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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피부 발진 후 3일 이내 치료해야…대상포진 초기증상과 예방접종

▲대상포진 초기증상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대상포진은 극심한 고통을 동반한다. 또한 대상포진 초기증상을 넘겨 적절한 대상포진 치료 시기를 놓치면 후유증까지 동반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대상포진 예방과 대상포진 초기증상을 알아차리는 것은 중요하다. 대상포진 초기증상과 대상포진 원인, 대상포진 검사 및 대상포진 예방접종까지 함께 알아보자.

대상포진 초기증상

대상포진은 주로 면역력이 낮아져 몸이 약해진 5~60대의 노년층에 주로 나타났다. 하지만 최근 들어 젊은 층들의 스트레스와 환경오염 등으로 인한 면역력 저하로 인해 대상포진 위험 연령이 낮아지고 있는 추세다. 대상포진 초기증상은 먼저 몸의 한 쪽에 통증이 오기 시작한다. 가슴 대상포진, 등 대상포진, 팔·손 대상포진, 얼굴 대상포진 순으로 통증이 나타난다. 대상포진의 초기증상은 감기증상과 비슷하지만 대상포진의 통증은 온몸을 칼로 베는 듯한 통증과 비슷하다. 또한 근육통을 동반하며 통증이 오다가 긴 모양의 물집이 잡히기 시작한다.

▲대상포진 원인 및 치료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대상포진 원인

대상포진의 원인은 바리셀라 조스터 바이러스의 감염이다. 이는 수두를 유발하는 바이러스와 똑같다. 수두는 주로 2~10세 어린아이들에게 발생하며 수두를 앓게 되면 그 바이러스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다. 사라지지 않은 바리셀라 조스터 바이러스는 면역력이 낮아질 때면 다시 신경을 타고 피부로 내려와 염증을 유발하는 것이다.

대상포진 치료

대상포진의 치료는 피부 발진이 일어난 후 3일 이내에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하는 것이 좋다. 이때 초기치료를 잘하면 통증이 빨리 완화되며 물집 또한 가라앉는다. 하지만 대상포진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후유증으로 대상포진으로 인한 신경통이 올 수 있다. 대상포진 치료 시 물집이 터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대상포진 예방접종

대상포진은 전염성이 강하다. 때문에 미리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맞는 것이 좋다. 100% 예방되진 않지만 대략 70%정도 예방된다. 대상포진을 예방하는 방법은 충분한 수면과 휴식 등 스트레스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평소 면역력 상승에 신경쓰는 것이 좋다. 규칙적인 운동, 균형잡힌 식단을 통해 면역력을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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