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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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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교양공감] 웹툰에서 드라마로, 웹툰이 원작인 드라마들
책/문화
교양공감팀
2017.11.06
[공감신문 교양공감] OSMU, One Source Multi-Use. ‘원 소스 멀티 유즈’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으실 테다. 하나의 작품을 여러 매체의 유형으로 확장해 부가가치를 극대화하는 것. 그게 OSMU다. 이 OSMU의 대표적인 예가 바로 ‘해리포터’다. J.K 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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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교양공감] 친해지자, e-book리더기
책/문화
교양공감팀
2017.10.30
[공감신문 교양공감]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 지하철에 앉아있는 사람들의 눈은 대부분 스마트폰을 향해있다. 그럴만한 것이 스마트폰의 매력은 무한대이지 않는가. 제때 챙겨보지 못한 드라마, 생각 없이 볼만한 재미난 영상, 기다렸던 가수의 음악, 멀리 있는 친구들의 소식, 피로를 날려줄 만한 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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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교양공감] 촉촉한 한 구절, TV에서 인용된 詩
책/문화
교양공감팀
2017.10.23
[공감신문 교양공감] 지난 겨울 뭇 여성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데워줬던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 tvN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이하 도깨비)’는 다시 계절이 돌아오고 있는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의 가슴 깊이 여운을 남기고 떠났다. 작품은 흐릿한 겨울 해가 눈부시게 내려앉은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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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교양공감] 울부짖어라, 젊음이여! -젊은이들의 우상, 반항의 아이콘들
책/문화
교양공감팀
2017.10.19
규칙대로 따라본 적은 없어그런 건 신경 쓰지 않으니까나의 형편없는 평판은어딜 가나 들을 수 있지하지만 주위를 둘러봤는데나만 이런 게 아니더라나 같은 애들은 많았어우리는 젊어그러니 손을 올려봐 [공감신문 교양공감] 몇몇 아재들은 위 문구가 뭔지 금방 알아챌 것이다. 80년대 후반, 90년대 초반 전 세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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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교양공감] 충격과 공포! 90년대 세기말 콘셉트들
책/문화
교양공감팀
2017.10.17
[공감신문 교양공감] ‘한국 문화 산업계 흑역사’라 일컬어지는 시기가 있었다. 20세기가 저물어간다는 시기와 함께 ‘밀레니엄 바이러스 Y2K’가 맞물려 유행했던 스타일, 바로 ‘세기말 콘셉트’가 사회 전반에 자리 잡았던 1990년대 후반이다. 97~99년경 인기를 끌었던 이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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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교양공감] 나도 내가 좀 맘에 들어요 - 자존감 낮은 이들을 위한 위로
책/문화
교양공감팀
2017.09.28
[공감신문 교양공감]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아니, 그냥 “있다”에 그치는 게 아니라 의외로 많을 것이다. 당장 기자 주변에 물어봐도 자기 자신에 대해 만족한다고 대답하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흔히 “자존감이 낮다”고 말한다. 자존감은 대체로 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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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교양공감] 당신을 스포츠로 ‘입덕’ 시키는 선수들
스포츠
교양공감팀
2017.09.15
[공감신문 교양공감] 오늘은 재미있는 거 뭐 없나 싶어 TV를 켜신 당신, Oops! 실수로 별로 좋아하지 않은 스포츠 채널을 틀어버렸다. 다시 채널을 돌리려는 순간, 어디서 냄새가 납니다. 킁킁. 킁킁. 이게 무슨 냄새지? 바로 우리 엄마 사위 냄새(...) 운명의 상대를 만나 ‘입덕’하게 되고,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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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교양공감] ‘일인지하 만인지상’의 2인자들
책/문화
교양공감팀
2017.09.12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공감신문 교양공감] 이제는 시간이 상당히 지나 슬슬 ‘아재냄새’가 나는 이 옛 유행어는, 지난 2009년 한 개그 프로그램에서 처음 등장했다. 취객(개그맨 박성광)이 경찰서에서 난동을 부리며 세상을 저주하는 투로 내뱉은 말인데, 그 말이 묘하게 대중들에게 스며들었는지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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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교양공감] 우리와 닮은 듯 다른 일상, ‘일상 만화’
책/문화
교양공감팀
2017.09.08
[공감신문 교양공감] 기자가 아직 학생일 때만 해도, 만화(만화책)는 공부에 방해가 되고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인식이 강했다. 그래서 종종 “숨겨뒀던 만화책을 엄마가 찾아내 죄다 버렸다”거나, 심한 경우 “찢어버렸다”는 식의 속상한 얘기들이 들려오곤 했다. 그랬던 게 불과 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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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교양공감] 자아성찰 프로젝트: 꼰대가 ‘되는’ 방법들
책/문화
교양공감팀
2017.08.28
[공감신문 교양공감] 요즘 젊은이들은 예의가 없다. 어른 앞에서 멋대로 굴고, 회사에선 조금만 힘들어도 참을 줄 모르고 불평불만을 늘어놓는다. 그동안 살면서 겪어온 경험들을 인생 선배로써 조언해주지만, 충고를 해줘도 좀처럼 나아지질 않는다. 그런 주제에 바라는 것만 많다. 만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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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교양공감] 알아두면 재미있고 공감가는 신조어들
책/문화
교양공감팀
2017.08.25
[공감신문 교양공감] 신조어 : 사전에 등재되지 않으나 시대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것들을 표현하기 위해 새롭게 만들어진 말. 새로 만든 낱말 예전 TV 예능프로 중 KBS 상상플러스의 ‘세대 공감 OLD&NEW’를 아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다. 패널들이 10대들의 인터넷 유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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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믿거나 말거나, 저주에 걸린 것들
책/문화
교양공감팀
2017.08.14
[공감신문]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질 때가 있다. 뉴스나 SNS를 봤을 때 ‘왜 저래’라는 말이 튀어나올 적이 있었을 것이다. 어떤 이의 이상한 행동, 이해할 수 없는 규칙, 상식적으로 공감할 수 없다는 여러 이유로 많은 이들이 ‘왜 저래’를 뱉은 경험이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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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찌질해도 괜찮아, 찌질한 주인공들의 매력
책/문화
교양공감팀
2017.08.07
[공감신문] 그리 준수한 외모인 건 아니다. 학업이나 직업에서 특출나게 두각을 드러내는 것도 아니다. 성격이 좋냐고? 그것도 아니다. 말은 어눌하지, 뭣만 하면 일단은 사고가 터지는 사고뭉치에다가, 소심하고 소극적인 탓에 짝사랑은 늘 다른 누군가와 연애 중이다. 부당한 일을 당해도 나 홀로 ‘벽치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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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1인 방송이 대세, 지금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시대
책/문화
교양공감팀
2017.07.25
[공감신문] 과거 TV라는 플랫폼에만 국한돼 있던 ‘방송’이란 단어가 대중들 속으로 성큼 파고들었다. 요즘 인터넷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들 중 하나는 다름 아닌 ‘1인 방송’이기 때문이다.세상에 즐비한 온갖 재미난 소재들을 소개하는 1인 방송인들이 많다. 어떤 이들은 자신만의 화장 노하우를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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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입 터는’ 남자들
책/문화
교양공감팀
2017.07.21
[공감신문] 남자들이 입을 열고 있다. 과묵이 하나의 미덕으로 여겨졌던 게 어느덧 머나먼 옛날 일처럼 느껴진다. 요즘은 말 안하면 “말 좀 해”라는 핀잔도 쉽사리 나온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커피 전문점을 찾는 여성들을 ‘된장녀’라는 멸칭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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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아직도 불어오는 바람, 복고열풍
책/문화
교양공감팀
2017.07.20
[공감신문]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이 있다.살아온 날에 비해 살아갈 날들이 한참 남은 젊은 층에게는 그리 와 닿지 않는 말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어느덧 어린 시절 본 것들이 재차 유행하는 것을 목도할 수 있는 나이의 사람들 대부분은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한 때 유행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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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아름다운 자연을 그대로, 세계의 국립공원들
책/문화
교양공감팀
2017.07.19
[공감신문] 세계가 발전할수록 점점 보기 힘든 것 중에는, 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운 자연이 아닐까 싶다. 특히나 도시에서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싱그러운 녹색, 맑은 공기는 쉽게 마주칠 수 없다. 그렇다면 이번에 소개할 장소들을 찾아가보는 건 어떨까? 세계 각국들은, 자국을 대표하는 자연 풍경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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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레고의 한계는 어디까진가, 레고로 만든 신기한 것들!
책/문화
교양공감팀
2017.07.13
[공감신문] 어렸을 적 많이 가지고 놀았던 레고를 기억하는가. 대부분 설명서가 있었지만, 최초에 한 번 조립하고 나면 부순 후 우리가 조립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만들었다. 무언가 만들거나 조립하는 것을 즐기는 독자라면,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 1순위가 바로 레고가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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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놀랍고 신기한 각 나라별 문화충격
책/문화
교양공감팀
2017.07.12
[공감신문]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라는 말이 있듯이, 각 나라마다 고유한 문화가 있다. 세계 여러 나라에는, 우리나라와 비슷한 문화가 있는가 하면 전혀 다른 문화도 존재한다. 간혹 해외여행을 가서 생각지도 못한 그 나라의 문화에 충격을 받았던 경험이 있을지도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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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마음만은 어리고 싶어라, 키덜트족의 세계
책/문화
교양공감팀
2017.07.06
[공감신문] 살아가면서 꼭 한 번씩은 듣는 말이 있다. “나이에 맞게 철 좀 들어라!”라는 말이다. 이는 우리 사회가 암묵적으로 나이에 맞는 행동의 기준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생긴 말이다. 이에 연장선으로, 불과 얼마 전만 해도 ‘키덜트(Kidult)’란 말은 ‘철없는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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