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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1기 생존율과 말기 생존율은 많은 차이 보여…폐암 초기증상 및 폐암에 좋은 음식까지

▲폐암 초기증상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폐암은 1기 생존율과 폐암 말기 생존율이 극명하게 차이나는 질병 중 하나다. 최근 미세먼지로 고생하는 날들이 늘어나면서 폐암 증상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늘었다. 폐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늘어난 만큼 폐암 초기증상을 알고 초기에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다. 폐암 초기증상과 폐암 원인, 폐암 치료법, 폐암에 좋은 음식까지 함께 알아보자.

폐암 초기증상

폐암의 가장 기본적인 증상은 기침이다. 대부분의 폐암 환자들이 기침증상을 동반한다. 하지만 기침의 경우 감기증상이나 폐렴 증상 등과 비슷해 가볍게 여기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또한 증상이 악화되면 피가 섞인 가래가 발생할 수 있다. 안에서 출혈이 발생한 경우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지만 일차적으로 폐 질환에 대한 가능성을 둬야 한다. 피가 섞인 가래가 발생한 경우 빠른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이외에도 호흡곤란, 흉부 통증 등이 있을 수 있고 지속적인 증상들로 목소리가 쉬거나 변할 수 있다. 폐암의 증상 중 곤봉지 손가락도 있는데 곤봉지 손가락이란 손가락 끝이 곤봉처럼 뭉툭해지는 증상이다. 손톱 표면과 손톱 바탕 부분이 180도 이상의 각을 이루게 된다.

▲폐암 원인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폐암 원인

흡연은 폐암을 유발하는 가장 큰 위험요인이다. 담배에는 60여 종 이상의 발암물질이 들어가 있다. 흡연자의 경우 비흡연자보다 폐암에 걸릴 위험이 15~80배까지 높아진다. 흡연의 문제는 흡연자 뿐만 아니라 간접흡연자까지 폐암의 위험에 노출시킨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직업적 요인으로 인해 특정 성분에 많이 노출된다던지 방사성물질에 노출될 경우 폐암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대기오염, 미세먼지 등의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 또한 폐암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폐암 치료방법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폐암 치료법

폐암의 치료법은 방사선치료와 수술적 치료 등이 있다. 방사선치료는 방사선을 암 조직에 쏘아서 암세포 사멸과 증식을 억제하는 치료방법이다. 수술적치료는 암 조직이 있는 폐의 일부나 폐의 전체를 절제하고 전이를 막기 위해 인접 림프절까지 제거하는 방법이다. 환자의 나이나 상태 등에 따라 결정된다 폐 절제 수술을 하면 흉부의 근육들이 약해지므로 수술 후 근육강도 유지를 위한 운동 또한 필요하다.

▲폐암에 좋은 음식 토마토 (사진=GettyImagesBank)

폐암에 좋은 음식

폐암에 좋은 음식은 먼저 늙은 호박이 있다. 비타민A, 비타민B, 비타민C가 골고루 들어 있어 호흡곤란 및 기침안정의 효과가 있다. 마늘의 게르마늄 성분은 항바이러스 및 항암효과가 뛰어나 폐암에 좋은 음식이기도 하다. 토마토 역시 구연산은 니코틴 해독작용을 하므로 흡연자의 폐암 예방에 좋은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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