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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남편 논란에 혼전임신 사실 ‘ 재조명’ 박한별 거주하는 광장동 집12 억 3000 만원 ‘ 화제’


▲배우 박한별 (사진출처=ⓒ 박한별 인스타그램)

배우 박한별의 남편 유인석이 성매매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박한별은 최근 남편 유인석을 위해 자필탄원서까지 제출했다는 사실이 재조명됐다.


배우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자신의 SNS에 지금의 남편 유인석과 결혼 소식을 알리며 동시에 임신 4개월이라고 혼전임신 사실을 고백해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출산 2년 만인 지난 2월,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로 결혼 후 안방극장 복귀 소식을 알렸으나 드라마 중도 남편 유인석이 ‘버닝썬’ 사태와 연루된 사실이 알려져 큰 논란이 일었다.


한편 박한별이 실제로 거주한다는 광장동 집이 눈길을 끈다.


지난 3월,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배우 박한별이 실제 거주하고 있다고 알려진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유진스웰’ 아파트 165㎡(이하 전용면적)가 지난 2018년 10월, 12억 3000만 원에 팔렸다.

박한별은 2009년, 유진스엘 165㎡ 한 채를 11억 1400만 원에 분양받았다고 알려졌다. 최근 거래와 비교했을 때, 그 사이 집값이 1억 1600만 원이 오른 것이다. 한편 이 주택형은 침실 4개와 드레스룸 1개, 욕실 2개 등을 포함한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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