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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애한의원 네트워크, 부산점 오픈 6월 1일 진료 시작
  • 인터넷뉴스팀 기자
  • 승인 2017.05.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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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한의원 네트워크 브랜드 ‘인애한의원’이 드디어 부산에서도 진료를 시작한다. 네트워크 측은 오는 6월 1일부터 부산점이 새롭게 문을 연다고 밝혔다.

인애한의원은 산후보약 황후탕, 과민성방광과 배뇨장애 난임, 유산, 갱년기장애 등 여성질환을 집중적으로 진료하는 부인과한의원 한방네트워크다.

이번에 문을 여는 부산점은 박진호 원장이 진료를 맡아, 부산경상 지역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여성 질환 치료를 실시하게 된다. 특히 산후조리와 과민성방광 치료에 특화된 진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애한의원의 산후조리 프로그램은 출산 후 산모의 몸을 회복시키기 위해 어혈치료와 함께 황후탕을 처방하는 ‘맘스 40일 완성프로그램’을 진행, 산모들의 빠른 신체 회복과 산후부종 제거, 산후비만까지 해결할 수 있는 처방으로 잘 알려져 있다. 황후탕은 출산직후 손상된 자궁이나 산모의 회복을 위해 처방 받는 산후조리 한약이다.

이외에도 여성들이 많이 겪게 되는 갱년기 장애나 과민성방광, 다낭성난소증후군 등에도 오랜 경험과 연구 노하우를 적용한 치료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부산점 또한 이들 진료 분야에서 더욱 안정적인 치료효과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진호 원장은 “여성은 임신과 출산 그리고 갱년기의 과정을 거치면서 여성의 몸은 허약해지고 많은 변화를 겪게된다. 때문에 산후치료나 갱년기치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산후비만, 산후풍, 화병 그리고 갱년기 장애로 고생을 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부산지역에서 여성만이 겪는 부인과질환, 난임과 산후풍, 유산후유증 그리고 갱년기화병과 과민성방광질환에 대한 올바를 정보를 제공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 이라며, "민감하게 생각할 수 있는 여성질환을 효과 좋은 한의학과 풍부한 경험으로 치료하여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드리겠다" 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인애한방네트워크는 최근 11주년을 넘기며 2017 한국브랜드 선호도 여성질환분야 1위를 수상했다. 또한 과민성방광 호전율 85% 논문, 복압성요실금 치료사례 논문, 다낭성난소증후군 호전율 85.7% 논문, 난소기능저하(조기폐경) 사례논문을 발표하는 등, 특화된 여성질환 치료법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 오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기자  news@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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