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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젠퍼시픽, 또 해외시장 진출동남아 시장 베트남 진출...앞서 필리핀-태국-미국 진출한 바 있어
아미코젠퍼시픽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국내 다단계 업체의 해외 시장 진출 소식이 최근에 잇따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유전자 맞춤형이라는 새로운 신시장을 구성하고 있는 '아미코젠퍼시픽'(대표이사 김영수, 황영수)도 연이어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미코젠퍼시픽은 동남아 베트남 시장을 진출한다고 12일 밝혔다. 베트남은 동남아 시장에서도 까다롭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곳이다.

아미코젠퍼시픽은 베트남에 다단계 라이센스를 가진 업체의 지분을 인수해 회사 상호 및 보상플랜, 마케팅 정책을 아미코젠퍼식픽으로 전환해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제품허가, 전산, 물류 구축 등 시장 오픈에 맞춰서 일정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아미코젠퍼시픽의 해외 진출은 기존 필리핀, 태국, 미국에 이어 이번 베트남까지 네 번째다. 현재 아미코젠퍼시픽은 '4개국 동시 오픈 세미나'도 준비하는 중이다.

한편, 업계 관계자는 아미코젠퍼시픽의 해외진출과 관련해 "유전자 검사를 통한 맞춤형 솔류션을 제공하는 아미코젠퍼시픽의 해외 진출 사례가 국내 네트워크 시장에서 시너지를 내고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기업이 우위를 점하는 계기를 만들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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