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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최적의 코스, 포천 여행과 식도락 맛집 ‘원조이동김미자할머니갈비’

가정의 달 5월은 나들이를 떠나기 최적의 시기가 아닐 수 없다. 따스한 봄바람과 싱그러운 봄꽃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는 시기로 가족, 연인, 친구 등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나들이와 여행을 즐기려는 이들이 많다. 다가오는 주말을 이용한 가벼운 나들이를 계획하는 이들이라면 가까운 근교 경기도 포천을 목적지로 삼아보는 것은 어떨까.

서울 근교 여행지로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포천은 봄기운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청정 여행지로 드라이브 코스로도 제격이며, 허브아일랜드를 비롯한 국립수목원, 아트밸리, 산사원, 아프리카박물관, 산정호수, 한탄강 하늘다리 등 가족 여행은 물론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제격인 관광명소가 많아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포천에는 여행 후 허기진 배를 달래기 좋은 맛집도 많아 즐거움을 더한다. 그 중 ‘원조이동김미자할머니갈비’는 50년 전통의 이동갈비 전문점으로 최근에는 ‘채널A 관찰카메라24’를 통해 포천 갈비 맛집으로 소개되며 더욱 유명세를 탄 바 있다.

대표 메뉴는 생갈비와 양념갈비로 질 좋은 소고기를 엄선해 직접 손질하고 포를 떠 사용하며 고객들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포천 맛집 원조이동김미자할머니갈비에서는 직접 만든 숙성 간장을 사용해 갈비 맛을 내는 것이 특징으로, 천연 재료를 사용해 간장을 만들고 15년간 숙성시킨 것으로 뛰어난 감칠맛과 풍미를 자랑하고 있다.

식당 관계자는 “원조이동김미자할머니갈비만의 특별한 숙성 간장은 화학조미료 사용 없이 백운산과 광덕산 맑은 물과 각종 천연 식재료, 과일 등을 통해 만들어 맛은 물론 건강함까지 갖추고 있으며, 15년간 숙성을 거쳐 손질 된 갈비에 붓고 여름에는 24시간, 겨울에는 72시간 고기와 함께 한 번 더 숙성을 거쳐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포천 이동갈비 맛집 원조이동김미자할머니갈비에서는 메뉴 주문 시 각종 쌈 채소와 시원하고 새콤한 맛의 동치미, 파절임, 쌈무, 백김치, 샐러드 등의 밑반찬을 제공하고 있으며, 모든 메뉴는 뛰어난 화력을 자랑하는 참숯을 이용해 즉석에서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의 갈비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500명 이상을 한 번에 수용할 수 있는 넓은 공간으로 가족 외식은 물론 회식, 단체 모임 장소로도 이용하기 적합하며, 넉넉한 주차공간을 함께 겸비하고 있어 편리하다. 포천의 주요 여행코스와도 접근성이 뛰어나 나들이 식도락 코스로 찾는 이들이 많다.

인터넷뉴스팀  news@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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