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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0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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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한용주칼럼] 트럼프를 보라! 문제는 일자리다
한용주 칼럼
한용주 경제 칼럼니스트
2017.01.23
[공감신문 한용주칼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 취임 연설에서 "미국산 제품을 사고 미국인을 고용하라!"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겠다'는 실천 방법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제시하고 ‘보호무역’을 앞세워서 일자리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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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칼럼] 트럼프 시대 개막... “미국과 맞장 뜰 수 있는 지도자 절실...”
강란희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7.01.23
[공감신문 강란희 세상이야기] 도널드 트럼프의 시계추가 움직이기 시작 했다.“우리나라도 큰일이야. 나라꼴이 이러니? 세계무대에서 퇴출 되지 않으려면 국내정세가 하루빨리 정리가 돼야 할 텐데 말이야?”“글쎄! 트럼프도 함부로 하지는 못할 거야.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라도 국력을 키워났어야 되는데 말이야.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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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김창호칼럼] 정유년丁酉年, 닭을 통해 배우는 인간의 길
김창호의 탕탕척척
김창호 칼럼니스트
2017.01.23
[공감신문 김창호칼럼] 닭의 해에 닭들의 수난과 수입輸入까지 해야 하는 계란 파동이 예사롭지가 않다. 최악의 AI(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사태로 계란 값이 폭등하고 물가物價까지 들썩여 모두가 ‘닭 쫒던 개 지붕 쳐다보는’ 망연자실의 상태다. ‘꿩 대신에 닭’이라는 말보다 ‘닭 대신 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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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조병수칼럼] 남태평양, 피지 여행 단상(斷想) #2
조병수 에세이
조병수 프리랜서
2017.01.20
[공감신문 조병수 칼럼] 잔뜩 찌푸린 날씨에 흩날리는 비를 맞으며, 난디 공항에서 그리 멀지 않은 재래시장(Nadi Market)으로 향했다. 피지 제3의 도시이자, 과거에 사탕수수 소작농 및 소상인들이 살던 곳이라는 난디 시장부근은 자동차들로 제법 붐볐다. 왕복2차선도로에 늘어선 노후한 자동차들에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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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칼럼] “Yes, we can. 우리는 할 수 있어.”
강란희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7.01.19
[공감신문 강란희 세상이야기] “예스, 위 캔”“Yes, we can.”“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오바마 이야기 좀 써 주세요. 우리가 보고 느낄 수 있게 말입니다. 얼마나 멋집니까?”며칠 전 한 독자로부터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에 대해서 좀 알려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독자는 “우리가 처해 있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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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경제전망] 길 잃은 한국경제, 한국증시는어디로…
한용주 칼럼
한용주 경제 칼럼니스트
2017.01.18
[공감신문=한용주 칼럼니스트] 통상 금리인상이 시작되면 증시에 호재로 작용한다. 경기불황 동안 정부가 처방했던 경기부양책이 성과를 내면서 경기가 뚜렷하게 회복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한다. 금리인상 이후로도 경제성장 속도가 빨라지면 기업의 매출과 수익이 늘기 때문에 증시가 추가적으로 상승하는 국면이 나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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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해수칼럼] 가장자리를 가장 잘 누리는 방법
지해수 칼럼
지해수 칼럼니스트
2017.01.18
[공감신문=지해수 칼럼니스트] 당신이 연인 혹은 친구와 사람 많은 식당에 갔다고 가정해보자. 어느 곳에 자리를 잡으려 하겠는가? 겨울 날씨에 창가, 화장실 앞이 아니고서야 대부분 구석의 가장자리에 앉으려고 할 것이다. 아, 적어도 나는 그렇다. 중앙에 앉아 식사를 하는 것 보다 훨씬 편할 것 같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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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칼럼] 日 기시다 외상, 2백년전 막부 관료였다면 파면!
에세이
김인영 칼럼니스트
2017.01.17
[김인영 칼럼니스트] 일본의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외무상이라는 자마저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겼다.기시다는 17일 경기도의회가 독도에 소녀상 설치를 추진하는 데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다케시마(竹島·일본의 독도 명칭)는 원래 국제법상으로도 역사적으로도 우리나라(일본) 고유 영토"라고 말했다.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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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란희 세상이야기] 밴(van)업계, “정률제 등 시행, 점점 깊은 수렁으로 빠지나...?”
강란희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7.01.16
[강란희 칼럼니스트] 밴 대리점 업계에 이상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이제 살아남아야 한다는 절박함이 추운 겨울 냉기와 같은 냉기가 업계를 휩싸고 있다. 문제는 이런 냉기를 아예 모르거나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이다.“저는 지난해 사업장을 정리하고 OOO사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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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식 시인의 시 해설] 맛있는 섬, 여수
우동식의 시 해설
우동식 시인
2017.01.16
[우동식 시인] 詩詩한 여수의 섬들 (9) '맛있는 섬, 여수' 팔면이 포구로 둘러싸인 곳소금기 절인 바람 해무가 키운 돌산 갓 검붉고 푸른빛 도도한 옷차림 겨울 뚫고 울그락붉으락 핏줄이 솟아아홉 구멍 통하게 하는쌉싸래하고 톡 쏘는 성깔 난 아가씨바람난 봄 번뜩 깨운다경도 앞바다 써래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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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의 느리게 걷기] 내 머리속의 지우개
피터신 느리게 걷기
피터신 칼럼니스트
2017.01.16
[피터신(Peter Shin) 칼럼니스트] 방금 일어난 일들에 대한 기억이 자꾸 사라진다. 그저께는 언제나 벨트에 차고 다니던 수십개의 각종 열쇠가 달린 호텔의 열쇠 뭉치를 잃어버려 하루 종일 탐정 놀이를 했었다. 아침에 은행에 다녀온 다음 차를 주차시킨 직후까지 내게 존재했던 열쇠 꾸러미가 감쪽같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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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호의 탕탕척척] 궁핍한 날의 아름다운 벗
김창호의 탕탕척척
김창호 칼럼니스트
2017.01.16
[공감신문=김창호 칼럼니스트] 팍팍한 세상살이에 치여 좋은 벗들, 아름다운 친구들의 고마움을 잊고 사는 것이 너무 부끄럽다. 주식지우천개유(酒食之友千個有) 급난지우일개무(急難之友一個無). 술을 마시고 밥을 함께 먹는 친구는 많으나 어려움에 빠져있을 때 도와주는 친구는 한 명도 없다고 말하는 것이 대부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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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이야기] 언론 삼사 대간들의 ‘전하 아니 되옵니다’
정환선의 궁궐이야기
정환선 궁궐길라잡이
2017.01.13
[공감신문=정환선 궁궐길라잡이] 궁궐해설을 하면서 최고로 금기해야할 사항이 정치적인 이야기이다. 문제는 궁궐을 찾는 분들의 개개인의 생각이 제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전각들의 기능에 대한 해설을 할라치면 현재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상황과 빗대어 난처한 질문을 많이 받게 된다. 그중에 하나가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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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칼럼]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이상은 칼럼
이상은 교수칼럼
2017.01.12
[이상은 칼럼니스트] 모 국내기업이 ‘CES 2017’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클래식한 시계 디자인에 PPG센서와 ECG센서를 동시에 활용하여 PWV를 측정하고 분석하여 일상생활에서의 심혈관 건강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실시간 심박동 측정 센서 및 체성분 측정 기능이 강화되어 근육량, 체지방률 데이터를 기반으로 효과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하다.이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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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수 에세이] 남태평양, 피지 여행 단상(斷想) #1
조병수 에세이
조병수 프리랜서
2017.01.11
[조병수 프리랜서] 멜라네시아, 학창시절에나 들어 봤음직한 그 단어가 갑자기 내 눈앞에 던져졌다. 그리고 신혼여행지 같은 말들과 함께 귓전을 스쳐가던 남태평양의 섬나라, 피지(Fiji)로의 여행이 느닷없이 현실로 다가왔다. 11월 말쯤, 둘째 딸이 “남태평양지역으로 출장을 간다”는 말을 들었을 때만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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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해수칼럼] 잡 앤더 시티(JOBS AND THE CITY)
지해수 칼럼
지해수 칼럼니스트
2017.01.11
[지해수 칼럼니스트] 한 달 전쯤 청담동 어느 라운지에서 만났던 ‘강남 거지’ 얘길 쓴 적이 있었다. 더 정확히는 도둑년. 멋들어지게 차려 입고와선 우아하게 샴페인을 마시던 옆자리 그녀는, 내가 한눈 판 사이 내 코트를 슬쩍해서 그 자릴 빠져나갔었다. 아직 그 코트를 입고 다닐 만큼 시간이 얼마 지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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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칼럼] 마윈도, 손정의도 트럼프 만나는데, 우리 기업인들은 발 묶여
칼럼
김인영 칼럼니스트
2017.01.10
[김인영 칼럼니스트] 중국 최대 온라인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의 마윈((馬雲·Jack Ma)이 9일(미국 동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을 만났다. 둘은 뉴욕 트럼프 타워에서 한 시간 반 동안 만나 미국의 일자리 창출을 논의했다.회동이 끝나고 기자들 앞에서 사진도 찍고 회견도 했다. 일종의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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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란희 세상이야기] “시 발 노 무 색 기 (始 發 奴 無 色 旗)”
강란희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7.01.10
[강란희 칼럼니스트] “시 발 노 무 색 기”“아이... 깜짝이야?”“왜 새해 벽두부터 욕을 하고 이러시나?”“정초부터 놀라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시발노무색기’는 욕이 아니라 중국에서 전해 내려오는 고사성어 이자 교훈입니다.”시발노(始發奴) 무색기(無色旗)는 흔히 “룰을 지키지 않거나 법을 무시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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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호의 탕탕척척] 좌우에 둔 사람이 문제다
김창호의 탕탕척척
김창호 칼럼니스트
2017.01.09
[공감신문=김창호 칼럼니스트] “천하의 다스림은 군자가 여럿이 있어도 모자라지만, 망치는 것은 소인 하나면 족하다.”라는 《송사》 의 가르침이나, 나라를 제대로 세우는 데는 몇 십 년이 걸리나 그것을 잿더미로 만드는 데는 하루면 충분하다는 옛말을 그 어느 때보다도 실감을 한다. 정관지치(貞觀之治)의 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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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경제전망] 한국 주택시장 대침체(大沈滯) 속으로…
한용주 칼럼
한용주 경제 칼럼니스트
2017.01.06
[한용주 경제 칼럼니스트] 지난달 29일 통계청과 국토부는 등록센서스 방식으로 집계해 2015년 기준 인구 천명당 주택수를 383호로 발표했다. 등록센서스 방식은 주민등록부, 건축물대장 등 행정자료를 이용해 현장조사 없이 인구·가구·주택에 대한 통계를 생산하는 방식이다. 국토부가 5년마다 천명당 주택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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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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