감신문] 자유한국당 대선주자 홍준표 경남지사가 같은 당 대선주자 친박(친박근혜) 김진태 의원과 차별화를 두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연일 범보수 연대를 강조하면서 오늘인 29일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향단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자유한국당 대선주자인 홍준표 경상남도지사는 29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겨냥, "춘향인 줄 알고 뽑았더니 향단이었다"고 말했다.홍 지사는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초청 세미나에 참석해 "우파 대표를 뽑아서 대통령을 만들어놓으니까 허접한 여자하고 국정을 운영했다"며 이같이 밝혔다.홍 지사는 이어 "그래서 국민이 분노하는 것이고, 그래서 탄핵당해도 싸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그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몇 안 되는 '양박(양아치 친박)'들과 폐쇄적인 체제로 국정운영을 하다 보니 판단이 흐려지고 허접한 여자에 기댄 결과가 오늘의 참사를 가져왔다"고 비판했다.홍 지사는 "박근혜 정부를 옹호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DJ(김대중)·노무현 정권 10년도 견뎠는데 박근혜 정부 4년 동안 철저하게 당했다. 속된 말로 하면 이가 갈리는 정도"라고도 말했다.한편. 홍 지사는 주변 강국 지도자가

정치 | 박준선 기자 | 2017-03-29 14:09

[공감신문] 인스타그램만 보고 있노라면 우리나라 가계 부채가 1300조가 넘었다는 것도 딴 세상 얘기인 듯 하다. 아니면 다들 그 빚으로 저러고들 다니는 건가. 아니, 원래부터 있는 사람들은 계속 있었고 없는 사람들은 계속 없었다. 다만 티끌 모아 티끌이란 걸 알기 때문에 이전 세대들에 비하여 좀 더 맘 편히 소비할 뿐이다. 그런데 내가 놀라는 건 겨우 나 정도 따위가 아닌, 진짜 럭셔리의 극치를 달리는 이른바 ‘82피플’들의 삶이다. 그들의 SNS는 재밌어서 자꾸만 들여다보게 된다. 최신 유행하는 명품 아이템들을 겨우 한두 번만 입는다. 물론 그 종류가 백화점을 털었다싶을 정도로 다양하다. 가방도 에르메스, 샤넬은 물론이요 요즘 다시 핫한 구찌를 라인별로 소장하고 있다. 당연히 그런 옷과 가방, 구두를 걸치고 아무거나 탈 리 없다. 최소 메르세데즈를 몰고 다닌다. 좋은 신발을 신으면 그 신발이 좋은 곳으로 안내해준 다는 말은 참 말이던가. 좋아 보이는데다 요즘 막 핫해진다고 소문난 곳에서 식사와 차를 즐긴다. 아, 심지어 연예인 뺨치게 예쁘거나 잘생겼다. 그럼 우리는 여기서 당연히 수상한 눈초리를 하며, ‘뭐하는 사람이지?’ 궁금

지해수 칼럼 | 지해수 칼럼 | 2017-03-29 10:55

[공감신문] 더불어민주당 원내 대변인 오영훈 의원은 28일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의 검찰총장 사퇴 발언을 두고 “궤변으로 가득찼다”고 비판했다.오영훈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현안 브리핑을 통해 “오늘 오전 김진태 의원은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와 관련해 김수남 검찰총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김진태 의원의 억지와 궤변의 끝은 어디쯤일지 궁금하다”며 이같이 밝혔다.김 의원은 이날 김수남 검찰총장을 향해 “자신을 검찰총장에 임명하여 검찰권을 위임한 대통령을 부정한다는 것은 자기에 대한 근거조차 부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을 향해서는 “자신을 장관, 총리에 임명해준 분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되는 것을 그냥 지켜보고만 있었다”고 실망감을 표시했다.이에 오 의원은 “김 의원의 발언은 ‘대통령이 헌법과 법률의 위에 있다는 것’, ‘자신을 권좌에 앉혀준 사람에 대해서는 보은을 위해 잘못을 덮어야 한다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비판했다.그러면서 “김 의원은 법과 양심이 아니라 이와 같은 생각으로 검사 생활을 했던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그는 “김 의원은 고영태 씨나 손석희 JTBC 사장에 대한 조사는 왜 안

정치 | 박준선 기자 | 2017-03-28 16:20

[공감신문]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은 2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EduNext 1.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육,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라는 주제의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는 이날 포럼은 국회 교육희망포럼,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한국교육공학회, 마이크로소프트가 공동으로 주최했다.아울러 자유한국당 송희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 국민의당 신용현 의원 등과 미래창조과학부 최재유 제2차관, 교육부 한훈 정책기획관 등 정부 인사, 청주교육대 윤건영 총장 등이 참석했다.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은 축사를 통해 “새로운 테크놀로지들이 사회전반에 파괴적 혁신을 이뤄내고 있다”면서 “포럼에서 나온 여러 정책 아이디어들을 교육현장에 착근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날 포럼에서 서울대 임철일 교수 등 발표자들은 학교 교육을 4차 산업혁명이 요구하는 방식으로 개편하고 이를 기술적으로 뒷받침할 교육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첫 번째 발제에 나선 임철일 교수는 ‘4차 산업혁명시대와 차기 정부의 교육정책과제’에 관한 주제발표를 통해 “다음 정부의 교육정책은 교과내용 지식의 획득을 비롯해, 문제 해결력, 창의, 융합, 의사소통

더불어민주당 | 박준선 기자 | 2017-03-28 11:05

[공감신문] 미래의학포럼 소속 한의사 회원 377명은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문재인 전 대표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미래의학포럼은 과학과의 융합을 통해 미래의학으로 거듭나고 있는 한의학이 국민건강과 국가발전에 이바지함을 추구하는 한의사들의 모임이다.미래의학포럼 조유정 공동대표는 “현재 대한민국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대선 정국을 맞이하게 됐고, 올바르고 공정한 대통령 선거를 통하여 나라가 바로 설 수 있기 위해서는 국민 모두가 적극적인 의지 표명과 활동으로 참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어 “우리 한의사들도 새롭게 변화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나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바람에서 이 자리에 서게 됐다”고 밝혔다.특히, 미래의학포럼 한의사들은 한의의료가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역량을 충분히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각종 법령이나 제도의 미비로 인해 국민건강에 좀 더 기여할 수 있는 역할이 차단됨으로써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미래의학포럼 한의사들은 “지금까지 문재인 전 대표가 한의의료에 대한 보장성 강화와 한의약산업 육성, 한의약의 과학화 등 평소에도 한의 관련 분야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탁월한 식견을 보여왔다. 이런

정치 | 박준선 기자 | 2017-03-27 12:15

[공감신문] 자유한국당 이종배 의원은 27일 “‘가축전염병 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시행령으로만 정하고 있는 요청 가능한 정보의 종류와 요청 방법을 법에 명시함으로써 관계 행정기관 등과의 협조를 원활하게 하여 검역의 실효성을 강화하려는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다.현행 ‘가축전염병 예방법’에서는 ‘국경검역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가축전염병 발생국가에서 입국하거나 출국하려는 사람은 신고서를 제출하고 검역을 받도록 하고 있다.그러나 미신고자의 경우는 정보 파악이 어렵고, 관계 행정기관 등에 협조를 요청해도 현행법에 요청 가능한 정보의 종류에 관한 규정이 없어 검역의 실효성 확보에 한계가 있는 실정이다.이종배 의원은 이에 대해 “이 법이 하루빨리 통과되어 구제역, AI 등 각종 가축전염병이 근절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 의원의 이 같은 개정안은 최근 발생해 한바탕 홍역을 치뤘던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등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가축전염병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유한국당 | 박준선 기자 | 2017-03-27 11:05

[공감신문] 구포대교부터 대동수문간 도로 확장 공사가 2011년 시작된지 6년 만에 개통된다.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도읍 의원은 구포대교~대동수문간 도로확장 공사가 이달 말 개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 및 안전점검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구포대교부터 대동수문간 도로확장 공사는 총사업비 842억원을 투입해 강서구 대저동에서 김해시 대동면까지 2.9km 구간을 2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다.개통 예정인 구포대교부터 대동수문간 도로는 공항로와 대동화명대교 등 외부순환도로망과 연결되는 도로로 일일 평균 1만 57대의 차량이 운행되고 있어 도로정체가 극심한 상황이다.2007년 당시 건설교통부(현 국토교통부)는 본 도로를 대도시권 광역도로로 지정해 다음해인 2008년 광역도로 건설사업 시행계획을 확정 고시하는 등 각종 행정절차를 거친 후 2011년 10월 착공에 들어갔다.본 도로가 개통되고 나면 일일평균 3만 5004대의 교통량 처리가 가능해져 남해고속도로, 국도14호선 등 동남권 기간 도로망의 교통혼잡 완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김도읍 의원은 “구포대교부터 대동수문간 도로 확장을 통해 부산부터 김해간 광역도로망이 구축 돼 물류

자유한국당 | 박준선 기자 | 2017-03-24 14:30

[공감신문] 자유한국당 김도읍 의원은 24일 국회의장이 수여하는 ‘2016년도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됐다.국회사무처는 2006년부터 입법․정책개발지원위원회를 통해 전체 국회의원들의 법안 대표발의 및 가결 건수, 본회의 참석률 등을 바탕으로 입법 및 정책개발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입법․정책개발 우수의원’을 선정하고 있다.‘2016년 입법 우수 국회의원’ 2016년 5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법안 실적을 정량․정성방법으로 평가해 결정됐다. 법안 발의 건수 외에 국회 본회의 가결(통과) 건수에 따라 기본점수가 산정되는 등 법안 완성도를 높게 고려한다.김도읍 의원은 2016년 11건을 포함해 현재까지 모두 16건의 대표 발의법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대표발의 법안건수는 총 79건이다.김 의원이 발의한 ▲항공기 소음대책지역 주민들이 희망하는 주민지원사업이 시행되도록 하는 ‘공항소음방지법’, ▲화훼 농가를 지원하는 ‘농업협동조합법’, ▲개발이 완료된 경제자유구역 지방 사무를 지자체로 환원하는 ‘경제자유구역법’ ▲ 자활사업자에게도 실업급여를 제공하는 ‘고용보험법’ 등 민생법안이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자유한국당 | 박준선 기자 | 2017-03-24 12:10

[공감신문] 22일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주최한 ‘최순실 일가의 부정축재 재산 몰수를 위한 특별법 제3차 공청회’가 개최됐다. 이날 열린 공청회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를 비롯해 박범계 법제사법위원회 간사, 노웅래 의원, 김병기 의원, 김영우 의원 등이 참석했다.사회는 최강욱 변호사가 맡았다. 발제는 박현석 전 더불어민주당 법률지원단장이 맡았고, 토론자로 서울대 이상원 교수, 성균관대 김성돈 교수, 이승태 변호사, 김남근 변호사, 정영훈 변호사, 안원구 전 대구지방국세청장 등이 참석했다.최순실 일가의 부정축재 재산 몰수를 위한 특별법은 박정희 전 대통령 시절 정치자금으로부터 시작된 비자금의 뿌리를 찾고, 최순실 일가가 국내와 해외에서 차명으로 관리하는 재산을 찾아 국가로 귀속해 국민에게 돌려주기 위한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지난 1월과 2월에 1차, 2차 공청회를 거쳐 세 번째 열린 이번 공청회는 그동안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위헌적 요소를 없애고 실효성 있는 법을 만들기 위한 토론이 이어졌다.개회식에 참석한 문재인 전 대표는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인해 부정 축재된 재산을 몰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문 전 대표는 “

더불어민주당 | 박준선 기자 | 2017-03-23 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