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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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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분기탱천(憤氣撑天) ②, 지소미아 파기”
강란희 칼럼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9.08.23
“북한, 우리는 먹고사는 문제가 급해….”[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그렇다면 이쯤 해서 잠깐 북한 이야기를 한번 해 보자. 북한은 왜 연일 미사일을 쏴대며 험한 말은 쏟아 낼까? 문 대통령의 8.15 경축사를 마치자마자 이례적으로 빠르고 신속하게, 그것도 신경에 거슬리는 말들을 내뱉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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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분기탱천(憤氣撑天) ①, 불매운동 멈추지 마세요.”
강란희 칼럼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9.08.23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지난 8월 15일은 제74주년 광복절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광복절 경축사에서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강조했다. 여기에는 정치권에서는 찬반의 목소리는 극명하게 나누어졌다. 작금,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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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잉여인간(剩餘人間) ②, 빈대 몇 마리 잡겠다고 초가삼간을 태울 수 없어”
강란희 칼럼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9.07.31
“당신의 목숨은 내 손안에 있소이다.”[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언제 어디서나 파산법원이 존재하는 곳에서는 한결같이 나도는 소리가 있다. 바로 “파산관재인”이다. 파산관재인의 무소불위 권력은 서민들 특히 파산을 신청하는 사람들, 다시 말하면 죽지 못해 삶을 이어가는 힘없는 백성들에게 저승사자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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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잉여인간(剩餘人間) ①, 파산자의 고문(拷問)”
강란희 칼럼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9.07.30
“차라리 감옥(監獄)에”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차라리 날 감옥에다 넣어주세요.” “이게 무슨 고문이요.” “고문도 이런 고문이 없을 거외다.” “물고문 전기고문 등만 고문입니까? 이건 사람으로 살 수 없는 고문입니다.” 등 이 절규의 소리는 파산자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사람답게 살지 못해 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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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기해 대란, 일본의 습격.”....<후편>
강란희 칼럼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9.07.16
“일본에 머리를 숙이라고 하는 당신은 누굽니까?”[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세계적인 투자자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은 2019년 1월에 자신의 저서 라는 책에서 일본을 “사라질 나라.”라고 했다. 그는 또 일본은 “미래가 암울하다.” 등이라고 까지 표현했다. 이런 이유로 일본은 “통일 한국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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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기해 대란, 일본의 습격.”….<전편>
강란희 칼럼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9.07.15
“속일 수 없는 혈통”[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피는 못 속이나 보다.” “선조들이 한 못된 짓을 지금도 일말의 가책도 없이 저지른다.” “아직도 식민지로 여기나 보다.” “중국은 화해, 한국은 융단 보복.” 등의 말들이 난무하다. 모두 일본의 못된 짓에 대한 국민의 불편한 심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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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판문점, 2019년 6월 30일 일요일 오후 3시 46분”
강란희 칼럼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9.07.04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아- 참 오늘이 행복합니다.” 서울 고속터미널에서 남북미 3국 정상이 판문점에서 만나는 광경을 TV로 지켜보고 있던 한 시골 노인이 눈물을 훔치면서 한 말이다. 2019년 6월 30일 일요일 오후 3시 46분 역사적인 남북미 정상의 회동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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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태극기가 무서워요.”
강란희 칼럼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9.06.27
“태극기는 곧 대한민국이다.”[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태극기가 무서워요” 요새 젊은이들 사이에서 나오는 말이다. 더구나 태극기를 보고 화들짝 놀라는 사람들이 늘고 있단다. 큰일이다. 이보다 더 심각한 것이 없어 보인다. 우선 국기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짚어 보자면 국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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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VAN) 업계, “신뢰 잃은 정부. 보따리 싸는 밴”<후편>
강란희 칼럼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9.06.18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엉망진창이군요. 이런 걸 두고 이런 표현을 쓰나 봅니다. 서민의 나라를 표방하며 출범한 정부가 서민의 한 모퉁이를 없애려는 것 같아 가슴이 아려요.” 하지만 겉으로 조용하다. 아니 고요하기까지 하다. 그러나 속은 탄다. 그렇다고 따뜻한 미소나 손을 내미는 이도 없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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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VAN) 업계, “신뢰 잃은 정부. 짐 싸는 밴 대리점 업자들”<전편>
강란희 칼럼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9.06.14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하루도 잠잠할 날이 없다. 사방이 곡소리다. 일자리는 줄어들고 업자들은 짐을 싼다. 정부를 향한 비난과 분노의 목소리는 극으로 치닫고 있다. 등 상황이 난리도 아니다. 에서는 작금의 영세 밴(VAN) 시장의 이야기들을 간추려 전한다. “이게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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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약산 김원봉, 그가 어쨌길래…”
강란희 칼럼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9.06.11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다시 한번 기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6월 6일 서울시 동작구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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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재조산하(再造山河), 넘어야 할 산”
강란희 칼럼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9.05.31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언제쯤이면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날이 올까? 언제쯤이면 ‘형님 먼저, 아우 먼저’ 하며 토닥이며 살아갈 수 있는 날이 올까? 작금의 한국사회는 자신들의 이익이나 안위를 위해 국가는 물론이고 ‘나’ 외는 안중에도 없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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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민생 대 장정?”
강란희 칼럼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9.05.21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신록의 계절 5월은 가정의 달이다. 그래서 그런지 행사도 많고 지출할 돈도 많다. 반면에 가장 슬픈 달이기도 한다. 5.16과 5.18이 혼재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어쨌든 노동절을 비롯한 부처님오신 날, 스승의 날 등 감사해야 할 일이 많은 것은 틀림없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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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VAN) 업계, “올 것이 왔다.”
강란희 칼럼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9.05.08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그간 카드사는 여러 사유를 들어 (중략) 밴사의 수수료를 강압적이고 지속적(持續的)으로 인하해 왔습니다. 또 한 정부의 가맹점 카드수수료 인하정책으로 인해 카드사의 수익감소마저 밴사에 전가해 당사와 같은 밴 대리점의 수익은 50% 이상 삭감되기에 이르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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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분노한 민심은 청와대 국민청원으로 이어지고”
강란희 칼럼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9.05.03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국회가 미쳤어요. 일도 안 하고 놀고먹더니만 이제는 아예 짐승처럼 변해 버렸어요.” 2019.4.25. 국회에서 벌어진 국회의 작태를 보고 어느 시민이 한 이야기다. “저러고도 우리한테 표 달라고 또 허리를 굽힐까요. 국민의 뜻이 어디 있는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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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칼보다 강한 펜, ‘진실과 소통’ 하는 것”
강란희 칼럼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9.04.16
“대한민국, 안 땐 굴뚝에도 연기나….”[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대통령을 둘러싼 뜬금없는 뜬소문들이 유튜브 등을 통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고 또 그것들을 액면 그대로 믿는 사람들이 많다. 예컨대 강원도 산불이 한창때 “술에 취해서 대처를 못 했다.” “그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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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많이 듣고, 한 번 더 생각하고, 그리고 표현하라.”
강란희 칼럼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9.04.08
“우리 곁을 맴도는 ‘표현의 자유(表現-自由)’”[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먼저 강원도를 비롯하여 전국 산불로 인해 피해를 보신 많은 이재민께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울러 발 빠른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조치를 해 주신 청와대와 정부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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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VAN) 업계, “고립무원(孤立無援)”
강란희 칼럼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9.03.26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요즘 수많은 직군치고 만만한 곳이 없다.” 일자리를 구하는 사람들의 말이다. 그렇지만 사회 전반에 맘에 맞는 일자리만 고집하다 보니 자연스레 일자리 부족은 사회문제로 늘 대두되는성싶다. 이런 현상에는 역대 정권을 거치면서 자신들의 치적을 내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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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거짓은 복잡하고 진실은 간단하다
강란희 칼럼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9.03.20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이게 뭐야. 이래서 또 덮이는구나.” “이슈가 없어졌어.” “아니? 국가원수가 해외 순방을 하는데 그 소식을 제대로 다루는 언론이 없어.” 작금의 사회 현상을 국민의 소리를 추리고 추려 본 것들이다. 이번에도 그동안 사회 전반에 흘러 다니는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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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한반도 평화...진짜가 온다
강란희 칼럼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9.03.04
“2.28 베트남 북미 정상회담부터 3.1절 100주년까지...”[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오늘은 3.1절 100주년이 되는 날이다. 왠지 모르게 전날의 베트남 하노이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의 개운치 않은 맛 때문에 마음이 무거운 3.1절이다. 하지만 행사를 위해 광화문에 모인 수많은 사람이 흔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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