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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나이 가늠할 수 없는 인형 미모에 절로 감탄… 결혼에 대한 생각은?

▲배우 조여정 나이(사진출처=ⓒ조여정인스타그램)

[공감신문] 이다래 기자= 24연예가중계에 배우 조여정이 출연하며 그의 나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조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숨 크게 쉬면 터지는 허리띠 = 대기중엔 머리띠. 스텝들이 안된다는 짓만 골라 하는 난감한 언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조여정은 단발 머리의 동안 외모를 드러낸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잡티 하나 없는 피부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너무너무 예쁘세요 워너비”, “아이고 세상에 인형이네”, “누나는 점점 애기 같아요 너무 어려지시는듯”, “눈부시게 너무 예쁘고 아름답고 사랑스러워요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조여정은 올해 나이 39세로 지난 1997년 잡지 'Ceci'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집으로 가는 길’ ‘방자전’ ‘로맨스가 필요’ ‘후궁 제왕의 첩’ ‘해운대 연인들’ ‘이혼변호사는연애중’ ‘완벽한 아내’ ‘아름다운 세상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 등장한 조여정은 결혼에 대한 질문에 아직 결혼에 대한 개인적인 부분까지 깊게 생각할 겨를은 없었던 것 같다. 그래도 결혼은 때가 되면 꼭 하겠다며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조여정은 오는 30일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영화 기생충개봉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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