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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동원데자뷰, 10년 임대 보장제로 공실 근심 날린다

복층형 오피스텔 건대 동원데자뷰가 '10년 임대 보장제'란 안전장치로 공실 등 투자자들의 근심을 날렸다.

서울 광진구 군자동에 들어서는 건대 동원데자뷰는 대지면적 690㎡, 연면적 2,866.63㎡, 지하 1층~지상 10층 규모로 지하 1층~지상 2층(일부)은 근린생활시설, 지상 2층~10층은 오피스텔 87세대로 구성된다.

타 오피스텔의 복층 높이가 1.2~1.3m인 반면 건대 동원데자뷰 오피스텔의 복층 높이는 1.5m로 넓은 개방감이 특징이다. 전용면적은 16.8㎡이며, 복층면적을 포함한 실사용 면적은 28㎡이다.

또 풀퍼니시드시스템을 적용하여 현관 전자도어락, 중문 시공, 냉장고, 드럼세탁기, 드럼의류건조기, 쿡탑(2구), 천정형 냉난방시스템에어컨, 옷장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태양광 발전시스템이 시공되어 이를 통해 관리비 절감 효과가 발생한다.

건대 동원데자뷰는 특히 이마트, 건대병원, CGV, 롯데백화점, 어린이대공원, 스타시티몰, 건대 로데오거리, 화양동 먹자골목 등 생활에 필요한 모든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이 도보 거리로 가깝고,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교통 여건도 좋다.

하지만 투자자들의 최대 근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부분은 공실의 위험 등이다. 건대 동원데자뷰는 이러한 근심을 날리는 '10년 임대 보장제'란 안전장치가 있다. 서울시 역세권 최초로 전문주택관리업체에서 10년간 월세보장이 실시돼 매달 85만원씩 임대를 보장해 준다.

10년 임대 보장제 이외에도 세종대 도보 3분, 건국대 도보 10분 등 학세권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임대수요가 끊이지 않는 지역이라는 장점도 있다. 또 바로 앞 영동대교를 이용한 강남권 출퇴근자와 현장 바로앞에 위치한 성수IT밸리 종사자들이 합쳐져 임대수요가 끊이지 않는 지역으로 꼽힌다.

건대 동원데자뷰 관계자는 "어느 상권보다도 젊은 세대가 소비층 대부분이기 때문에 트렌드가 빠르게 바뀌고 소비층의 만족도를 높여 어려운 불황에도 영향을 크게 끼치지 않는다"며 때문에 대학가 인근 오피스텔은 풍부한 임대수요로 확실하고 안정적인 임대수익 보장과 높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건대 동원데자뷰는 과거 아파트 브랜드 ‘동원메이드’ 시공사 (주)동원메이드건설이 시공하며, 시공사 직접시행 현장으로 원가를 절감하였기에, 분양가는 1억 9천만원 대부터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하게 책정됐다.

현재 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이며, 선착순 수의 계약을 진행중에 있다.

인터넷뉴스팀  news@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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