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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의원, 이제훈 닮은 훈남 아들 공개! “내가 봐도 잘생겼다” 남편 직업에 깜짝?
▲심상정 아들(사진=ⓒ채널A)

19일 SBS ‘미운우리새끼’에 심상정 국회의원이 깜짝 등장하며 아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심상정 의원은 올해 나이 61세로 현재 정의당 소속이다. 지난 1992년 이승배씨와 결혼에 골인해 슬하에 아들 이우균 군을 두고 있다.

지난 2017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심상정은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몰았던 '훈남 아들'을 공개하며 “내가 봐도 내 아들 잘생겼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온라인에 심상정 후보를 '어머니'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많다’는 질문에 “지지자가 늘어나야 하는데 며느리감만 늘어났다”고 답해 주위를 웃음 짓게 했다.

그러면서 “아들은 93년생이다. 입대를 앞두고 있다. 아들에게 '너 군대 언제가는지 지켜보는 눈이 많다'고 이야기 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심상정 아들 이우균 군은 대안학교 ‘이후학교’를 졸업 후 경희대학교 철학과에 진학했다.

한편 남편 이승배 씨는 경기고와 서울대를 졸업한 엘리트 출신으로 정치에 바쁜 아내를 위해 ‘전업주부’의 길을 택했다.

이에 대해 남편 이승배 씨는 “심상정이 2004년 진보 정당에 처음 진출했다. 옆에서 지켜보니 빈 곳이 많더라. 제가 다른 일을 잘하는 것 보다, 진보 정당이 제대로 두 발로 설 수 있는데 기여하는 것 만큼 중요한 일이 어디 있겠나 싶어 제 일을 접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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