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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신문 라메드] 올바른 성장을 위해 10대의 로맨스를 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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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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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팔 대신 마음으로 써내려간 석창우 화백의 두루마리 성경 필사
라메드
임준 기자
2018.07.12
[공감신문 라메드] 30여년 전 2만2900V의 전기에 두 팔을 잃은 석창우 화백. 그는 불가능하리라 생각했던 그림에 도전했다. 입이나 발가락이 아닌, 양어깨에 의수를 달고 갈고리로 붓을 잡아 그려나가는 석창우 화백의 또 다른 세상, 그림 안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까?팔 대신 마음과 온몸으로 그린다석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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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희귀 곤충들의 대부, 애드리안 코자키위치
라메드
임준 기자
2018.07.06
[공감신문 라메드] 올해 열아홉 살의 독일 청년 애드리안 코자키위치(Adrian Kozakiewicz)는 취미로 희귀 곤충들을 키우다 큰 인기를 얻어 사업으로 발전시켰다. 그가 키우는 독특하고 신비로운 모양의 곤충들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자, 이를 번식시키고 판매하는 사업을 시작한 것. 나이는 어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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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서울야화 京城夜話
라메드
임준 기자
2018.07.06
[공감신문 라메드] 어둠이 내리고 나면 도시는 다른 색깔을 입는다. 낮보다 아름다운 서울의 밤, 연인들의 사랑은 더욱 깊고 진하게 피어난다.서울역 앞 드로잉쇼 ‘서울스퀘어’ 서울역 광장으로 나오자마자 가장 먼저 마주하는 건물 서울스퀘어. 낮에는 지극히 도시적인 사각형 건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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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올바른 성장을 위해 10대의 로맨스를 허하라
라메드
임준 기자
2018.07.06
[공감신문 라메드] 10대의 이성교제에 대해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시선이 있다. 10대는 아직 어리고 학업에 정진할 시기라 보기 때문이다. 특히 성문화에 노출되기 쉬워지면서, 청소년들의 성적 탈선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요즘 십대들은 그 어느 시대보다 이성과의 만남이 쉽다. 스마트폰과 쇼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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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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