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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혈당 유지를 위한 '당뇨혈당수치' 정상범위 알아보자! 혈당검사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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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당화혈색소란?

당뇨 원인은 혈당 조절 역할을 하는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거나 작용이 안되서 생기는 질환이다. 높은 혈당은 다양한 합병증을 일으키며, 혈당이 높을 경우 위험 발생을 일으킨다. 뇨 초기증상은 우선 소변 횟수가 잦아지고, 물을 많이 마신다. 또 음식량이 늘어난다. 기본적으로 당뇨를 치료하는 목적으로 혈당 수치 측정이 필요한데 혈당 수치를 측정하는 방법 중 하나가 당화혈색소다. 당화혈색소는 혈액 내에서 산소를 운반해주는 적혈수 내의 혈색소가 어느 정도 당화됐는지를 확인하는 검사로 적혈구의 평균 수명기간에 따라서 최근 2~3개월안에 혈당 변화를 확인한다.


당화혈색소 정상수치 유지법

당화혈색소 정상수치는 거의 4~5.6%다. 당뇨환자의 경우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높아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을 수밖에 없다. 당화혈색소 정상수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식후혈당수치를 억제해줘야 한다. 일반적으로 식후 체내 인슐린이 식후혈당수치를 조절하는 역할이지만 당뇨 환자 경우 혈당 조절 문제때문에 식후혈당수치가 떨어지지 않게 된다. 그러므로 당화혈색소 정상수치 유지를 위한 관리방법으로 하루 30분씩이라도 산책을 하고, 채소류, 해조류, 버섯과 같은 식이섬유가 함유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한다.


당뇨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풍부한 당근은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당뇨 예방에 탁월하다. 검은콩의 경우 트립신과 키모트리신 효소가 풍부해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기능을 도와주고, 식이섬유 또한 풍부하게 함유돼 당뇨예방에 좋은 역할을 한다. 또한 해바라기씨의 경우 인슐린 저항을 떨어트려 안정적인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되고, 양파와 마늘 속 알리신 성분 역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당뇨에 좋은 음식이다. 반대로 당뇨에 나쁜 음식은 당분과 염분을 많이 함유한 과자, 인스턴트, 당도 높은 과일, 당지수가 높은 정제된 곡물류 식품과 동물성 지방을 함유한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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