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미즈실버코리아 선발대회 대상 ‘꽃줌마’ 배은희, ‘좋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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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미즈실버코리아 선발대회 대상 ‘꽃줌마’ 배은희, ‘좋은 아침입니다’
  • 박진종 기자
  • 승인 2019.02.26 14: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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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은희, SBS <좋은 아침입니다>에 최고연장자 패널로 참여
2017 미즈실버코리아 선발대회 대상 배은희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백세시대, 건강하고 젊게 사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요즘,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동안 외모’를 얻기 위해 노력과 투자가 필수로 자리 잡고 있다.

미즈실버코리아는 50세 이상 여성들이 출전 할 수 있는 대한민국유일, 세계에 단 하나뿐인 시니어 여성 미인대회이다.

미즈실버코리아는 단순히 외적인 미만을 견주는 대회가 아니라 내면과 외면의 미, 진정 아름답게 살아온 인생을 견주는 대회다. 아름다운 노화에 대한 화두를 던지고 있는 요즘, 50세 이상시니어여성들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지향하는 미즈실버코리아선발대회는 백세 시대에 특별한 의미를 주는 대회다.

지속가능한 건강한 아름다움으로 아주 특별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 ‘꽃줌마’ 2017 미즈실버코리아 선발대회 대상수상자 배은희(53)가 SBS <좋은 아침입니다>에 최고연장자로서 패널로 참여한다. 최고연장자라 하지만, 그녀의 동안미모는 시청자들의 눈을 의심하게 만들 것이다.

배은희는 2017 미즈실버코리아대회 이후 화보, 매체 인터뷰,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미의 도전’이라는 것이 결코 젊은이들의 전유물이 아님을 증명하고 있다. 더욱이 철저한 자기관리로 대한민국 아줌마들의 ‘워너비’로 등극하고 있으며 이제 아침방송의 패널로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그녀는 미즈실버코리아선발 대회로 갱년기우울증을 극복 하였고, 50대 이전의 삶보다 더 활기차고 활발한 활동을 하며 삶에 대한 희망 ,용기, 꿈으로 이제는 시니어계의 꽃줌마의 바람을 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다.

2017 미즈실버코리아 선발대회 대상 배은희

도전은 실천하지 않으면 가치도 없으며, 용기에서 시작된다. 남들은 도전을 포기할 나이 50대지만 배은희는 새롭게 도전을 시작했다.

요즘 많은 방송 스케줄로 바쁜 일과를 보내는 배은희씨지만, 아름다움은 노력의 결과에서 오는 것이라 말하며, 오늘도 열심히 건강한 몸매관리와 아름다움을 위해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한다.

미즈실버코리아 2017 퀸 배은희는 "50이 넘어서 찾아온 또 다른 내 인생이 나의 미래를 더욱더 건강하게 행복 하게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과 확신은 나를 지치게 만들지 않고 더욱 더 내가 찾은 이 길에 최선을 다하게 만드는 거 같아요. 이렇게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미즈실버코리아에 감사하고 이렇게 활동 할 수 있는 자체가 행운아이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부터 펼쳐갈 제2의 멋진 삶으로 미즈실버코리아가 추구하는 나이가 들어도 우리가 얼마나 행복하고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미즈실버코리아선발대회는 매년 11월에 개최되며 ,현재 2019 미즈실버코리아선발대회의 원수접수가 진행되고 있으며 대회에 대한 문의는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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