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기사 (전체 994건)
이미지
1분기 서울 평균 임대료 2% 하락…강남권역 상가 약세 두드러져
경제
김다솜 기자
2018.04.20
[공감신문] 지난 1분기 서울지역 상권 평균 임대료가 2% 이상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임대료 고공행진을 이어가던 강남권 상권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2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서울 상권의 평균 임대료는 ㎡당 3만2700원으로 전 분기보다 2.1%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강남권역 주요...
라인
이미지
일하며 아픈 노부모 부양하는 서울시민 10명중 9명은 '여성'
생활/문화
김다솜 기자
2018.04.20
[공감신문] 직장에 다니며 아픈 노부모나 배우자를 부양하는 서울시민의 88%는 여성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들 대부분은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을 느끼고 있지만 정작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이를 해소한다는 응답은 11%에 그쳤다. 서울시복지재단은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일을 하는 동시에 아픈 부모나 배...
라인
이미지
“독거노인, 뇌경색 발생 후 평균 30시간 지나서야 응급실 도착”
생활/문화
김다솜 기자
2018.04.20
[공감신문] 혼자 사는 노인이 뇌경색으로 쓰러지는 경우 평균 30시간이 지나서야 응급실에 도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가족과 함께 살거나 요양시설에 거주하는 노인들과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독거노인 보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20일 서울의료원·서남병원·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공동연구팀...
라인
이미지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앞두고 국내외 대형업체 관심 집중
경제
김다솜 기자
2018.04.20
[공감신문] 롯데면세점이 철수한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 사업권 입찰을 앞두고, 국내외 대형 업체들의 관심이 인천공항으로 모이고 있다. 20일 면세점업계와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개최되는 입찰설명회에 참석 의사를 밝힌 업체는 국내외 9곳이다. 여기에는 사업권 조기 반납으로 이번 입찰...
라인
이미지
‘금연 사각지대’ 흡연카페도 오는 7월부터 '금연구역' 된다
생활/문화
김다솜 기자
2018.04.19
[공감신문] 금연 사각지대로 통했던 흡연카페도 오는 7월부터는 금연구역이 된다. 흡연카페는 자판기를 통해 커피 등 음료를 팔며 전 좌석에서 담배를 피는 것이 가능한 공간으로, 최근 젊은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19일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의 ‘국민건강증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 20일부터 ...
라인
이미지
[공감신문 알쓸다정] ‘정중앙’만 고집하는 당신, 영화관 좋은 자리는 따로 있다
알쓸다정
김다솜 기자
2018.04.19
[공감신문] 영화관. 연인과 데이트를 하거나 가족, 친구들과 시간을 보낼 때 가장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장소 중 하나다. 꼭 둘이나 셋일 필요도 없다. 여유로운 주말 저녁, 한 번씩 혼자서 시간을 때우기에도 영화관이 제 격이다. 영화보기를 그리 즐기지도 않는 기자이긴 하지만, 영화관으로 향하는 발걸음...
라인
이미지
직장내 성희롱 신고센터, 한달간 피해사례 114건 접수
사회
김다솜 기자
2018.04.19
[공감신문] 고용부가 직장 내 성희롱 근절방안 중 하나로 마련한 ‘직장내 성희롱 익명신고시스템’에 접수된 피해 사례가 한 달여 만에 100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 내에서 일어난 성희롱의 가해자의 대부분은 상사, 사업주 등의 상급자였다. 고용노동부는 지난달 8일 직장 내 성희롱 익명신고 시스템을...
라인
이미지
월급 늘어난 직장인 840만명, 건강보험료 13만8000원 더 낸다
생활/문화
김다솜 기자
2018.04.19
[공감신문] 지난해 보수가 오른 직장인 840만명은 이달분 건강보험료와 함께 평균 13만8000원의 건보료를 더 내야 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해 보수변동에 따른 보험료 정산금액을 확정, 18일 각 사업장에 통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직장가입자의 건강보험료는 전년 보수를 기준으로 부과한 후, 다음해 ...
라인
이미지
지난달 강남4구 주택거래량, 전년대비 84% 증가…다주택자 규제여파
경제
김다솜 기자
2018.04.19
[공감신문] 양도세 중과 등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구)의 3월 주택거래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3월 이들 지역의 주택 거래량은 1만건을 돌파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3월 전국의 주택매매거래량이 9만2795건으로 전년 동기(7만7310건)대비 20...
라인
이미지
5월 전국 분양물량 4만7072가구…‘미분양 대란’에도 물량 확대
경제
김다솜 기자
2018.04.19
[공감신문] 내달 전국에서 4만7000가구의 분양물량이 쏟아질 예정이다.1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5월 전국 분양예정 물량은 4만7072가구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 5월(2만3658가구)과 비교했을 때 2배가량 늘어난 수준이다. 수도권은 2만8062가구가, 지방에서는 1만9010가구가 분양예정에 있다....
라인
이미지
장애인 의무고용 강화된다…의무 불이행 기업 부담금 확대
경제
김다솜 기자
2018.04.19
[공감신문] 장애인 의무고용 강화를 위해, 의무고용비율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기업에 부과하는 고용부담금이 확대된다. 19일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내용이 포함된 ‘제5차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기본계획(2018~2022)’을 발표했다. 지난해 국내 15세 이상 장애인 246만명의 고용률은 36.5% 수준...
라인
이미지
6개월 이상 ‘장기백수’ 18년만에 최다…1분기 구직포기자 50만명
경제
김다솜 기자
2018.04.18
[공감신문] 6개월 이상 일자리를 찾지 못한 장기실업자가 올해 1분기 15만명을 돌파하며 18년 만에 최다치를 기록했다. 아예 구직 자체를 포기해버린 이들의 규모도 역대 최대치로 커졌다. 18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3월 실업자 수는 월평균 118만1000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6개월 이상 구직활동...
라인
이미지
가계 필수지출 비중, 18년만에 최고…“꼭 필요한 데만 지출”
경제
김다솜 기자
2018.04.18
[공감신문] 가계가 생활에 꼭 필요한 품목에만 소비하는 성향이 짙어지며 지난해 필수지출 비중이 18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소비심리가 위축된 데다 지난해 식료품 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18일 한국은행의 가계 목적별 최종소비지출(명목)에 따르면 지난해 식료품 및 비...
라인
이미지
월 소득 1170만원 이하인 3인가구, 아동수당 받는다…9월부터 지급
생활/문화
김다솜 기자
2018.04.17
[공감신문] 올해 처음으로 도입되는 아동수당 지급기준이 발표됐다. 3인 가구 기준 소득과 재산의 합계가 월 1170만원을 넘지 않는 경우, 오는 9월부터 아동 1명당 매달 10만원씩의 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다. 0~5세 아동이 있는 전체 가구(약 198만 가구)의 95.3%인 약 189만 가구가 신청 대...
라인
이미지
박원순, 청년정책 발표…“연간 1000억원 기금조성으로 청년미래에 투자”
사회
김다솜 기자
2018.04.17
[공감신문] 박원순 서울시장이 연간 1000억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해 청년미래에 투자하겠다는 내용의 청년정책을 17일 발표했다. 박원순 시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청년 미래에 투자하기 위해 청년미래기금을 조성, 1인당 최대 3000만원을 저금리로 10년간 대출해주는 정책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라인
이미지
국토부, 수도권 노후 지하철·철도역 개량 등 ‘철도안전’에 2조5000억원 투입
생활/문화
김다솜 기자
2018.04.17
[공감신문] 정부가 오래된 수도권 지하철 개량과 작업자 중심으로의 제도 개선 등 철도안전 분야에 올해 총 2조500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17일 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의 ‘2018년 철도안전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철도안전 시행계획은 ‘철도안전법’에 따른 ‘철도안전 종합계획’의 연차별 계획으...
라인
이미지
수도권 청약양극화 심화…서울 경쟁률, 경기·인천보다 5배 높아
경제
김다솜 기자
2018.04.17
[공감신문] 청약 양극화 현상이 수도권 분양시장 내에서도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 여파와 대규모 입주물량 등으로 인기 지역 내 단지에만 수요자들이 집중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1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해마다 서울과 경기·인천 사이 청약경쟁률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는 것으...
라인
이미지
한전, 다가구·다세대 공동설비에 일반용 전기요금 적용 시행 유보
경제
김다솜 기자
2018.04.17
[공감신문] 한국전력공사가 다가구·다세대 주택 공동설비에 대한 일반용 전기요금 적용 시행을 유보키로 했다. 17일 한전은 ‘다세대·다가구 30만호의 전기요금 부담이 늘어난다’는 내용의 보도가 나간 이후 보도자료를 배포, 이를 유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전은 2016년 12월 주택용 누진제를 기존 6...
라인
이미지
지난해 보험사기 적발금액 7300억원으로 역대 최고치 경신
사회
김다솜 기자
2018.04.17
[공감신문] 지난해 보험사기 적발금액이 또 한 번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특히 허위로 입원하거나 보험사고 내용을 조작하는 사기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보험사기 적발금액은 7302억원으로 전년대비 117억원(1.6%) 증가했다. 2015년 6549억원, 2016...
라인
이미지
다세대·다가구 30만호 전기요금 부담 커진다…월 최대 3만원 인상
경제
김다솜 기자
2018.04.17
[공감신문] 이달부터 다가구·다세대주택 거주자의 전기요금 부담이 한층 더 무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18일부터 한국전력공사가 비주거용 시설의 경우 계약전력 3kW 이하에만 주택용전력을 적용, 계약전력 4kW 이상에는 일반용전력을 적용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비주거용 시설에는 다가구...
라인
교양공감
여백
여백
시사공감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