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HOME 생활/문화
류현진 연봉·등판일정은? 배지현 특급내조로 “결혼 후 기량 올라” 류현진 방어율 여전히 1위 굳건!
▲류현진 배지현 부부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LA 다저스의 에이스로 부상한 코리안괴물 류현진이 지난 11일, LA 애인절스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으나 불펜진의 실점으로 안타깝게 10승 사냥에 실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류현진은 솔로 홈런을 맞아 유일한 실점을 기록 방어율이 1.35에서 1.36으로 소폭 상승했다. 그러나 여전히 MLB 내 방어율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이와 같은 류현진의 맹활약에 그의 아내 배지현 또한 야구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배현진은 지난 2018년 1월, 류현진과 결혼식을 올린 뒤 바로 미국으로 건너가 남편에 대한 내조에만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류현진은 한 언론 인터뷰를 통해 “결혼 후 여러모로 몸 관리가 더욱 잘 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류현진 배지현 부부는 2년 열애 끝에 지난해 결혼식을 올려 부부의 연을 맺었다. 류현진과 배현진 나이는 올해 33살로 동갑내기다.

배지현은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해 지난 2013년, SBS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이후 여러 스포츠 방송을 통해 활약하며 미모와 몸매, 스펙까지 갖춘 만능 아나운서로 얼굴을 알렸다.

류현진 연봉은 1천790만 달러로 한화로 약 214억에 이른다. 류현진의 다음 등판 경기는 오는 17일,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로 예정돼 있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푸드·패션뷰티 | 교양공감
여백
여백
시사공감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