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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주총...사내이사로 차석용 부회장 재선임사외이사로는 김상훈·이태희 신규선임
LG생활건강은 15일 서울 종로구 LG광화문빌딩에서 제1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었다/LG생활건강 제공

[공감신문] 김대환 기자=LG생활건강은 서울 종로구 LG광화문빌딩에서 제1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차석용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차 부회장을 사내이사 재선임하고, 김홍기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새로 선임했다.

또한, 이날 주주총회에서 김상훈 한국소비자학회 공동회장과 이태희 방송통신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김·이 사외이사는 LG생활건강의 감사로도 신규선임됐다.

LG생활건강은 이날 주총에서 ▲2018년 재무제표·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 총 5개의 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차석용 부회장은 "사업구조와 일하는 방식을 끊임없이 고도화하겠다"며 “항상 꿈꿔온 회사의 모습을 만들기 위해 고객 신뢰를 강화하고 디테일한 항목까지 철저하게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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