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작명소 나라작명원의 삼차원작명소, ‘2017 고객만족브랜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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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작명소 나라작명원의 삼차원작명소, ‘2017 고객만족브랜드 대상’ 수상
  • 인터넷뉴스팀 기자
  • 승인 2017.05.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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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작명소 나라작명원의 삼차원작명소가 ‘2017 고객만족브랜드 대상’을 고객만족브랜드(작명) 부문으로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7 고객만족브랜드 대상은 한국경제매거진의 프리미엄 캠퍼스 매거진인 캠퍼스JOB&JOY가 주최한 행사다. 이 행사는 일반 소비자들과 대학생 기자단, 전문가의 공적심사 평가로 인증 업체들을 선별한 후, 기준에 부합하는 곳에 상을 수여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이 행사에서 수상을 기록한 대전작명소 나라작명원의 삼차원작명소는 이름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의 마음을 고려한다. 이에 부모가 방문 상담 시, 이들이 미리 구상한 이름도 사주에 적합한지 판단하고 더 좋은 이름도 6~8개 추천하며, 이 중 최종 3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덧붙여 인터넷이나 전화로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최대 5개의 이름과 신생아 사주풀이, 이름 운세·해설을 작명케이스에 담아 등기로 보낸다. 이러한 서비스는 신생아 이름 작명 등을 잘하는 곳으로 입지를 확고히 하기 위함이라는 게 해당 작명소 측 설명이다.

아울러 이곳의 신생아 이름 작명 또는 개명 서비스는 방문 상담이나 전화 인터넷 신청 시에도 동일한 비용(10만원)이다. 또한 출산 택일 시 작명 요금을 20% 할인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해당 작명소의 오태원 원장은 정확한 개명신청 사유 및 법적 신청 시 필요 서류, 개명 접수 관할 법원을 고객에게 안내한다. 이로써 누구나 편하게 개명을 할 수 있도록 기여한다.

대전작명소 나라작명원 오 원장은 “작명은 타고난 사주팔자(선천운)를 보완해 후천 운을 만들어 가는 방법이다. 이에 작명 시 부모의 사주와 당사자의 사주를 꼼꼼히 분석한 후 운기를 보강하는 것도 소리, 한자, 연동소리 구도까지 삼박자를 갖추는 이름을 연구함으로서 좋은 이름을 추천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삼차원 작명을 이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인접한 공주, 세종 뿐만 아니라 논산에서도 작명소를 찾는 사람들이 문의를 요청하기도 한다”며 “앞으로도 고유의 성씨와 잘 어울리고 흔하지 않은 예쁜 여자·남자 아이의 이름을 적극적으로 고객에게 추천해 이름 이미지의 극대화를 추구할 방침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위 작명원은 시대에 앞서며 성씨에 어울리는 독특하고 세련된 다양한 이름 이미지를 개발 및 추천해 신생아이름 등을 잘하는 곳으로 발돋움하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고객 만족을 실현해 2015, 2017년 2회에 걸쳐 머니투데이 소비자(고객)만족대상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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