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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영 나이? 재혼 후 유산소식 또 한번 이혼, 전영록 이혼 이유는 “사랑이 깨졌다”
전영록 딸 전보람 전우람(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12일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배우 이미영이 또 한번 화제를 몰고 있다.


배우 이미영은 올해 나이 59세로 지난 1985년 가수 전영록과 결혼에 골인했지만 12년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슬하에 딸 전보람, 전우람이 있다.

이날 이미영은 방송을 통해 전영록과 이혼 사유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미영은 “우리가 이혼 할 때 ‘도박했다, 바람을 폈다, 사업에 실패했다’ 등 다양한 말들이 있었지만, 사실을 사랑을 하면 모든 걸 다 포용할 수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사랑이 깨졌을 때는 모든 걸 받아들일 수가 없게 되는 거다. 서로 간에 사랑이 깨진 거였다”고 이혼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영록과의 결혼을 후회하냐’는 질문에 “반반이다. 사람 인생은 모르는 것이다. 결혼을 안 했어도 또 어떤 식으로든 시련이 있었을 것이다. 우리 보람이, 우람이를 얻지 못했을 것 아니냐”고 덧붙였다.

이미영은 전영록과 이혼 후 지난 2003년 미국인 교수 킷 존스턴과 5년 열애 끝에 재혼했지만 2005년 또 한번 파경을 맞았다. 당시 이미영은 킷 존스턴과 결혼 8개월만에 아이를 가졌지만, 안타까운 유산의 아픔을 겪기도 했다. 이혼 사유는 문화적 차이와 소통의 문제로 알려졌다.

하지만 당시 이미영은 결혼식은 올렸지만 혼인 신고는 하지 않아 법적으로 이혼은 아니었다.

반면 전영록은 자신의 팬이었던 임주연 씨와 16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1999년 재혼해 두 명의 아들을 낳았다. 전영록 딸 전보람과 임주연은 13살 나이차이가 난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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