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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누구? “90 년대 지드래곤” 시대를 앞서갔던 가수…” 앞서도 너무 앞서갔다?” 화려한 부활!


▲가수 양준일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

1990년대 가수 양준일이 다시금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양준일은 지난 1991년 ‘리베카’라는 곡으로 데뷔한 교포 출신 가수다.


당시 파격적인 무대 구성과 아메리칸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양준일의 곡 ‘가나다라마바사’는 국내에 처음 뉴 잭 스윙(R&B와 힙합을 적절히 섞은 음악 장르)을 도입한 곡이기도 하다.


특히 깡마른 몸매에 선진적인 패션과 트렌디한 음악을 선보여 최근 그를 ‘90년대 지드래곤’이라 부르기도 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표절 시비, 비자 연장 실패 등의 악재가 겹치면서 한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으며 2001년에는 V2라는 예명으로 컴백하기도 했다.


한편 당시 양준일의 음악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의 자유로움과 스타성에 대해 “시대를 너무 앞서간 천재”, “시대를 잘못 타고 나온 듯”, “더 크게 성공했을 재능인데 너무 안타깝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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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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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일♡♡♡♡ 2019-05-27 10:38:32

    너무 보고싶어요~^^♡   삭제

    • 재키 2019-05-25 15:49:37

      정말 시대를 앞서간 가수 외모 패션 무대퍼포먼스 노래실력 춤 작사 작곡실력에 뭐하나 빠질것없는 뮤지션
      1990년대 울나라는 양준일가수를 이해할수있는 시대가아니었다
      지금태어났으면 세계를 씹어먹을 천재가수 재평가가 시급한가수 실제로 서태지보다먼저 뉴잭스윙이라는 음악을 최초로 울나라에 시도한 가수이며 양준일본인은 비운으로 묻혀졌지만 알게모르게 우리나라가요에 엄청난 획을 그은 가수인거같다 지금 2019년에 봐도 그가 90년도에부른 무대는 오히려현가수들무대를 압도한다   삭제

      • 강민영 2019-05-24 20:21:48

        양준일. 정말 세련된 무대 매너와 의상, 춤, 노래.
        빠지는게 없는 완벽한 뮤직션인데...
        요즘 재평가 받아서 다행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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