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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박진종 기자=BBQ 곤지암리조트점(사장 하혜경)이 음식점 위생등급 ‘매우우수’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매우우수’ 인증패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실시하고 있는 음식점 위생등급제에서 등급 평가에 의거한 것으로, BBQ 곤지암리조트점은 2017년에 인증패를 수여 후 연장 심사 평가를 통해 다시 한번 음식점 위생등급 매우우수 매장으로 인정 받았다.BBQ 곤지암리조트점 하혜경 사장은 “매장을 방문해 주시는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음식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한 것이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올바른 외식문화를 선도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매장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BQ 곤지암리조트점은 항상 솔선수범하고 모범적으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2018년도 bbq 최우수패밀리점에 선정되기도 했다.곤지암리조트는 식품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bbq카페 외에도 직영점 ‘라그로타 레스토랑’, 카페테리아와 임대업장 ‘소풍’, ‘천덕봉삼계탕’ 등이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BBQ 곤지암리조트점은 치맥은 물론샐러드, 파스타, 피자, 음료 등 온가족이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곤지암리조트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한편 BBQ는 음식

경제 | 박진종 기자 | 2019-09-05 10:54

[공감신문] 김대환 기자=JW중외제약은 베트남 롱안성에 위치한 원료·완제 의약품 생산 전문기업인 유비팜(Euvipharm)에 대한 지분 100% 인수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지난 2005년 설립된 유비팜은 2013년 캐나다 최대 제약기업인 밸리언트(Valeant)가 인수해 운영하는 등 베트남에서 가장 현대화된 생산시설을 갖춘 의약품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WHO(세계보건기구)로부터 GMP(의약품 제조·품질 관리 기준) 인증을 받은 연면적 3만5000m² 규모의 유비팜 공장은 베트남 최대 수준인 연간 19억3700만개의 의약품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이번 인수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이하 코트라)의 지원으로 성사됐다. JW중외제약은 지난해 4월 코트라의 해외기업 인수·합병(M&A) 지원 사업에 참여하면서 투자처를 발굴했으며, 계약 전반에 있어서 투자 M&A팀과 호치민 무역관으로부터 도움을 받았다.최근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의약품 시장이 고속 성장하고 있지만, 국내에서 생산한 의약품을 수출할 경우 의약품등급제, 가격경쟁력 등 문제로 인해 시장 공략에 어려움이 많았다.JW중외제약은 유비팜 인수를 통해 현지에서 생산한 의약품으로 베트남을

경제 | 김대환 기자 | 2019-09-04 16:47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일본 불매 운동이 관광으로까지 퍼지면서 지난달 일본 여행객 수가 지난해보다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4일 기자간담회에서 지난달 인천공항을 통해 일본에 다녀온 여객 수가 96만9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120만명)보다 19.5% 줄었다고 밝혔다.인천공항에서 일본으로 출발한 여객 수는 46만명으로 작년 동월 대비 21.9% 감소했고, 일본을 떠나 인천공항에 도착한 여객 수도 51만 명으로 작년보다 17.3%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지난달 인천공항 전체 여객 수는 작년보다 3.9% 증가했다. 동남아(15.3%), 중국(11.8%), 유럽(10.8%), 미주(3.8%), 대양주(1.9%) 등 일본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여객 수가 작년 동월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인천공항공사는 이번 여름 성수기에 개항 이래 처음으로 하루 공항 이용객 수가 23만명을 넘었다고 밝혔다.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4일 인천공항 여객 수는 23만7171명으로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반면, 항공 화물 물동량은 미국과 중국 무역 분쟁의 영향으로 작년 같은 기간(193만톤)보다 7.0%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공항공사는 "보호무역주의 확산

경제 | 전지선 기자 | 2019-09-04 16:01

[공감신문] 유안나 기자=추석 차례상 비용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5.1% 저렴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4일 추석 차례상 비용(4인 기준) 조사 결과 전통시장은 평균 22만6832원, 대형마트는 평균 30만3034원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5.1% 저렴하다고 밝혔다.조사 대상 27개 품목 가운데 24개 품목에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이 저렴한 품목으로는 채소류(51.%), 육류(30.3%), 수산물류(25.9%), 과일류(10.1%) 등 순이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수산물류, 육류 가격이 안정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작황이 좋은 채소류 가격이 큰 폭으로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는 모두 전년 대비 비용이 줄었으며, 감소 폭은 각각 6.9%, 2.3%를 기록했다. 조봉환 공단 이사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면 더욱 저렴하게 명절 차례상을 준비할 수 있다”며 “공단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번 조사는 8월 19~21일 전통시장과 근처 대형마트 각 37곳씩을 대상으로 추석 제수용품 27개 품목의 가격을 비교

경제 | 유안나 기자 | 2019-09-04 10:51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14개 기금의 운용계획을 변경해 약 1조6000억원 규모의 자금으로 투자와 내수를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홍 부총리는 이날 경제활력대책회의 모두발언에서 하반기 경제활력 보강 추가대책을 두고 이같이 밝혔다.그는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으로 "지자체·교육청이 지난 4월 받은 10조5000억원의 교부금이 쓰일 수 있도록 추가적인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도 적극적으로 독려할 예정"이라며 "고용 및 산업 위기 지역을 위한 목적예비비 지원을 검토 중이고, 조만간 세부내용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글로벌 경제 하락세와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까지 이어지면서 한국 경제의 하방 위험이 커지는 양상"이라며 "7월 초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한 이후 관계부처들이 추가로 고민한 경제활력 보강대책을 추진하려 한다"고 말했다.홍 부총리는 수출 활력 제고를 위해 "중소·중견 수출입 기업에 대해 환변동보험료 할인율을 최대 32%까지 높이고, 우수 중소기업의 수출 인프라 조성을 위한 생산설비·운전자금 대출 지원도 1000억원 늘리겠다"고 말했다.홍 부총리는 또, 소비심리를

경제 | 전지선 기자 | 2019-09-04 10:11

[공감신문] 권지혜 기자=현대자동차 노사가 파업 없이 ‘임금 및 단체협약’ 합의안을 확정했다.3일 현대차 노조에 따르면 지난 2일, 5만105명의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2019년도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87.56%에 해당하는 4만3871명이 투표에 참가해 56.4%(2만4743명)가 찬성해 가결됐다.조합원 과반 찬성에 따라 현대차는 2011년 무분규(무파업) 합의를 한 뒤 8년 만에 임단협 합의안 조인식을 무사히 열 수 있게 됐다.현대차 노조는 지난 7월까지만 해도 갈등을 겪었으나 日경제보복으로 인해 한일 경제문제가 대두되며 협상 분위기가 변했다.지난달 11일 여름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노조는 “일본의 경제도발에 고민이 많았다"며 노사 집중교섭을 다시 진행하기로 했다.노사는 지난 27일 임금 4만원 인상(호봉승급분 포함) 성과급 150%+320만원(전통시장 상품권 20만원 포함) 임금체계 개선에 따른 미래 임금 경쟁력 및 법적 안정성 확보 격려금(200만~600만원 근속기간별 차등 지급, 우리사주 15주) 등에 잠정합의 했다.또 지난 7년간 이어 온 임금체계 개선에도 전격 합의했다. 상여금 600%를 통상임금에 산입해 법적 불확

경제 | 권지혜 기자 | 2019-09-03 18:09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이천 시민을 위해 약 4천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지원하며 지역 사회에 온정을 전했다.시몬스 침대는 지난 2일 이천시청에서 이정호 시몬스 침대 부사장, 엄태준 이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진행했다.이번 지원에 앞서 이천시는 이천 시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해 지역 주민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품목을 선정했다. 시몬스 침대는 이를 통해 전기압력밥솥, 가스자동차단기(가스안심콕), 보행보조기(실버카) 등 총 4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이정호 시몬스 침대 부사장은 “민족의 큰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팩토리움과 테라스가 위치한 이천 지역 시민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시몬스 침대는 앞으로도 이천 사회의 시민이자 이웃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시몬스 침대는 시몬스 팩토리움과 시몬스 테라스가 위치한 이천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와 호흡하고 있다. 시몬스 침대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이천 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구입, 지역 내 필요로 하는 이웃을 위해 기부해왔으며, 이외에도 지역 농민들이

경제 | 박진종 기자 | 2019-09-03 17:38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부영주택은 강원도 원주시 단계동 일원에 원주 봉화산 ‘메이플밸리 부영’ 임대아파트 798세대를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준공후 공급되는 후분양 아파트로 입주자 모집 절차가 끝나면 곧바로 입주가 가능하다.원주 봉화산 메이플밸리 부영은 공공임대 아파트로 10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내 집처럼 편안하게 거주할 수 있다. 보증금 역시 일반 전세 계약과는 달리 임대주택법에 따라 인상 폭이 제한된다. 임대 의무기간이 만료되면 임차인에게 분양 전환 우선권이 주어진다.단지 규모는 지하 2층, 지상 18~29층 7개 동, 전용면적 59㎡ 634세대, 60㎡ 164세대로 총 798세대 규모다. 공급 일정은 오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9일이며, 계약은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체결된다.단지 내에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들어선다. 부영그룹 보육지원팀에서 국공립 수준의 검증된 원장을 선발, 보육전문가의 체계적인 보육프로그램과 컨설팅으로 운영되는 안심 어린이집이다. 전문성을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임대료가 없기 때문에 영유아 복지와 학부모의 비용 부담도 줄어든다. 커뮤니티

경제 | 박진종 기자 | 2019-09-03 15:17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정부가 2022년까지 환경과 디자인 분야 산업 육성을 통해 5만50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다.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는 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12차 회의를 열어 환경문제와 일자리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도록 한 '환경 분야 일자리 창출 방안'과 '디자인 주도 일자리 창출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정부는 먼저, ▲통합 환경 컨설턴트 ▲미세먼지 예보·분석 ▲환경 측정·분석사 등 전문적인 환경산업 일자리를 제도화하기로 했다.환경 측정·분석사의 경우 환경 측정 업체의 채용을 의무화함으로써 청년이 지속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로 만들 수 있도록 했으며 물 산업 육성 서비스, 도시 지역 생태계 복원 사업 확대, 드론 등을 활용한 오염원 감시 사업 등을 통해서도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디자인 주도 일자리 창출 방안으로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시제품 제작 전문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로 했다.또한, 고령화를 포함한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디자인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청년 디자이너 일자리도 만들 예정이다.일자리위원회에 따르면 2022년까지 환경 분야에서는 약

경제 | 전지선 기자 | 2019-09-03 10:47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SM그룹(회장 우오현)은 최근 그룹 건설부문 주요 협력사를 초청해 ‘SM 파트너스 정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협력사들과의 상생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시켜 나가기 위한 이날 간담회에는 건설 계열사 사장단 전원과 60여 개사 협력업체 대표들이 참석해 소통과 화합을 다졌다.SM그룹은 그동안 신사업 발굴과 함께 적극적인 M&A를 통해 그룹을 성장시켜 왔다. 특히 지난 몇 년간 SM경남기업과 동아건설산업, 우방, SM삼환기업 등을 인수해 조기에 정상화시키면서 그룹내 건설부문의 위상도 크게 강화됐다.SM그룹은 지난 4월 건설부문의 협력사 규모가 급격히 확대됨에 따라 협력사와의 상생과 소통의 장(場)인 ‘SM파트너스 클럽’을 출범시킨 바 있다.우오현 회장은 SM그룹의 성장에 기여한 협력사들의 노고와 협조에 거듭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속담처럼 SM그룹은 협력사와 일심동체가 되기 위한 지속적인 상생 노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이날 간담회는 공종별 협력사들과 각 계열사 사장 및 관계 임직원들이 함께 상생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와 협력사들의 건의 사항을 허심탄회하게 청취하는데

경제 | 박진종 기자 | 2019-09-02 18:21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현대제철이 전기로 슬래그를 이용한 친환경 도로포장재의 상용화에 성공했다.지난 2016년 전기로 슬래그를 재활용한 아스콘을 개발해 특허를 취득한 현대제철은 국내 1위 아스콘 업체 SG와 ‘슬래그 아스팔트 콘크리트 기술사용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현대제철이 출원한 ‘산화슬래그를 이용한 아스팔트 콘크리트’(특허등록 제10-1837857호)에 대한 전용실시권 협약으로 향후 현대제철과 SG는 슬래그 아스콘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전기로 슬래그는 전기로에서 고철을 녹일 때 사용되는 석회석의 부산물로 지금까지 건설토목용으로만 사용되었으나 현대제철의 기술개발로 아스팔트 콘크리트의 대체제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이미 미국·EU에서는 슬래그를 도로 포장의 골재로 보편적으로 사용(미국 51%, 유럽 46%) 하고 있으며, 슬래그를 활용한 아스콘 제품은 기존 천연골재와 비교해 고강도·고내구성을 지닌 프리미엄 소재로 인정받고 있다.현대제철은 지난 2012년부터 슬래그 아스콘 개발을 시작했으며 2013년 7월 당진제철소 사내도로에 천연골재와 슬래그를 구분 시공하여 3년 이상 장기 내구성을 평가했다.2015년 7월에는 충남지역

경제 | 박진종 기자 | 2019-09-02 17:49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국내 1세대이자 최대 최고의 프랜차이즈그룹 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가 창사 24주년을 맞아 젊고 역동적인 그룹과 천년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제너시스BBQ는 지난 1일(일) 산하 교육연구기관인 치킨대학에서 임직원과 패밀리(가맹점, 이하 패밀리)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사 24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그룹 전 구성원을 비롯해 20여 명의 우수 패밀리 사장, 김대권 한국외식산업협회 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그 동안 비비큐는 ‘선구자’, ‘처음’, ‘최대’라는 단어가 익숙한 대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지난 24년을 보내왔다”며 “그러나 이에 그치지 않고 비비큐 고유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기업문화의 혁신을 통해 젊고 역동적인 그룹으로 다시 한 번 도약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밝혔다.이어 “1인 가구의 증가, 배달앱 생활화, 외식메뉴 선택의 다양화 등 초 단위로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적응하고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우리가 가야 할 길”이라며 “향후 본사와 패밀리 모두가 원칙과 기본에 충실하고, 고객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소통과 혁

경제 | 박진종 기자 | 2019-09-02 12:15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레고그룹(LEGO Group)은 글로벌 뉴스 방송사 CNN의 스토리텔링 영상 자회사 ‘그레이트 빅 스토리(Great Big Story)’와 협업을 통해 여자아이들의 다양한 꿈을 응원하는 ‘나답게 레고하자!(Play Her Way)’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여자아이들이 레고와 함께 자신의 무한한 잠재력을 발견하고 다양한 영역에서 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이에 CNN의 ‘그레이트 빅 스토리’와 함께 꿈을 향해 정진하는 여성아이콘을 조명하는 콘텐츠를 공동 개발해 여자아이들에게 창의적 사고와 영감, 그리고 동기부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첫 에피소드로 지난 2016년 만 11살의 나이에 대한민국 피겨종합선수권 우승을 차지해 김연아의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10개월 앞당긴 차세대 피겨요정 유영 선수의 이야기를 다뤘다. 세계무대에 도전하는 유영 선수의 피나는 노력과 진솔한 생각을 엿볼 수 있어 10일만에 27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영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그레이트 빅 스토리’ 공식 페이스북 및 유튜브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경제 | 박진종 기자 | 2019-09-02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