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 무소속
    [공감신문 시사공감] 갑과 을의 눈으로 바라본 ‘2018년 최저임금 7530원’
  • 무소속
    [공감신문 시사공감] 초고령화 사회, 어디까지 왔니?
  • 무소속
    [공감신문 시사공감] 대한민국에서 소방관으로 살아남기
  • 무소속
    [공감신문 시사공감] 2017 한국 경제이슈 한 눈에 보기
  • 무소속
    [공감신문 시사공감] 2017년, 우리를 울고 웃게 한 사건사고들
여백
기사 (전체 11건)
이미지
[공감신문 시사공감] 갑과 을의 눈으로 바라본 ‘2018년 최저임금 7530원’
시사공감
시사공감팀
2018.01.18
[공감신문 시사공감] 올해부터 7530원으로 오른 최저임금이 연일 뜨거운 화젯거리로 주목받고 있다. TV고 온라인이고 할 것 없이 다수의 매체가 최저임금이 우리 사회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날마다 새로운 보도를 내놓을 정도다. 아직 적용된 지 18일밖에 지나지 않았는데도 말이다. 국민들의 반응도 여러 가지...
라인
이미지
[공감신문 시사공감] 초고령화 사회, 어디까지 왔니?
시사공감
시사공감팀
2018.01.11
[공감신문 시사공감] 최근 한 매체가 진행한 설문조사를 보면, 국내 미혼남녀 5명 중 1명은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실제 우리 주변만 둘러보더라도 아예 ‘비혼주의’를 결심했거나, 결혼을 하더라도 ‘딩크족’으로 살겠다는 이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아이를 낳지 않겠다는 이유야 여러 ...
라인
이미지
[공감신문 시사공감] 대한민국에서 소방관으로 살아남기
시사공감
시사공감팀
2018.01.05
[공감신문 시사공감] 연말 분위기로 무르익어가 던 지난 12월 말, 충북 제천의 한 건물에서 많은 이들의 목숨을 앗아간 대형 화재사고가 일어났다. 29명의 아까운 이들이 사망한 이 화재사고가 발생한 이후 많은 언론들은 앞 다퉈 소방관의 부실한 대처에 대한 비판보도를 냈다. 하지만 그 내막을 들여다보면 불...
라인
이미지
[공감신문 시사공감] 2017 한국 경제이슈 한 눈에 보기
시사공감
시사공감팀
2017.12.28
[공감신문 시사공감] 2017년의 마지막이 벌써 3일 앞으로 다가왔다. 연초에 계획하고 소망하셨던 바는 모두 이루셨는지.새해 목표를 세울 때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이 바로 다이어트, 금연 그리고 재테크, 이렇게 세 가지일 것이다. 다이어트와 금연은 의지만으로 쉽게 이뤄낼 수 없는 것이니(...) 그렇다 ...
라인
이미지
[공감신문 시사공감] 2017년, 우리를 울고 웃게 한 사건사고들
시사공감
시사공감팀
2017.12.19
[공감신문 시사공감] 어느덧 2017년도 마지막 장을 향해 가고 있다. 독자 여러분은 올 한 해를 어떻게 보내셨는지.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드는 생각이긴 하지만, 올해도 참 ‘다사다난’ 했지 싶다. 사실 어느 해인들 다사다난하지 않았겠냐만, 올해는 특히나 ‘사상 처음’, ‘유례없...
라인
이미지
[공감신문 시사공감] 권력형 폭력, ‘파워하라’를 말하다
시사공감
시사공감팀
2017.12.13
[공감신문 시사공감] 2015년 10월, 도쿄의 한 경찰서에서 당시 29세였던 경관이 권총을 이용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벌어졌다. 이로 인한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인 2016년 2월, 똑같은 장소에서 53세의 경관이 똑같은 방법으로 자살을 선택해 일본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 2명의 경관은 죽기...
라인
이미지
[공감신문 시사공감] 응답하라 청와대!
시사공감
시사공감팀
2017.12.06
[공감신문 시사공감] 작년 이맘때쯤, 광화문 광장을 가득히 메웠던 촛불들을 여러분도 아직 잊지 않으셨을 걸로 생각된다. ‘박근혜 퇴진’이라는 구호 아래 시작된 촛불집회는 물리적인 충돌 없이, 평화적인 축제 분위기 속에서 몇 개월간이나 이어졌다. 그 결과 지난 3월, 박근혜 시대는 막을 내리게 됐다. 당시...
라인
이미지
[공감신문 시사공감] 품위 있게 죽을 권리, 존엄사에 대하여
시사공감
교양공감팀
2017.11.29
[공감신문 시사공감] 여러분은 혹시 스스로의 마지막 순간을 상상해보신 적 있으신지. 가능하다면 그 순간만큼은 고통 없이, 긴 잠에 든 것처럼 떠나고 싶다는 것이 대다수 사람들의 바람일 것이다.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행복한 삶을 선택할 권리가 주어진다. 그렇다면 죽음에 대한 선택권은 어떤가. 시간이나 장소...
라인
이미지
[공감신문 시사공감] 국민은 ‘조두순’ 출소를 반대한다
시사공감
교양공감팀
2017.11.21
[공감신문 시사공감] 어금니 아빠 이영학의 잔악무도한 범죄가 도마 위에 올라서일까. 최근 8세 여아를 성폭행하고 평생 장애를 남긴 조두순의 출소에 대한 국민의 공포와 분노가 치솟고 있다. 현재 조두순은 청송 교도소(경북북부 제1교도소)에서 징역살이를 하고 있다. 하지만 피해자 나영이가 22살이 되는 20...
라인
이미지
[공감신문 시사공감] “간호사 수난史”-성심병원 문으로 엿본 간호사의 눈물
시사공감
교양공감팀
2017.11.17
[공감신문 시사공감] 최근 며칠 간 온라인을 떠들썩하게 만든 이 사진.여러분도 아마 한 번쯤은 이 사진을 보신 적 있으시리라 짐작된다.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선정적인 춤을 추고 있는 사진 속 이들은 한 종합병원의 간호사들로 알려졌다. 병원 현장에서 땀 흘리며 일해야 할 그들이 왜 저런 복...
라인
이미지
[공감신문 시사공감] 자극적인 TV 금연광고, 실제 금연효과 있을까?
시사공감
교양공감팀
2017.11.15
[공감신문 시사공감] 최근 TV에는 다소 끔찍한 내용의 공익광고가 방영된다. 긴장감을 조성하는 배경음, 어두운 화면 속에서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자욱한 연기. 금연을 권장하는 보건복지부의 공익광고들(이하 금연 광고로 통칭)이다. 몇 해 전에 비해 다소 수위가 높아진...
라인
교양공감
교양공감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