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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드림치과 일산점 이상준 원장, 매일경제tv '생생건강정보'서 임플란트 등 시술법 소개

화이트드림치과 일산점 이상준 원장은 지난 11일 토요일 오후 3시 방영된 매일경제tv '생생건강정보'에 출연해 치아질환과 치아 시술법에 대한 정보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매일경제tv 생생건강정보는 시청자들이 평소 궁금해하는 건강상식, 진료법, 질환예방법 등에 대해 각 분야의 권위 있는 전문가들을 패널로 초청해 올바른 의학 정보를 전달하는 의학전문 프로그램으로 김정연 아나운서가 mc를 맡고 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이상준 화이트드림치과 일산점 원장은 치아질환과 예방법을 비롯해 치아질환에 따름 임플란트, 뼈이식, 상악동 거상술 등에 대한 설명과 조언을 진행했다.

이상준 원장에 따르면 다양한 원인에 따른 치아질환으로 치아 관리를 잘 하지 못했을 때 틀니나 임플란트를 하게 되는데 고정력이 없고 저작력이 약하며 착용 시 통증이 발생하는 틀니를 대체할 수 있는 방법으로 임플란트가 오래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임플란트는 임플란트는 자연치아와 유사한 기능성과 심미성을 갖춘 인공치아로 자연치아의 뿌리 부분과 흡사한 치근 부분은 잇몸 뼈에 고정돼 기능성을 대신하며, 치근에 연결되는 보철물은 자연치아의 외관과 유사해 만족도가 높다.

뼈이식은 잇몸뼈 상태가 좋지 못해 당장 임플란트 식립이 불가능한 경우에 이뤄지며 뼈이식술을 먼저 시행한 후 건강한 상태의 잇몸뼈를 충분히 만든 후 임플란트를 식립한다.

뼈이식이 필요한 경우 개개인의 구강 특성과 환경에 맞는 뼈이식재를 이용하는데 증상에 따라 방법이 나뉘는 게 일반적이다.

또 임플란트를 유지하기 어렵거나 임플란트가 일부 노출될 우려가 있는 경우의 뼈이식 임플란트 시에는 금속이나 생체물질의 막을 이용해 뼈이식 부위를 유지하는 차폐막 이용 뼈 이식술 방법이 이용된다.

상악동은 코 양쪽에 있는 뼈 속 공간을 말하는데 나이가 들며 커지게 된다. 따라서 위턱에 임플란트를 심을 때는 방사선 검사를 통해 형태를 확인하게 된다.

만약 상악동이 많이 내려온 상태라면 임플란트를 위해 충분한 뼈가 필요하다. 이때 상악동을 위로 올리기 위한 시술이 바로 상악동 거상술이다. 상악동의 막을 위로 올린 후 그 부위에 인공 뼈를 넣는 방법이 대표적이다.

이상준 원장은 "임플란트 보편화로 가격도 많이 낮아지고 있는 추세지만 시술 자체가 쉬워진 것은 아니다. 때문에 시술에 대한 바른 이해와 여러 임상경험을 갖춘 의료진을 통해 임플란트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치아상황에서 임플란트가 가능한 것은 아니다. 따라서 시술에 앞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및 시술계획을 세워야 하고 잇몸 뼈가 부족한 경우처럼 임플란트 시술에 앞서 뼈이식이 필요한 경우가 있을 수 있어 모든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올바른 임플란트 시술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터넷뉴스팀  news@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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