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기사 (전체 339건)
이미지
여야 교섭단체,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일정 협의로 '진통'
정치
전지선 기자
2019.08.26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26일 여야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들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일정에 대해 논의했지만 결국 합의안을 도출하지는 못했다.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이날 비공개 회동 후 "저는 30일에 상임위에서 청문회를 하고 다음달 2일까지 청문절차 종료를 준수해야 한다는 입장을 ...
라인
이미지
김진태 "조국, 울산·동국·서울대 교수 임용때 특혜의혹 있어"
정치
전지선 기자
2019.08.26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은 26일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의 울산대·동국대·서울대 교수 임용 시 특혜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인 김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1992년 울산대 임용 때는 박사학위가 없었음에도 임용이 됐고, 석사 논문마저도 표절 의혹이 있다"...
라인
이미지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부정평가 50% 넘어...조국 의혹·논란 영향
정치
박진종 기자
2019.08.26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의혹과 논란으로 인해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부정평가가 50%를 넘어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공개됐다.문 대통령 국정수행 부정평가가 50%를 넘어선 것은 취임 후 첫 사례다.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9∼23일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
라인
이미지
조국 "공수처 설치 등 검찰 개혁 완결되도록 지원할 것"
정치
전지선 기자
2019.08.26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26일 "검찰과 함께 열린 마음으로 국회에서 수사권조정과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등 검찰 개혁이 완결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또한 “피고인 재산 규모에 따라 벌금 액수에 차이를 두는 '재산비례 벌금제'를 도입하고 국민...
라인
이미지
이해찬 “조국 인사청문회, 한국당 합의 않을 시 단독 감행”
정치
권지혜 기자
2019.08.26
[공감신문] 권지혜 기자=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일정에 관해 “자유한국당의 무책임한 행동이 계속되면 단독으로라도 국민에 진실을 알리는 청문회를 감행하겠다"고 밝혔다.이해찬 대표는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인사청문회법에 따라 청문회가 30일까지는 열려야...
라인
이미지
황교안 "文정권, 조국 후보자와 함께 몰락의 길 걷게될 것"
정치
전지선 기자
2019.08.26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26일 "문재인 대통령과 이 정권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끝내 미련을 버리지 못한다면 결국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조국과 함께 몰락의 길을 걷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황교안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조 후보자는 장관 자격은커녕 서울...
라인
이미지
서울대 총학, '각종 의혹' 조국 후보자 대한 "사퇴하라" 공식입장 내
사회
전지선 기자
2019.08.26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서울대 총학생회가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를 요구했다. 서울대는 조국 후보자의 모교로, 조 후보자에 대한 여러 의혹이 제기된 후 첫 공식입장이다.서울대 총학은 26일 입장문을 통해 "원칙과 상식이 지켜지는 나라, 정의가 살아있는 사회를 위해 조국 후보자의 사퇴를 강...
라인
이미지
조국, 딸 입시 특혜 의혹에 "국민 여러분께 참으로 송구하다"
사회
전지선 기자
2019.08.25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5일 논란이 되고 있는 딸 입시 특혜 논란에 대해 "아이 문제에 불철저하고 안이한 아버지였다"고 말했다.조 후보자는 이날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이 꾸려진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출근해 "개혁주의자가 되기 위해 노력했지만 아이 문제에는 불철저하고...
라인
이미지
변상욱 “반듯한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면 수꼴 마이크 잡지 않았을 것”
사회
김대환 기자
2019.08.25
[공감신문] 김대환 기자=변상욱 YTN 앵커는 지난 24일 광화문 집회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입시 등 여러 의혹을 비판한 청년들에게 '수꼴'(수구 꼴통)이라는 비하성 표현을 쓴 것으로 드러났다.변상욱 앵커는 전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이 시각 광화문, 한 청년이 단상에 올랐다...
라인
이미지
'지소미아 종료' 여당·야당 갈등고조…'조국 사태' 덮는다는 의혹도
정치
전지선 기자
2019.08.23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지난 22일 정부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종료 결정으로 여당과 야당의 갈등이 좁혀지지 않고 있다.23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지소미아 종료 결정을 두고 “북한의 김정은은 만세를 부르고, 중국과 러시아는 축배를 들며 반길 것"이라고 비판했다.황교안 대표는 "중러의 ...
라인
이미지
부산대 총학생회, 오는 24일 조 후보자 딸 관련 공론회 개최
정치
김대환 기자
2019.08.23
[공감신문] 김대환 기자= 부산대 총학생회가 오는 24일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 딸 조민과 관련한 공론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총학생회에 따르면 공론회는 오는 24일 오후 1시 교내 문창회관 4층에서 공론회를 개최된다. 공론회에는 학생만 참가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학생증 검사가 실시될 예정이다.총학...
라인
이미지
‘문재인 대통령 지지도’ 2주만에 2%포인트↓...‘45%’ 기록
정치
권지혜 기자
2019.08.23
[공감신문] 권지혜 기자=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2주 만에 2%포인트 하락했다.여론조사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지난 20∼22일 전국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포인트)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2주 전보다 2%포인...
라인
이미지
조국 "사모펀드 사회에 기부...웅동학원은 국가나 공익재단에 넘길 것"
정치
전지선 기자
2019.08.23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23일 사모펀드를 사회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사모펀드는 조 후보자의 ‘가족펀드’라는 의혹이 제기된 것에 대한 조치로 해석된다.또한, 모친 등 가족과 함께 운영한 학교법인 웅동학원도 국가나 공익재단에 넘기기로 했다.조 후보자는 이날 이같은 ...
라인
이미지
공주대, 조국 딸 인턴십 진행한 교수에 연구윤리위원회 열어
사회
전지선 기자
2019.08.23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28)씨의 입시 특혜 의혹이 제기되면서 공주대학교는 조씨가 2009년 참여했던 인턴십을 진행한 김 모 교수에 대한 연구윤리위원회를 23일 열었다.공주대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위원회를 열어 조씨가 2009년 대학 생명공학연구소에서 진...
라인
이미지
홍준표 “얼치기 좌파 전위대로 설치던 사람들, 조국 사태에는 조용해”
정치
김대환 기자
2019.08.23
[공감신문] 김대환 기자=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는 23일 "무개념 연예인들이 소위 개념 있는 연예인으로 포장해서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얼치기 좌파 전위대로 설치던 그 사람들은 왜 조국 사태에는 조용하냐"고 비판했다.홍준표 전 대표는 자신의 SNS 글을 통해 “할리우드 연예인들의 정치 참여는 소신과 ...
라인
이미지
손학규 “지소미아 종료 결정, 강한 유감...정치 셈법에 기초한 것 아니길”
정치
김대환 기자
2019.08.23
[공감신문] 김대환 기자=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23일 "바른미래당은 문재인 정부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손학규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소미아 종료 결정이 국내 정치 셈법에 기초한 것이 아니길 바란다"...
라인
이미지
조국 "국민 청문회 준비되면 출석...과거 고통스럽게 돌아본다"
정치
유안나 기자
2019.08.23
[공감신문] 유안나 기자=가족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휩싸인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23일 '저의 주변과 과거를 고통스럽게 돌아보고 있다'며 국민 청문회가 열리면 출석해 모든 의혹에 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국 후보자는 23일 오전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이 꾸려진 종로구 적선현...
라인
이미지
부산대 총학생회 “조 후보자 딸, 유일하게 ‘지정’ 방식으로 장학금 받아”
사회
김대환 기자
2019.08.23
[공감신문] 김대환 기자=부산대학교 총학생회는 23일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딸이 장학금을 지급받기 시작한 지난 2016년 1학기부터 2018년 2학기까지 6학기 동안 해당 학생만 유일하게 장학생으로 ‘지정’돼 장학금을 지정받았다"고 주장했다.총학생회는 이날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자녀와 관...
라인
이미지
“조국, 진상규명하라” 서울대·고려대 학생들 촛불집회
사회
권지혜 기자
2019.08.23
[공감신문] 권지혜 기자=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특혜 의혹 등 논란과 관련해 서울대와 고려대 학생들이 23일 캠퍼스에서 각각 촛불집회를 연다.조국 후보자의 모교인 서울대 학생들은 이날 오후 8시 30분 조 후보자의 법무부 장관 후보직 및 서울대 교수직 사퇴를 요구하는 촛불집회를 연다.집회 주도 학...
라인
이미지
지소미아 종료에 한국당 '반발'…"김정은은 만세를 부를 것"
정치
전지선 기자
2019.08.23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에 대해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이 반발했다.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23일 긴급안보연석회의에 "우리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파기에 북한의 김정은은 만세를 부르고, 중국과 러시아는 축배를 들며 반길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문재인 대통령이 정말로 ...
라인
교양공감
여백
여백
시사공감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