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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버섯보다 항산화 능력 뛰어난 꽃송이버섯 효능…공복에 먹으면 더 좋다?
▲꽃송이버섯의 효능 (사진출처=ⓒ내몸사용설명서 네이버TV 캡처)

꽃송이 버섯은 고산지대에 많이 자라는 버섯으로, 물결치는 꽃잎의 모양을 한 것이 특징이다. 꽃송이버섯은 다른 버섯보다 뛰어난 효능을 가지고 있다. 꽃송이 버섯 효능, 꽃송이 버섯 섭취방법, 꽃송이 버섯 부작용까지 함께 알아보자.

꽃송이버섯 효능

버섯에는 베타글루칸이란 성분이 풍부하다. 하지만 꽃송이버섯에는 송이버섯, 느타리버섯, 영지버섯 등의 다른 버섯보다 2배 가량 많은 베타글루칸 성분이 함유돼 있다. 베타글루칸 성분은 내장지방 축적을 막고 제거를 돕는다. 또한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외부 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는 면역력을 증진시킨다. 뿐만 아니라 베타글루칸은 항산화 물질이기 때문에 세포 노화를 막고 항암에 좋은 효과를 지니고 있다.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 등의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다.

▲꽃송이버섯은 다른 버섯보다 항산화 능력이 뛰어나다 (사진출처=ⓒ내몸사용설명서 네이버TV 캡처)

꽃송이버섯 먹는 법

꽃송이버섯은 분말가루를 통해 꽃송이버섯차로 먹을 수 있다. 혹은 말린 꽃송이버섯 자체를 우려 꽃송이벗서차로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우유 200ml 정도에 꽃송이버섯 가루 10g을 섞어 마셔주는 것도 좋은데, 우유가 꽃송이 버섯에 부족한 단백질을 충족해 준다. 꽃송이 버섯차는 물에 꽃송이버섯을 넣고 강불로 끓이다 중약불로 10분 정도 끓이면 된다. 식전 공복에 마셔주면 효능을 더 잘 느낄 수 있다.

▲꽃송이버섯 부작용 (사진출처=ⓒ내몸사용설명서 네이버TV 캡처)

꽃송이버섯 부작용

베타글루칸의 하루 섭취량은 성인남성 38g, 성인여성 25g 정돈데, 이에 맞춰 꽃송이버섯 섭취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하루 권장량은 80~90g이다. 베타글루칸 성분으로 인해 활발한 장운동으로 설사 및 복통이나 가스가 찬 느낌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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