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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학폭 논란 일었다 ‘ 충격’ 진실은? “ 비닐봉지를 얼굴에 씌우기도… 정신과치료 받았다”


▲잔나비 멤버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이 게시됐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

밴드 잔나비가 학교폭력 논란에 휘말려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잔나비 멤버의 과거 학교폭력 사실을 주장해 현재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자신을 잔나비 멤버의 학교폭력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A씨는 “잔나비 맴버에게 당했던 학교폭력을 밝힙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A씨는 “나는 다른 친구들보다 말이 살짝 어눌했다”고 언급하며 “11년 전, 나는 많은 괴롭힘과 조롱거리로 학창시절을 보냈다. 항상 눈에 띄지 않기 위해 조심했고 눈이라도 마주칠까 땅만 보며 다닌 기억 뿐이다”고 덧붙였다.


A씨의 주장에 따르면 잔나비 멤버를 포함한 학우들이 라이터를 이용해 장난을 치는가 하면, 비닐봉지를 얼굴에 씌우는 등 갖가지 괴롭힘을 일삼았다고. 이에 A씨는 학교를 전학, 이후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남을 아프게 한 과거를 가지고 절대 행복할 수 없다는 걸 깨우치면 좋겠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그룹 잔나비 (사진출처=ⓒ잔나비 인스타그램 )

한편 그룹 잔나비 측은 이 같은 주장에 대해 현재 사실을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그룹 잔나비는 1992년 생 멤버들이 모여 만든 그룹으로, 최정훈, 유영현, 김도형, 장경준, 윤결로 구성돼있다. 페포니 뮤직 소속 가수로 활동 중이며 지난 2014년, 디지털 싱글 앨범 ‘로켓트’로 가요계에 데뷔해 최근 엄청난 화제를 모으며 방송계는 물론 수많은 공연장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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