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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신문 라메드] 동화작가 고정욱, 더불어 행복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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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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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임영주 박사 강연회 ‘우리 아이 자존감 키우는 대화법’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09.19
[공감신문 라메드] 지난 9월 14일, 교보문고 은평바로드림센터에서 ‘우리 아이 자존감 키우는 대화법’을 주제로 강연회가 열렸다. 임영주 박사는 아이 잘 키우는 비법을 알려주고 상담하는 ‘육아의 신’으로 엄마들에게 유명하다. 이날 많은 엄마가 참석해 아이 인생을 바꿀 자존감 대화법을 공유했다.임 박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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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나는 집 대신 상가에 투자한다
라메드
임준 기자
2018.09.11
[공감신문 라메드] 대한민국은 저금리, 저성장시대를 관통하고 있다. 청년 취업난이 계속되고 있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퇴직이 줄을 잇고 있다. 노동 가능한 유휴인력의 고용이 제한되고 쌓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 인력이 자영업 시장으로 뛰어들고 있다. 하지만 내수 시장의 악화로 자영업 시장도 위축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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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한복 입고 놀자! 한복놀이단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09.10
[공감신문 라메드] 서울 한복판에 오색찬연한 한복차림의 청년들이 나타났다. 초가을 바람에 펄럭이는 치맛자락과 화사한 색감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단연 눈에 띄었다. 기성복 못지않게 세련된 한복놀이단의 스타일에 주목해보자.과거 어려웠던 시절. 비록 주머니는 가벼웠지만, 명절마다 정갈하게 한복을 차려입고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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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구두 밑창으로 창업에 성공하다...슈즈 브랜드 ‘마이오운’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09.06
[공감신문 라메드] 신발 한 켤레에서 여러 켤레가 나올 수 있다면? 매일 다른 연출, 새로운 느낌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컬러풀한 구두 밑창 제작 하나로 큰 변화를 만든 성공한 1인 기업가, 슈즈 브랜드 ‘마이오운’의 박상목 대표를 만났다.박상목 대표는 처음부터 신발 디자인을 할 계획은 아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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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동화작가 고정욱, 더불어 행복한 ‘우리’
라메드
임준 기자
2018.09.05
[공감신문 라메드] 시리즈와 , 최근 까지 수많은 저서를 통해 어린이들의 작은 거인이 된 동화작가 고정욱.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책을 쓴 사람 중 한 명인 그는, 현재 통산 500권을 향해 퇴보 없는 전진 중이다. 유쾌하고 따뜻했던 고정욱 작가와의 대화.엄마 등에 업혀 학교 가는 아이이른 아침 용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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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나비의 짝짓기를 방해한 모기의 운명은? 초근접 곤충 촬영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09.04
[공감신문 라메드] 날아다니는 나비를 가까이에서 관찰해본 적이 있는지. 사진작가 페탈 사볼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작은 생물들의 아름다움을 고도로 가까운 거리에서 담아낸다. 초근접 촬영의 대가, 페탈 사볼과의 인터뷰.Q.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 부탁드립니다.A. 모두들 안녕하세요. 저는 크로아티아의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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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마음만은 피아니스트, 스물한 살에 시작한 사업의 꿈
라메드
임준 기자
2018.09.03
[공감신문 라메드]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안다 했다. 정인서 대표가 바로 그런 케이스가 아닐까. 올해 스물한 살, 아직 솜털이 보송한 그는 마피아컴퍼니(마음만은 피아니스트)의 어엿한 수장이다. 남들보다 조금 일찍, 보다 재미있게 커리어를 쌓고 있는 그를 만났다.취미가 밥줄이 되기까지마피아컴퍼니는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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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더없이 사랑스러운 칸의 해변 Cannes la Bocca
라메드
김수석 기자
2018.09.03
[공감신문 라메드] 칸 영화제의 레드카펫을 먼저 떠올리게 되는 칸은 명품 쇼핑 1번지다. 특히 크루아제트 대로에는 지방시, 크리스찬 디올, 에르메스, 샤넬, 베르사체 등 앞선 패션을 선보이는 명품 부티크를 비롯해 수백여 가지의 브랜드숍이 늘어서 있다. 하지만, 정작 칸의 매력에 흠뻑 빠지는 것은 매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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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건강한 재료로 만드는 맛있는 빵, 채식 베이킹 클래스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08.28
[공감신문 라메드] 여자라면 빵의 유혹을 뿌리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빵에 다양한 첨가제가 들어간다면, 건강에 이로울 리가 없다. 좀 더 맛있고 건강한 빵을 먹을 수는 없을까. 김정현 파티쉐에게 채식 베이킹에 대해 들었다.채식 베이킹이란?채식 베이킹은 기본적으로 동물성 재료를 넣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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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 ‘그곳에서 만난 기나긴 삶’
라메드
임준 기자
2018.08.27
[공감신문 라메드] 유난히 볕이 좋은 어느 날, 소박한 행복을 끌어안고 사는 이들을 찾았다. 재개발의 열풍 속에 역사 속으로 사라져가는 구룡마을의 모습을 담았다.대모산 산자락 모퉁이를 돌면 서울의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작은 숲을 병풍 삼아 저 너머에 우뚝 솟은 고층 빌딩숲.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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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남산게스트하우스 바비큐 파티를 찾다
라메드
임준 기자
2018.08.24
[공감신문 라메드] 외국인이 잔에 소주와 맥주를 섞어 소맥을 만든다. 나이와 인종, 국가와 문화를 넘어서 50여 명은 될 법한 외국인들이 모여 일제히 건배한다. 어느 정도 취기가 오르고 흥이 나면 누군가 통기타를 들고 나와 치기 시작한다. 그리고 다 같이 노래를 부른다. 명동 남산 기슭에 위치한 남산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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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조금 특별한 나의 애완동물
라메드
임준 기자
2018.08.23
[공감신문 라메드]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 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진 만큼 애완동물의 종류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강아지나 고양이처럼 스킨십으로 교감하는 동물들이 있는가 하면 그저 존재만으로도 행복을 주는 동물들이 있다. 알면 알수록 신비롭고 자세히 보면 귀엽기까지 한 희귀 애완동물의 매력에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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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전통, 아프리카 소수민족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08.21
[공감신문 라메드] 현대문명이 발달한 지금, 아프리카에는 아직도 흙으로 만든 화장품을 바르고, 나뭇가지를 장식삼아 치장하는 이들이 있다. 지구상에서 가장 독특하고 뚜렷한 전통을 지켜가며 사는 소수민족들을 들여다봤다.아프리카의 전설적인 목부들 ‘딩카족(DINKA)' 지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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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너목보 인도버스커 ‘헤이즈문’이 찾은 자유와 음악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08.07
[공감신문 라메드] Mnet 에 ‘인도버스커’로 출연해 화제가 된 헤이즈문(본명 최진호). 그는 영화 의 주제곡을 완벽하게 소화해 단숨에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다소 낯선 얼굴의 그지만 2013년부터 꾸준히 활동해온 싱어송라이터로, 방송 이후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때 묻지 않은 채 맑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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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당신은 어둠 속에서 무엇을 보나요?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08.02
[공감신문 라메드] 캄캄한 어둠 속, 어딘가에 있을지 모르는 빛을 찾아 더듬더듬 걸어나갔다. 예상할 수 없는 앞길이 두려웠다. 막연하고 모호한 불안 속에서 들려오는 소리, 냄새, 그리고 발끝에서 전해오는 느낌에 집중해보니 조금씩 검은 안개가 걷히는 듯했다. 편안해지는 순간이었다.19살, 송영희 대표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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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동물머리 작가, 미구엘 발리나스 프리토 “내가 모르는 나를 발견하다”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08.02
[공감신문 라메드] 스페인 출신 사진작가 ‘미구엘 발리나스 프리토(Miguel Vallinas Prito)’는 사람의 몸과 의복에 동물 머리를 매치한 ‘세컨드 스킨’ 시리즈로 유명하다. 초현실적이면서도 강렬한 몰입도를 자랑하는 그의 작품들. 그 속에 숨겨진 의미와 작업 과정 등을 알아봤다.Q 당신의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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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뻥이야! 뻥튀기의 어제와 오늘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07.27
[공감신문 라메드] 줄 서서 기다리던 사람들이 저리로 피하거나 귀를 막는 시늉을 한다. 찌는 듯이 더운 날, 기계 뚜껑을 열자 “펑~”하고 귀청을 울리는 소리와 함께 주변은 뜨거운 열기로 후끈해진다. 고소한 냄새가 경동사거리 개천가를 가득 메운다. 흔히 볼 수 없는 풍경이 되어버린 뻥튀기 할아버지를 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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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성국·동규의 패션 Passion 느와르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07.27
[공감신문 라메드] 서로 다른 인문계 고등학교에 다니다가 아현산업정보학교 패션디자인과에서 만난 장성국, 최동규 학생. 고등학교 3학년이 된 후 이들은 졸업 전, 진로에 관련된 공부를 하기 위해 이곳에 모였다. 다른 동네, 다른 교복, 다른 성격이지만, 같은 관심사 하나로 이제는 학교에서 늘 붙어 다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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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헐고 상처받은 인생도 반들반들 새것처럼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07.24
[공감신문 라메드] 영등포구 신길동의 ‘사러가 쇼핑센터’ 버스 정류장 쪽에 위치한 구두수선 전문 컨테이너. 이곳에 신발을 한 번 맡기면 다른 데 수선을 못 맡길 정도로 뛰어난 솜씨를 가진 할아버지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찾아가 보았다. 꽤나 큰 수제화 가게를 마주하고 있는 작은 구둣방.그 안에서 마치 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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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순백의 아름다움을 발견한 사진작가 '줄리아 타이츠'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07.24
[공감신문 라메드] 투명하리만치 흰 머리카락과 피부, 그리고 빨려 들어갈 듯 영롱한 눈동자. 사진작가 줄리아 타이츠의 사진 속 모델들은 모두 독특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자아낸다. 그녀의 카메라 앞에서 피사체로 다시 태어난 알비노인들의 아름다움. Q. 안녕하세요. 독자들에게 작가님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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