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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록 재혼, 아내 임주연은 오랜 팬? “전보람, 새엄마 ‘언니’라고 불렀다” 나이 차이 몇이길래 암투병까지
가수 전영록 재혼 (사진출처=ⓒMBN)

12일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배우 이미영이 출연하며 전남편 전영록 또한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수 전영록은 올해 나이 66세로 지난 1985년 배우 이미영과 결혼했지만 12년만에 이혼한 바 있다.

이후 지난 1999년 자신의 오랜 팬이었던 임주연 씨와 16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재혼에 성공했다. 결혼 후 두 사람은 두 명의 아들을 낳았다.

실제 전보람은 새엄마를 ‘언니’라고 불렀다고 알려져 있다. 전영록 딸 전보람과 임주연은 13살 나이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재혼 당시 전영록은 팬과의 결혼으로 라이브 카페에서 노래하던 당시 "처자식 다 버리고 젊은 여자와 만나려고 부산으로 내려왔다"는 루머에 시달리기도 했다.

지난 2013년에는 대장암에 직장암까지 왔던 암투병 사실을 고백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재는 건강은 회복한 상태다.

한편 전부인 이미영은 2003년 미국인 교수 킷 존스턴과 5년 열애 끝에 재혼했지만 2005년 또 한번 파경을 맞았다.

딸 전보람은 걸그룹 티아라 출신으로 올해 나이 34세다. 둘째 딸 전우람은 가수 RAMI로 웹드라마에도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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