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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19세기 미국 의사였던 대니얼 드레이크는 말했었다. “여행은 모든 세대를 통틀어 가장 잘 알려진 예방약이자 치료제이며 동시에 회복제이다”라고!짧았던 추석 연휴, 그리고 다시 일상에 복귀하느라 심신이 지친 당신에게 이 가을을 만끽할 국내 여행을 추천한다. 듣기만 해도 피곤하다고?(...) 오늘 소개하는 여행지의 간략한 소개를 알고 나면 얼른 열차 표를 예매하고 싶어질지도 모른다. 1. 가을엔 역시 단풍놀이! 내장산 단풍여행색은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 효과가 대단하다. 가을을 물들이는 단풍도 그러하다. 서늘해진 날씨와 대비되는 따뜻한 색들의 단풍, 그 절묘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에 빠져보는 건 어떨까. 우리나라 8번째 국립공원이자 최고의 단풍 명소라 불리는 '내장산'은 ‘안 내(內)’, ‘감출 장(藏)’- 산 안에 감춰진 것들이 매우 많다 하여 이렇게 이름 붙여졌다. 내장산은 예로부터 조선 8경 중 하나로 꼽히기도 했다. 내장산은 가족 여행으로도 좋은 만큼, 부모님을 모시고 가기에도 좋다. 오래 걷는 데 무리가 있으신 부모님이나 아이가 있다면 케이블카를 이용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2. 또 다른 가을 단풍 명소, 오대산 국립공원과 월정사

알쓸다정 | 공감포스팅팀 | 2019-09-19 18:07

[공감신문] 눈이 뻑뻑해지면 피곤한 느낌이 들 뿐만 아니라, 생활하는 내내 불편을 느낄 수 있다. 눈물 분비량에 문제가 생겨 발생하는 '안구건조증'은 만성으로도 이어지기 쉬운 질병이다.안구건조증은 감기처럼 ‘너무 흔해서’ 가볍게 생각하고 넘길 수 있지만,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증상은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요즘과 같이 일교차가 심해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주위 환경이 건조해지면 안과를 찾는 환자들이 더욱 많아진다고 한다.이미 안구건조증을 가지고 있다면 어떻게 치료해야 할지 살펴보자. 건강한 눈을 가지고 있다면 미리 예방하도록 하자! 안구건조증이 잘 나타나는 환경은?안구건조증의 흔한 원인으로는 노화에 의해 눈물의 분비량이나 눈물의 상태가 변하는 것이다. 주로 40대 이후 많이 발병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요즘은 다양한 연령대에서 나타나고 있다. 실내 활동 시간이 길어진 것도 안구건조증의 원인 중 하나다. 실내의 습도가 낮게 되면 아무래도 건조한 환경에 자주 놓이기 때문. 여름철 에어컨이나 겨울철 히터 사용 역시 안구 건조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일상에서 장시간 컴퓨터 모니터나 스마트폰을 들여다볼 경우, 우리는 평소보다 무의식적으로 눈을 덜

알쓸다정 | 공감포스팅팀 | 2019-09-18 19:47

[공감신문] 기온차가 큰 환절기에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반려동물 역시 면역력이 약해진다. 대부분의 반려동물은 털을 지니고 있지만, 이미 실내생활에 적응해 스스로 체온을 조절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면역력은 체온, 수분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환절기에 면역력이 떨어진 반려동물들은 호흡기와 피부 질환으로 고생하기 쉽다. 그렇다면 반려동물의 환절기 건강을 어떻게 지켜줘야 할까? 환절기 대표 질환 증상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 지 살펴보자!반려견의 환절기 감기, 이런 증상을 보인다반려견의 감기 증상은 사람과 비슷한 편이다. 콧물을 흘리거나, 목에서 가래 같은 무언가가 걸린 소리를 낼 수 있다. 기운이 없어지고 식욕이 떨어지기도 한다. 단순한 감기라면 충분한 휴식과 영양분이 골고루 들어있는 식사, 스트레스 없는 환경을 조성해주도록 하자. 인플루엔자, 예방 백신으로 안전하게!반려견의 독감 인플루엔자는 환절기에 유행하는 불청객! 치사율은 낮은 편이지만 아직 많이 어리거나 나이가 많은 반려견들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특히 코 부분이 뭉툭한 생김새의 견들은 호흡기 구조로 인하여 더 크게 고생할 수 있다고 한다. 인플루엔자는 전염성이 매우 높은 편이다. 감염 증상으로는 노란 콧물

교양공감 | 공감포스팅팀 | 2019-09-11 17:46

[공감신문] 추석 연휴가 길었던 재작년 추석엔 귀성은 물론, 해외여행을 떠나는 여행객이 많았다. 그러나 올해는 비교적 짧은 연휴로, 해외여행보다는 국내 여행객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불황 여파일까? 올 해 평균 추석 경비는 전보다 줄어 들 것으로 예상된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최근 직장인 2404명을 대상으로 추석 예상 경비 관련 설문 조사한 결과, 추석 연휴 예상 비용은 평균 35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예상 경비보다 무려 10만원이나 줄어든 것으로 침체된 가계 소비를 확연히 보여주는 듯 하다. 또한 조사 결과 응답자 절반 이상(60.3%)은 ‘귀성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온 가족이 모여 풍성하고 따뜻한 연휴를 보내거나 새로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지만, ‘연휴’를 맞아 모처럼의 길고 여유로운 휴식을 계획하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바로 도심 속 추석 연휴를 알차게 보내기 위한 추석 맞이 공연 소식! 일부 뮤지컬 및 연극은 지금부터 미리 준비하면 조금 더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고 하니 문화계 소식에 관심이 많다면 잘 살펴보자. 지친 뇌에 힐링을 ‘뮤지엄테라피 디어 브레인’ 2019.0

교양공감 | 공감포스팅팀 | 2019-09-09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