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기사 (전체 280건)
이미지
靑 "北 대남 비난 담화, 남북관계에 도움 안된다"
정치
전지선 기자
2019.08.16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청와대는 16일 북한이 문재인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를 겨냥하며 비난한 것이 남북관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이날 대남 비난 담화를 낸 것에 대해 "청와대는 3차례의 남북정상회담과 그 합의 정신을 고려할 때 한반도 평...
라인
이미지
이인영 “북한의 군사 행동, 한반도 평화 진척에 역행하는 일”
정치
김대환 기자
2019.08.16
[공감신문] 김대환 기자=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16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2발을 쏜 것에 대해 "북한의 군사 행동은 한반도 평화 진척에 명백히 역행하는 일"이라고 비판했다.이인영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시민청에서 열린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10주기 추모 사진전' 개막식 참...
라인
이미지
나경원 “文 정권, 대한민국 뿌리 흔들어… ‘평화 경제’는 허상”
정치
권지혜 기자
2019.08.16
[공감신문] 권지혜 기자=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문재인 정권이 대한민국의 뿌리를 흔들고 있다"며 문재인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를 비난했다.15일 나경원 원내대표는 문 대통령이 경축사에서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강조한 데 대해 이같이 말했다.광복절을 기념해 중국 충칭의 대한민...
라인
이미지
北, 문 대통령 경축사에 '막말' 비난…"다시 마주할 생각 없어"
정치
전지선 기자
2019.08.16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북한이 전날 문재인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에 대해 '막말' 가까운 비난을 쏟아냈다.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16일 "우리는 남조선 당국자들과 더이상 할 말도 없으며 다시 마주 앉을 생각도 없다"고 밝혔다.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조평통이 "남조선 당국이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끝...
라인
이미지
조국, 자녀 학교 위해 '위장전입' 의혹…74억 투자약정도
정치
전지선 기자
2019.08.16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조국 법무부 장관이 자녀의 학교 배정을 위해 위장전입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또, 후보자 가족이 총재산 규모보다 큰 74억5500만원을 출자하기로 투자약정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15일 조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안에 따르면 조 후보자 아내 정경심(57)씨와...
라인
이미지
서울 도심서 광복절 맞이해 '반(反) 아베' 집회·행진 열려
사회
김대환 기자
2019.08.15
[공감신문] 김대환 기자=광복절인 15일 서울 도심에서 '반(反) 아베'를 외치는 집회·행진이 열린다.이날 오전 11시 서울광장에서 '광복 74주년, 일제 강제동원 문제해결을 위한 시민대회'가 개최된다.이날 행사에서는 강제동원 피해를 겪은 이춘식 할아버지, 양금덕·김정주 할머...
라인
이미지
조국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 연루, 자랑스럽지도 부끄럽지도 않다"
정치
전지선 기자
2019.08.14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 사건에 연루돼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처벌받은 것에 대해 "자랑스러워하지도 않고, 부끄러워하지도 않는다"고 입을 열었다.조 후보자는 14일 "장관 후보자가 되고 나니 과거 독재정권에 맞서고 경제민주화를 추구했던 저의 19...
라인
이미지
'광복 74주년' 15일 日 아베정권 규탄 집회 등 행사 열려
사회
전지선 기자
2019.08.14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오는 15일 광복절에는 일본의 경제 보복 및 아베 정권을 규탄하고 광복 74주년을 맞아 그 의미를 되새기는 집회 등의 행사가 서울 곳곳에서 개최될 예정이다.14일 시민사회단체 등에 따르면 약 10개의 단체로 구성된 ‘강제동원 문제해결과 대일과거청산을 위한 공동행동’은 내일(15일...
라인
이미지
나경원 “조국, 법무부 장관 인사 매우 부적절...지명 철회해야”
정치
김대환 기자
2019.08.13
[공감신문] 김대환 기자=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13일 “조국 후보자의 그동안 경력과 이력을 봐도 법무부 장관 인사는 매우 부적절하다. 지명 철회를 요구한다”고 주장했다.나경원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을 만나 "법무부 장관은 법치를 수호하고 법을 확립해야 하는 자리"라며 이같이 말했다.나 원...
라인
이미지
이인영 "한국당, 조국 후보자에 정상적 검증 대신 색깔론 들이대"
정치
전지선 기자
2019.08.13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향한 야당의 공세와 관련해 "자유한국당이 벌써 정상적인 검증 대신 몰이성적 색깔론을 들이대고 인사청문회 보이콧 주장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원영 원내대표는 13일 원내대책회의·상임위 간사단 연석회의에서 "조 후...
라인
이미지
‘사노맹 사건’ 조국 “할 말 많아… 인사청문회서 밝힐 것”
정치
권지혜 기자
2019.08.13
[공감신문] 권지혜 기자=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야당이 과거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 사건 연루로 자격 부족을 논하는 것에 대해 인사청문회에서 충분히 답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앞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지난 12일 "국가 전복을 꿈꾸던 사람이 법무부 장관에 기용될 수 있느냐"며 조 후보자가 ...
라인
이미지
北, 무기 연구한 군수 분야 과학자 103명 군사칭호 올려주기로
세계
전지선 기자
2019.08.13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북한이 군수 분야 과학자 103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들은 새로운 무기체계를 연구개발한 것을 업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조선중앙통신 등은 13일 "김정은 위원장이 자위적 국방력 강화에 크게 공헌한 국방과학연구부문 과학자들의 군사칭호를 올려줄 데 대한 명령 제0...
라인
이미지
안민석 “최순실 은닉재산 말한 적 없다...보수세력 음모”
정치
권지혜 기자
2019.08.12
[공감신문] 권지혜 기자=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12일 자신이 최순실의 독일 은닉재산 규모를 밝혔다는 일각의 주장에 반박했다.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최근 내가 박정희(전 대통령) 재산이 400조원이라고 허풍을 쳤다고 하고 최순실(씨) 재산이 300조원이라고 주장했다고 하는데, 단언컨대...
라인
이미지
문희상 "초당적 의회외교와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모두 힘 합쳐야"
정치
전지선 기자
2019.08.12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은 여야 5당 대표와의 초월회 회동에서 "초당적 의회외교와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우리 모두 힘을 합쳐야 한다"고 말했다.문 의장은 12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자유한국당 황교안·바른미래당 손학규·민주평화당 정동영·정의당 심상정 대표와의 오찬자리에서 "동주공제(같은 배...
라인
이미지
황교안 "조국 후보자, 과거 국가 전복 꿈꿨던 사람"
정치
전지선 기자
2019.08.12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언급하며 "국가 전복을 꿈꿨던 사람이 법무부 장관이 될 수 있나"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황교안 대표는 1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조 후보자는 과거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 관련 사건으로 실형까지 선고받았던 사람"이라며...
라인
이미지
조국, '회전문 인사·폴리페서 논란' 질문에 "인사청문회 때 답변"
정치
유안나 기자
2019.08.12
[공감신문] 유안나 기자=12일 나흘째 인사청문회 준비에 들어간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인사청문회 때 답변 드리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자를 두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사법개혁 적임자’라고 평가하는 반면, 자유한국당 등 야당은 ‘송곳 검증’을 예고하고 있어 조 후보자의...
라인
이미지
손학규 "조국, 국민 갈라치기 도 넘어...지명 철회해야"
정치
김대환 기자
2019.08.12
[공감신문] 김대환 기자=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12일 "국민들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장관이 되면 오직 국민들을 갈라 선거에서 이길 것만 궁리할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손학규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국 후보자는 논문 표절이나 인사실패보다 훨씬 더 큰 잘못을 저지...
라인
이미지
이인영 "야당의 조국 후보자 지명철회 요구 논리는 '막무가내'"
정치
전지선 기자
2019.08.12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야당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지명철회를 요구하며 비판하자 "처음부터 '누구는 절대 안 된다'는 시각을 보이는 태도는 국민 시각과 동떨어진다"고 말했다.이 원내대표는 1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신독재 완성', &...
라인
이미지
문 대통령 인사 교체 개각 단행…장관 후보자 지명 소감 정리
정치
전지선 기자
2019.08.09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9일 조국(54)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법무부 장관에 내정하는 등 10곳의 장관급 인사를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했다.문재인 정부의 두 번째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조 전 수석은 "서해맹산(誓海盟山)의 정신으로 공정한 법질서 확립, 검찰개혁, 법무부 혁신 등 소...
라인
이미지
조국, 법무부 장관 지명 ‘청와대 떠난 지 14일만’
정치
권지혜 기자
2019.08.09
[공감신문] 권지혜 기자=오늘(9일)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청와대를 떠난 지 14일 만에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됐다.지난달 26일, 조 전 수석은 2년 2개월간의 대통령 참모 생활을 마치고 청와대를 떠났다.그는 이날 인사발표를 앞두고 배포한 ‘퇴임의 변’에서 “민정수석으로서 '촛불명예혁명...
라인
교양공감
여백
여백
시사공감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