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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중학교 2학년 때 동생 민재 태어나" 엄마 나이 몇이길래? 최민환 나이 차이까지 깜짝
율희와 엄마(사진=ⓒ율희인스타그램)

12일 ‘살림하는 남자들2’에 율희 동생 민재가 출연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방송에서는 최민환이 올해 나이 8세인 율희의 동생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끈 바 있다. 이날 최민환은 율희 친동생 처남 등장에 진땀 흘리며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율희는 “중학교 2학년 때 동생 민재가 태어났다”며 “제가 거의 키우다시피 했다"고 동생 민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율희 엄마 올해 나이는 46세로 알려졌다.

한편 율희는 올해 나이는 23세, 최민환은 28세로 두 사람은 5살 나이차이가 난다.

임신 소식을 먼저 전했던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19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라붐 탈퇴 후 현재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육아에 매진하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 두 사람은 첫만남 4주년을 기념해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 이날 율희는 “샤워하고 나오는데 10개 이상 메시지가 와 있었다”며 “오빠가 한 번 마음 주면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통통아, 오빠 거 할래?’라고 고백했다”고 연애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에 최민환은 “일본투어 중 되게 보고싶었다. 율희가 나보다 먼저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될까봐 잡아야 겠다고 생각했다”며 “일본에서 돌아와 바로 율희에게 갔다. 공원 벤치에서 첫 키스를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최민환은 내년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입대 전 둘째에 대한 강한 바람을 드러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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