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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장고항 실치축제, 지금 못 먹으면 1년 기다려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SBS ‘미우새’에 출연한 김종국의 먹방으로 실치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제철 실치를 회로 맛볼 수 있는 ‘제16회 장고항 실치축제’가 28일까지 장고항 일원에서 열린다.

주로 3월 말경부터 잡히기 시작하는 실치는 5월 이후 뼈가 굵어지고 억세져 뱅어포로 만들어 먹기 때문에 회를 맛보기 위해서는 지금이 아니면 다시 1년을 기다려야 한다.

한편 28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실치를 무료로 맛볼 수 있는 시식행사는 물론, 실치 빨리 먹기 대회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홍은기 기자 | heg@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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